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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버티다 울다
그리고 목표달성

목표을 이루는방법은 여러가지야 근데 너는왜 한가지의 길만 보고있는거지? 결승선이 너의 목적이자 목표라고한다면 그 결승선을 통과하기만 하면되는거아니야? 니가다리가느리건 체력이 약해서  중간에 자주 쉬던 그건 중요하지않아 정말 중요한건 '계속 하는것'

이야 니가 몇달 몇년이 걸려서 결승선을 통과하던지 간에 니가 노력했던 시간과 그 경험은 너에게 계속 멋진 발판이 되어줄것이니 계속해봐 그리고 지금 너무 힘이 들어서 앉아서 쉬고 있다면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고 힘을 내서 일어날 수 있을때 일어나 앉아있는동안 울고싶다면 울고 화내고싶다면 화내도 괜찮아 너는 그동안 버티고 버틴거잖아 하루 정도는 너에게 안식을 주자 하루가 길다면 한시간이라도 그것마저도 길다면 하루에10분만이라도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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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너의 하루중에
너의 24시간중에
내가 함께하고
내가 존재하는 시간이
1분 1초라도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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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는 짧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 이제 점심시간이라니..
얼렁 퇴근을 하고 싶은 마음에서
연기가 폴폴 피어나고 있다 아직 오전시간만
끝났을뿐인데
점심으로 먹은 설렁탕에서 뿜어져 나오는 흰연기가
내 마음속에서도 피어나
우리 집쪽으로 흘러흘러 가고있다
부럽다 너는 벌써 집에가는구나..
나도 퇴근하고 싶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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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너를 만나고 더디게 가던 하루하루가 
너와의 시간이 많아 질수록 빨리 흘러가는 구나.
점점 서로 익숙해지고 있어서 이겠지.
만나서 반가워 아들.
앞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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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범하게 보내고 싶은 하루를 갈망하지만 희망사항이 되버린 30대 백수는 오늘도 시간만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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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가 지고 떠오르는 것처럼 벅찬 것이 없다. 오늘 그 많던 시간동안 나는 무얼하였나. 
동무의 말장난에 어울리지 못하고 표정을 굳히던 오늘 오후는 아마 내게 최악이 아니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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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흘러가는 하루라도 
흘러가는 인생이라도 
손잡고 같이 걸어가다가
언젠가 다시 돌아보면
다시 붙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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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보내는 무의미한 하루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핸드폰만을 들여다 본다
하면 안 되지 하면서도 
시간은 흘러가 버리고
무의미한 하루는 지나가 버린다
후회에도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무의미한 반성으로 
안정을 취하고 
새로운 무의미한 하루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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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지 24시간의 연속을 하루라고 칭했다.
그걸 하루라고 부르든, 이틀, 닷새라고 부르든 더 이상 의미는 없다.
아침해는 내게 일어나길 종용하고 어둔 밤은 내일의 고난을 암시한다.
아무래도 나는 지쳤다. 한 것도 없이 지쳤다. 할 것이 없어서 지쳤다. 한 것이 없을까봐 지쳤다. 그래서 지쳤다. 이따끔 아무것도 하지 않아 숨이 막힐 때가 있다. 무엇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 나는 의무감에 잡아먹힌다. 나의 하루는 공포스럽다. 그것이 24시간이든 12시간이든 48시간이든 그 이상이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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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시작할 때는
시간이 많은 듯 느껴지다가
쉴새없이 일하는 사이 
뭐 그리 부끄러운지 
붉어진 하늘이 
어느새 하루의 끝을 알려준다
그렇게 하루가 끝나갈 때쯤
문득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그럴 때면 절로 한숨이 나온다
그리고 내일 또 하루를 
버터야 한다는 생각이 들때
눈을 꼭 감고 
내일은 오늘보다 났겠지 하며
캄캄한 밤을 배경삼아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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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하루의 시작과 끝 
활기 사이의 틈
이리저리 자기를 채울 조각들을 모아와
그 정적인 시간에와 가라앉아
정돈되는 것
나의 정리
그렇게 활기의 소용돌이따라
쌓여가는 시간들 
살아감-나-죽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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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아무 생각없이 보고있던
예능 프로그램 화면 위로
뉴스속보 글씨가 올라왔고
그때마다 수 많은 생명이
길을 달리했다
멍한 표정으로
울고있는 사람들을 보다
시계를 올려다 봤다
감정을 추스르고
다시 뉴스를 보는데
어쩌면 누군가의 시간은
멈춰버렸을 수도 
조금 더디게 갈 수도 있겠다
시계는 계속 돌아가지만
모두의 시간이 똑같은 속도로 
흘러가는 건 아니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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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시간은 간다.
내가 아무리 붙잡고 싶어도 
시간은 흘러간다.
내가 이 세상의 시계를 다 부서버린다고 하여도,  
시간은 흘러간다.
마치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강물처럼. 
시간은 우릴 무시하고 유유히 흘러간다.
모두가 알지만, 글쎄.
모두가 이것을 다 받아들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