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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풍초 똥팔광.


원래 비를 좋아했지만, 요즘은 더 좋다. 맨날맨날 비만 오면 좋겠다. 천식환자라 더 그렇다. 미세먼지보다 습한게 살만하다. 죽을거같다. 죽지 않았음 좋겠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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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안오는데?
아니 가수 비온다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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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저녁 하늘.
까만 구름 뒤로 하얀 달빛이 숨어버린다.
아이야, 무엇이 부끄러워 숨었느냐.
힘껏 가려보아도 스며나는 눈물은 흐르는구나.
네 눈물을 보듬어주는이 하나 없으니.
차가운 너의 설움을 뜨거운 나의 가슴으로 녹여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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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그날이 생각나
영원할 거 같았던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
사소한일로 다투다 이별한날
그날 이후 우리는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었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가 쏟아지던 그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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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문득 들어와서 글 쓰려고 봤더니 이미 제목이 '미세먼지' 다.
난 기본적으로 천식 환자이고, 담배를 꽤 피는 흡연가다. 가끔 기관지 협착으로 요단강가에 가서 배를 탈까마라 하는 수준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요령을 터득하고, 한계를 인지해서 그렇게 된 기억이 가물가물할 지경이다.
하지만, 최근 미세먼지때문에 곤혹스럽다.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요즘 꽤 자전거를 타는데, 계속 사람이 없이 쾌적한 환경이었다. 난 그저 사람들이 좀 추워져서 이젠 잘 안타는가 하고 신나게 타고 다녔는데, 알고보니 미세먼지 때문에 다들 집구석에 박혀 있는 거더군. 어쩐지 아침마다 눈꼽이 그렇게 많이 끼나 했다.
뭐 어쨌든, 이 미세먼지는 국내산이라는데 내 가진 모든걸 건다(라고 하지만 가진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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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미세먼지는 천식에 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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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떄문에

일단 

때문에 불편함.
그래서, 사랑을 얼마나 선택적으로 하기에 
때가 아니고

일까.
궁금해서 
그리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이런 질문이나 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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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졸잼

남이 안해본거 하는게 내 인생의 낙.
Inception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