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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Kristina Tripkovic / Unsplash>

백지에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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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싫을때는 말야,


눈을 조용히 감아.


행복한 일을 잔뜩 생각해보는거야.


행복하기 위해 행복한 척 하는것은 그만두자.


사는것에 부담을 질 정도라면, 잠시 내려놓는게 좋을지도 몰라. 오늘도 수고했어요. 힘내세요


잠시 내려놓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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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어디서 왔지?
[["unknown", 28], ["synd.kr", 2]]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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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만 힘든건가 아니
나만 바라보는건가
1 0

오늘

오늘
12시에 일어났어
과자랑 음료수로 요기하고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책 봤어
편의점도시락 사서 저녁 먹으면서 빨래 돌렸어
그리고 다시 책을 보려고 했는데 눈물이 났어
처음엔 니가 생각나서 좀 울다가
내가 불행한거 같아서 더 울었더니 9시더라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까해서 다운받아 한편 봤어
그랬더니 12시가 됐어
가만히 있으면 우울이 덮치고
뭔가 하려고 하면 기운이 없어서
라디오 틀어놓고 누워있었더니 2시가 됐어
오늘 하루 이랬어
의미없지
없었어도 그만인 하루
한심해 죽겠다
불쌍해 죽겠다
죽지못해 살아 청승만 떠는 오늘이
2 1

오늘

오늘을 살아간다는건
과거를 부정하고
미래를 꿈꾸지 않는것
0 0

오늘 뭐 할까?

오늘 뭐할지 결정하는건 너무 어려운거같아요..
왜냐하면 이 고민을 매일매일 하는데도 해결할수 없잖아요?
1 2

ref: 오늘 싸이월드를 구경하다가

직딩1이 왠지 자신의 리즈 시절 인생 사진으로 매력을 뽐내려고 사진을 들이민게 아닐까 싶은데...
사진을 본 사람은 그만 옛추억에 잠겨버리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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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할까?

시작하기
마음 한구석 아련하게 새겨 둔 글쓰기의 꿈.

관찰하고 생각하고 적어두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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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할까?

올해에는 갈곳없이 길을 헤메는 날이 많았던
퇴사로 얼룩진 시한부인생도 끝이길 바랬는데
이렇게 또 다시 갈 곳을 찾아 헤매고 있구나
아... 오늘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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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이월드를 구경하다가

오늘 회사에서 사람들이랑 밥먹고 놀다가
나 때는 교복이 이런게 유행이었어요~ 나 이랬어~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직딩1이 저 옛날 사진이에요 이러면서 어떤 사진을 보여줬어요.
싸이월드더라구요.??
보다가 보니까 나도 예전의 내가 구경하고 싶어져서
싸이월드 들어갔다가 .. 우연히 흘러나오는 bgm에 나의 20살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bgm은 '첫느낌'이란 곡이었는데(랩)
내가 관심있었하던 같은과 학생이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해놔서 좋아했던 음악이었어요.
혼자 들으면서 수줍었던 그때가 생각나면서 과거의 사진을 보다보니
업무엔 집중을 못하고 ㅋㅋ 추억에 잠겨선.. 혼자 캡쳐하고 ㅋㅋㅋ
한 2시간 가량을 구경하고 놀았네요 ㅋㅋ (월급루팡이 따로 없지만) 
그래서 야근중.......ㅋㅋㅋㅋㅋㅋㅋㅋ
[첫느낌이란건 아주 순수하단걸!
뜨거운 내 운명을 움켜 잡을 용기가 필요한걸 느껴!]

라임을 즐기며 흥을 느끼며 일했어요 ㅋㅋ
스므살의 내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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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는 어제 일기

나는 지금 프라하에 여행을 와있다.
어제는 하루종일 숙소에 있었다.
사실 아침이나 점심 때에 편의점을 갔었다.
그것을 제외하면 나는 저녁을 먹으러 한식당에 갔다.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
나는 프라하에 온 지 이제 4일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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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화장 참 잘 받았네

눈썹 짙은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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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했어요.
다들 내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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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쏟아지는 소리를 들어봐
별이 너에게 속삭이고 있을꺼야
"수고했어,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