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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아픔만 계속 주는 것


하지만 그걸 알고도 계속 하는 것

어디서 왔지?
[["unknown", 8], ["synd.kr", 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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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가까울수록
멀어지고
멀어질수록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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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좋을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밉기도 하고
좋기도하고
한 순간 놔버리고싶다가도
또 돌아서면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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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한 때 내가 제일 아끼는 가수처럼
매일 그 목소리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 그 마음
그대로 훗날 헤어질 때 조차 웃으며 보내 줄 수 있는 과정까지 사랑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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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남들 다 하는데 나만 못하는것
언젠가 오겠지
절대 안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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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달콤하고 독하기로는
마약보다 훨씬.
한번 빠지면 이겨낼수 없고
슬프고 시리다면
비극보다 훨씬.
비극 그 자체일수도
아름답고 또 찬란하기로는
드높은 별보다 훨씬.
그 별을 딸 수만 있다면
상처받고 아프다면
총알보다 훨씬.
치사율이 높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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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떠나서야 어, 하는 것
뒤늦게서 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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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짝사랑은 매일밤 설레게하고 그의 사진을 보며 웃는것
그러나 짝사랑은 그가 다른여자가 생기면 종료된다
서로 사랑하는 사랑은 매일밤 그와 통화하며 설레게하고 영상통화를 하며 웃는것 
매일매일 지옥같은 삶에서 나에게 유일한 낙이 되어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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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이란
때로는 누구에게나 받을수 있고 
때로는 특정한사람한테 받아야 좋은것
사랑이란
과도한것보다는 서로가 해야 좋은것
사랑이란 
받지못하더라고 받을거라는 희망을 주는것
사랑이란..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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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나는 사랑이란 새카만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보답해 줄 수 없는 마음을, 그저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내게 쏟아붓던 그들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 나는 사랑을 몰랐고, 그들은 나를 사랑한다 말했다. 당연히, 그들의 사랑은 외로울 수밖에 없었다. 내가 보기에, 그들은 마치 아무것도 없는 까만 방에 갇힌 것 같았다. 그들의 아픔도, 행복도, 그들이 말하는 사랑도 보답받을 수 없고 알아주는 이 없는, 고독한 까만 방에 갇힌 것 같았다. 나는 사랑은 몰랐지만 미안함은 알았기에, 그들에게 까만 방에서 나가달라 말했다.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미안하다 말했다. 그들은 그런 내 앞에서 상처가 역력히 드러나는 표정으로 미안하다 하기도 했고, 나를 붙잡기도 했고, 때로는 눈물까지도 보였다. 그 때문에 주변인들에게 난 인기 많은 여자로 보였고 남자를 울린 여자라고도 불렸다. 하지만 난 그저 사랑을 모르는 사람일 뿐이었고, 그것은 지금 역시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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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우리 자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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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살랑이는 웃음이
낮게 날아올라 고요한 사랑을 물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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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쉽게.
사랑에 빠지지. 
나만 7 급 장애자야. 
나도 알아. 
내가 문을 닫고 있는 거.
나도 알아. 
Left brain 을 꺼야되는 거. 
나도 알아. 
기억으로 부터 자유로워야되는 거. 
사람들은 내가 자유롭고 매력적이라고 하지. 
.... 아니. 난 내 상처로 부터 
자유로운 적도 
여보란듯 .매력적으로 넘긴 적도 없어. 
센스 제로 유머 제로인 순간이지. 
아, 거식증 걸리기전에 
일본 여행이나 가자...
아니 강릉에가서 럭셔리 스파나 할까. 
표범무늬 비키니 입고. 
큰 꽃 무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