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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란 무엇일까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 이야기 해보자.



부모자식간의 사랑


부모는 사랑을 한다

자식을 너무도 사랑한다

하지만 일부 부모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 그게 우리 엄마라 짜증나네.




으 배아프다 갑자기


아 미치겠다 ㅠㅠㅠㅠ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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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너, 이 자식!

신,
그 전지전능하실것만 같은 당신은.
참 미친게 분명합니다.

어쩜그리 딱 죽을거 같을때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을때
걷잡을수 없이 녹아내리고 있을때
갑작스레 찾아와
"옛다 이거나 먹고 다시가 살아"
라고 말하며
텅빈 손에 희망 한줌을 쥐어줍니까
비겁하다고 생각하는데도, 놓을 수가 없게
낭떠러지에 떨어져 아둥바둥거리는 사람에게 얄팍한 선의를 배풀어 놓을 수가 없게 만들어요.
어쩜그래요.
드디어 다 놓았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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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갑작스런 부모님의 전화
조심하라는 말
듣기만하고 말못했네
다시하긴 이상한 어색함
못난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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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세상에는 꽃 피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재능을, 희망을, 열망을 불태우지 못하고
스러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러진 사람들은 유전한다.
열망하는 것, 원하는것, 희망하는 것.
하지만,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모는 자식에게 그 자식은 자식에게
너는 아직 일러, 그런 걸 시도하기는 너무 일러.
이런 걸 해보는게 어떠니?
네 인생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렴.
자신이 도전도 하지 않고 실패했다 말한다.
자식이 도전도 하지 않게 실패한다 말한다.
서럽게도 뫼뷔우스의 띠처럼
세상에는 꽃 피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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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목이 메어져 온다.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항상 2번째였다. 부모님 말로는 항상 같다고 말하지만, 글쎄. 나는 그런 기억 없는걸. 평소에 나는 '그럴수도있지' 라고 말하는 성격이였다. 어느 사건을 계기로 나는 2번째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여느 부모들이 자식이 다치면 걱정해주는 모습을 봐왔었다.  그래서 나는 거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식이 다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줄 알았다. 우리 부모님도 그런줄 알고 있었다. 어느 날 1인자와 부모님이 얘기하고 있었다. 나는 근거리에서 있다가 발을 삐고 넘어졌다. 나는 꾸중이라던가 걱정스러운 말이 들려올줄 알았다. 하지만 그들은 1인자와의 얘기속으로 빠져들어가 헤어나오지 못했다. 나는 나의 생각이 부셔졌다는걸 인정하기 싫어서 일부러 다쳤다면서 그들의 반응을 기다렸고, 그들은 끝끝내 빠져나오지 않았다. 그 순간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나는 무언가 무너지는 마음으로 발을 주물거렸다.  그 이후 나는 2인자, 혹은 그 이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사건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사건들이 일어나면서2인자? 아니, 그 이하로 쭉쭉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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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꿈

현실, 그것은 그저 흘러가는 시간과 같은 것이다.
지금 내가 보고, 듣고, 만지고, 피부로 느끼는 그 모든 것말이다.
그런데 이 현실이 마냥 녹록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주저앉기도, 쓰러지기도한다.
나는 내가 표현한 현실에 살지 않는다.
아니, 현실은 시간이고 나는 그 시간속에 존재할 뿐.
그 시간에서 무언가를 해내고있지않다.
그저 공기와 같이, 어쩌면 그 공기보다 더 무가치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굳이 따진들 무엇할까. 나를 이렇게 만든건 내 스스로일 것이고, 나는 스스로 만들어낸 스스로의 모습에 좌절하고, 무릎꿇는다.
애당초 이 현실은 아무것도 바뀌지않는다.
그렇게 결론지어버렸다.
돈, 태초에 빈손으로 태어난 생명체가 일찌감치 부를 축적해온 부모를 이길 방법이 없다.
그까짓 돈이 뭐라고…. 속으로 읊어도 그까짓 돈이 모든걸 결정한다고 다시 쉽게 수긍하고만다.
어째서 부모자식사이마저도 그 돈으로 해결되어야하는가. 그런 현실에 할 수 있는건 무엇인가.
그저 꿈꾼다. 언젠가 내가 부모님보다 단돈 1원이라도 더 많이 가지기를, 내가 이 곳에서 벗어나 보란듯 스스로 살아내기를.
타인의 자식을 부러워하며, 내 자식은 품안에 넣고.
세상밖으로 나가라 말하며, 어떻게든 끌어다 앉히려하는 그 모습에 나는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현실로 바라봐야 하는가.
난, 왜 이런 현실에서 그런 꿈을 꾸며 살아가는걸까.
어째서 그런 꿈 외엔 다른 꿈은 생각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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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릴 때 이혼으로 늘 빈자리였던
공개수업때 와서 자식을 칭찬하시던
항상 맛있는 저녁을 차려주셨던
늦을 때마다 걱정을 엄청하셨던
그런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난 모르며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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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좋을 순 없다

평범하 가정에서 태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
평범한 친구를 사귀고
설레이는 연애도 해보며
말썽없이 학업을 마치고

