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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1. tenure 받기

2. 시집 가기

3. 논문 대박 터트리기

4. 국제 사회 포지션 만들기

5. 부모님한테 윗 사항을 성취한 내 모습 보여드리기.


매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어디서 왔지?
[["unknown", 26], ["synd.kr", 5]]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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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1. 미안한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꼭 말하기
2. 고마운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꼭 말하기
3. 소중한 사람들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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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고등학교 3학년 때 국어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버킷리스트를 써오라는 숙제를 내셨다.
써 온 글들을 보고 선생님은 물었다.
왜 지금 하지 않느냐고,
우린 변명 이외의 것을 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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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곰과 굴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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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도 세무관련 궁굼한 사항

영국(인도)인에게 서비스를 제공받고 지불할때 한국에서와 같이 부가세 10%와 비슷한 항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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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씬디도 어플이 있으면 좋겠네요. 안드로이드만 없는 건가요? 그냥 저만의 희망사항입니다만...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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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거울 앞에 선다
나를 비춰본다
와 이쁘다!
희망사항을 접는다
후....
진짜 못생겼네
이내 방문을 닫고 걸어잠근다
내일도 거울만보겠지.
그냥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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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범하게 보내고 싶은 하루를 갈망하지만 희망사항이 되버린 30대 백수는 오늘도 시간만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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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공항으로 가는 소리는 네비의 혼자 목소리로 시작한다.
계속되는 요구사항으로 잠시 후에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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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닭갈비가 먹고싶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방금 저녁을 먹은지 1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닭갈비가 먹고싶었다.
 고소한 닭고기와 잘 익은 양배추가 먹고싶다. 쫄깃한 떡도 먹고싶다. 물론 이 모든것에는 잘 만든 양념이 함께해야 한다.
 동아리 회식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서도 닭갈비 생각이 끊이질 않았다.
 신기한 점은, 이렇게 강렬하게 닭갈비 생각을 하는데도 막상 내 눈앞에 닭갈비가 있다면 나는 아마 먹지 않을 것이라는 거다.
 옛날부터 이런 식이었다. 무언가를 아주 강렬히 원해도, 막상 주어지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시험기간이 끝나고 그토록 원하던 게임을 하게 되어도, 3시간이 채 안돼 질린다. 그렇게 먹고싶었던 치킨을 시켜도, 반도 못먹고 남겨버린다.
 내가 가진 게 너무 많아 배가 부른 것일까? 아니면 이렇게 무언가를 원하고 또 거기에 질려 새로운 자극을 찾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 것일까.
 나로서는 알 도리가 없다. 하지만 한가지 확정된 사항은 있다.
 나는 지금 닭갈비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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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장애공지 이렇게 대충도 쓰는구나

홈택스 전자 세금계산서 발급이 현재 중단되어 있다.
영업시간에 중단된 것도 불편해죽겠는데 장애 공지 메시지에 숨이 턱! 막힌다.
홈택스 공지사항에는 장애관련 공지도 없고, 원활하지 않다는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언제부터 안된건지, 언제쯤 될건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안되니까 이따하라네...
아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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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반영 - 0922

맥에서 나눔이나 말근(맑은) 고딕 꼴보기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없어서 맥에서 "sans-serif" 만으로 설정.
justify 설정을 에디팅 시 끌 수도 없고 케바케로 더럽게 보인다는 점 반박할 수 없어서 수정.
백스페이스로 이전 페이지 이동되버리는 문제... Turbolinks 끔 (아 진짜 터보링크 계륵!)
글 수정 시 완료 버튼에 표기되는 명칭을 "수정 완료"로 변경
이상.
나머지는 또 다음에~ 여러분 안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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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추가

프로젝트 진행사항에 대한 포스팅.
일곱가지로는 부족하다고 판단, 네가지 상태 더 추가. 또한, 한가지 상태를 선택하는 것으로는 제대로 된 표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한가지 상태를 더 선택할 수 있도록 추가.
그리고, 총 예순여섯가지 상태값에 대한 표시 방법에 대한 고찰 및 선택. 
추후, 세가지 콤비네이션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 중.
여섯가지 정념에 대한 이해도 확장.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제언을 할 수 있는 수준의 똘똘이 스머프가 만들어져야 함.
단순해보이지만, 이건 무려 십여가지 이상의 고민의 컴비네이션 기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