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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어요

나에겐 사랑받고 싶은 내면  속 어린아이가 있다.

사랑도 필요하고 조언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더 좋은건,

항상 곁에 있어주는것.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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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란 무엇일까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 이야기 해보자.
부모자식간의 사랑
부모는 사랑을 한다
자식을 너무도 사랑한다
하지만 일부 부모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 그게 우리 엄마라 짜증나네.
아 미치겠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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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에겐 사랑이란 무엇일까..
너에겐 사랑이란 무엇일까..
우리에겐 사랑이란 무슨 존재일까..
사랑은 바로 우리일 수도 있어 아니 우리가 아니여도 사랑이란 존재는 존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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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무언가를 사랑한다고 쓰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나는 습관처럼 사랑한다고 글을 쓰곤 했다. 그게 무엇인지 손에 잡히지 않아도, 전해질 대상이 없어도 그냥 종이 위에 사랑한다고 썼다. 
어느 날엔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다고 생각되어지는 네가 '사랑한다'는 말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사랑한다는 말은 좋아한다는 말보다 진정성이 섞여있지 않다고. 
세상에 많은 사랑이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렇다.  그런 네 말을 이해하고 싶어지는게 사랑이고, 네가 하는 말에 슬퍼져 울게 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내 슬픔의 이유를 만들어 얼기설기 기워넣게 되는 게 사랑이다. 사랑일거야. 사랑이 아니면 어쩔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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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안녕, 나의 첫 사람.

우리는 분명 보통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한 사랑을 했어요.
내 부모님은 나의 진심을 어린 시절 한순간의 감정으로 치부하셨지만, 언니를 향한 나의 마음은 진심이었고 분명 사랑이었어요.
언니도 나를 사랑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예쁜 연애를 했었죠,
나긋나긋하게 아침인사를 하고, 점심은 무얼 먹었느냐, 오늘은 학교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묻고.
깨었을 때부터 잠들 때까지 대화를 놓지 않는 그런 연애.
나를 향한 언니의 감정도 사랑이었기를 바라요.
한순간이었지요.
언니는 예전과 같은 나를 불편해하기 시작했고, 거리를 두려고 했어요.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하루 종일 생각했어요,
울기도 많이 울었고.
언니가 밉기도 참 미웠어요.
바쁜 걸 알기는 알았지만 연인 말고 다른 지인과는 연락하면서 애인한테는 못할게 뭐람.
많이 미워했고 원망도 했어요.
하지만 미움과 원망이 더해진 사랑도 사랑이라는 것을.
내 감정은 변함없었고, 언니를 늘 사랑했어요.
그리고 이제 내 곁에 언니는 없지요.
바쁘다고 헤어지셨으니 제게 악감정은 없었던 걸로 알아요.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벌써 해가 바뀌었네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으면 좋겠어요, 내 사랑.
언젠가 또 봐요.
그때에는 조금 더 큰 나를 맞아주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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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쓸쓸함

깊게 파고든 사랑은 그 어려운 수학문제보다도 훨씬 어렵고 실수 하기 쉬운 연약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을 하는 것은 성욕을 품는 것과 같을까?
그것이 더러운 일일까? 버려야하는 마음 일까?
색스는 무엇일까? 그것을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색스 후에 찾아오는 허탈감은 무엇일까.
사랑의 이름을 가장한 어리석은 놀이가 아닐까?
피 마르지 않은 나는 모르겠다.
그것에 대해 정확한 신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어서서도,머리에 피마르고 나서도
알지 못할까봐 나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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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지르는 손의 사랑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모두를 놀라게
했었던 마술쇼
손의 이야기는
나의 숨소리와
너의 마음에게
고히 전하면서
자살 시도하며
비뚤어진 세상
다시 바라보며
누군가가 원한
진한 더러움을
증오했다 울며
다시 시작한다
이 세계는
이 지구는
이 은하는
이 우주는
이 엿같은
이 세상을
그 누구도
망가지길 바라라지 않았다고 
손은 말한다
손이 사랑한 그 세상 이야기는
누군가 사랑했던 그 세계 이야기이며
누군가 바라던 그 지구 그 자체이자
누군가 연구한 그 일생의 전부이며
누군가 소원 빌던 그 간절함이다.
손은 말했다
세상 무엇도
가치 없으며
모든 생명은
나의 적수며
나는 하나의
평화 그 자체
그를 위하며
이 버튼 누른다.

모든게 사라진
비명을 지르며
놀라게 마술쇼
비뚤게 안 맞게
끝났다 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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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못할건 없는줄 알았는데
너때문에 잘못된 생각이란걸 알게됬어
너의 사랑은 무엇으로 살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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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거같은심장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난 무엇인가?
짐인가  사랑인가  모든게 답답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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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 싫어

난 똑똑한 사람이 싫어.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단박에 본론으로 들어가거든.
난 우회로 우회로 돌려 돌려 애둘러 빙둘러 가려고 했는데,
단박에 가버린단 말이야.
시간 끌지 않고 바로.
씨바... 내가 아픈 것도 알까.
대부분 병맛들은 내가 행복하다 그럼,
그냥 그런 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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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달을 따다 주면 나를 사랑해줄까
별을 내밀면 나를 사랑한다 해줄까
금을 구해다 주면 나를 사랑해 주지 않을까
내 마음을 잘게잘게 잘라 네가 걷는 길 위에 놓는다면
너는 그 길을 따라 내게 와주지는 않을까
지나치는 길이라도 나는 좋다
파아란 하늘, 내리쬐는 햇살을 피하는 척 너를 바라보면
혹여라도 네가 내눈과 마주치게 되지 않을까
나는 이렇게나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무엇을 하면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을 해줄까
비록 너는 나를 진심을 다해 사랑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있다고 전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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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대
  우리 아버지시여  

우리를 위해 밤을세워가며
일을 하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오직 우리를 위해 싸워주시고 악에서 구해주셨고
그대의 매일 마시는 술과담배로 눈이 노랗게 변색되는걸 볼때마다 우린 맘이 아픕니다. 
그대가 젤 맛있다는 술이 내가 따라주는 술이라고 
이야기 해주는 그대를 참 사랑합니다.
우리의 말없는 지금까지 묵묵히 지켜온 약속들 그 무엇 말도 필요없지만 ......
하루 하루가 힘겨운 짐을 가지고 있는건 서로의 표현으로 지탱해 나가는것 뿐입니다.
하늘 별 구름 해와달 그 어떤것과도 우리의 愛 감히 비교 할수없습니다
내 다섯의 아이들
당신도 
지금 마지막 아이지만..  그아이 다섯번째 내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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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무슨 문제있나?
난 아니야.
내 기억엔 없어.
이런 말
영원하자.
좋아해.
사랑해.
이런 말
흔히하는 말들이 무엇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