여유로운 직장에 들어가
평균적인 급여를 받으며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가장 사랑할 자식을 낳는것.....
이보다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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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가해자는
기억조차 못하고,
단 한번도 아파 본 적 없으며,
결혼하고 자식 일구며,
혼자인 사람더러 병신이라며,
'자식 키우는 게 얼마나 위로가 되는데 멍청해서 그것도 모른다' 라고 욕지거리 날리며
뻔뻔스럽게 제 자식 백일 금반지 달라고 요구하는 것.
내 자식 금반지 안해주면 니 자식도 안해줄꺼라며.
피해자는
평생 불구자로
혼자 오두막에서 살아가면서,
자기는 자식도 없는데 가해자들 자식색히 금반지 갖다주고
가해자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자식에게 또 무시와 경멸을 받는 것.
대물림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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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귀가길 맨션앞에 가까워지니 하지감자 폭폭 삶는 냄새가 난다... 오늘은 비가왔지만. 후덥지근한 오늘에 싫치않는 냄새구나!!
울아부지 하지감자 삶으면 설탕에 찍어드셨는데... 
여름은 복숭아.자두.감자.옥수수 참으로 잘챙겨 드시드만.. 거기도 그런게 있나??? 더 좋은게 있으니 빨리 오라고 내려다 보시고 계시려나??  
다 커서야 아빠라고 부를수 있을 정도로 엄하셨지만 자식사랑도 그만큼 징했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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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천천히
처음 이 주제로 글을 쓰라는 알림을 받았을 때, 맨 처음 머릿 속에 떠오른 생각은 어떤 글을 써야 할까, 가 아닌 어떤 글을 써야 좋은 평가를 받을까였다.
나는 누군가에게 인정 받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인정 받기 싫은 건 아니지만, 내가 이런 생각을 한 이유가 인정 받고 싶어서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어릴 적부터 나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유난히 소심해서 남에게 말을 거는 것은 물론이고 누군가 나에게 다가오는 게 두려워 언제나 숨고 도망치려고 했다.
매일을 그렇게 숨으며 도망치며 살았던 나에게.처음으로 숨지 않아도 된다고, 더 이상 도망칠 필요가 없다고, 그렇게 말해주는 것 같은 상냥한 미소로 손을 붙잡아 주었던 사람은 안타깝게도 가족이 아닌 타인이었다.
우리는 언제나 다른 누군가에 의해 또 다른 누군가와 비교 당하며 살아간다. 그것은 결코 기분 좋은 일이 아니지만, 그들은 남의 기분은 상관하지 않고 멋대로 평가하고 비교하길 반복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대상은 자식들인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런 경우에 속했다. 너는 어째서 남들처럼 공부를 잘하지 않는지, 남들은 빠르거나 능숙하게 다루는 악기가 있거나 적어도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있는데 너는 어째서 그런 것 하나 없느냐, 부모들은 당연한 권리라는 듯이 자식에게 따진다.
그래, 나는 잘난 것 하나 없었고 언제나 남들보다 부족한 아이였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어차피 나에 대한 평가는 결국 타인이 매기고 있었으니까.
다시 한 번 처음으로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던 타인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그 사람은 조금의 거짓됨도 없이 상냥한 미소를 지은 채 나에게 다가와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는 앉아 있는 나와 눈높이를 맞추려는 듯 쪼그려 앉아 이번에는 말을 걸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천천히 너는 너만의 속도로 달리면 돼."
그 말은 결코 잊을 수 없는 한 마디였다.
- 픽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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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정령사의 주군은?

"시렌  잘봐둬. 이번 고용주 초상화다. 꼬리안잡피게 가면쓰는거 있지말고."
저···얼굴은····!
"단장! 전 이번 의뢰 못하겟슴니다! 저 게자식 의뢰는 제가 맞지 않을껌니다."
절때...절때 안되지.
내 부모의, 우리 가문의 원수의 의뢰를 내가 처리하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 해줄리가 업지.
"시렌!  그게무슨소리야! 이 사람이 널 지목했다고!
 백프로의 의뢰수행률을 자랑하는 너를!"
그게뭐.
날 냅둬. 그자식 의뢰는 안할꺼니까.
"단장, 제가 예전에 한 예기 기억함니까? 부모 원수갑을라고 암살자된거?"
"그게뭐. 왜 여기 메드리온 백작이 니 원수냐?"
"와우ㅡ. 잘아시내요? 제 뒷조사 하셨나요?"
내 비아냥과 말에 단장이 잠시 멈칫했고 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뒤돌아 자리를 뜨며 단장에게 한소리 해줬다.

"전 사표넴니다. 기분상해서 일 관둘람니다. 못찾으실태니  찾는건 포기해주새요. 찾아도 안돌아오고 떠나주는게 더 기쁘잔아요. 잘지네새요,단장."
그길로 본부를 나같다.
나를 따라오는 한 기척은 익숙하고 당연하다 느끼며.
"괜찬아?"
"아. 오늘은 쉬자 시한."
우리는 근처 여관에 방을잡았고 방에들어가 침데에 바로 잠에 빠져들었다.
"잘자,  메이"
히미한 의식너머로 말소리가 들린거 같기도..
"어머. 메이, 이쪽이람니다ㅡ." 
"어머니ㅡ!"
익숙하지만 그리운 음성.
나는 이게 꿈이란걸 알았다.
지독한 그날의 악몽이라는 걷도.
12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못하고 고여 썩어버린 잘못된 기억이자 감정이라는 겉도.
그날의 악몽은 언제나 이렇개 시작했다.
"메이, 다치면 안되니 뛰지마새요."
"그치만... 어머니랑 빨리 놀고싶었다고요.."
자신보다 남을먼저 챙기는 착하신우리 어머니.
이날만, 그사람만 아니면 지속될수 있었던 행복.
"어머니, 오늘 정령님 소환주문을 찾았어요! 그리고.. 정령님 한분과 드디어 맹약을 맺었어요!"
"어머나. 이리 빨리요? 어떤 정령님인가요? 보여줄레요, 메이?"
"네! 네, 어머니!"
"순결하고 아름다운 빛을지닌 자, 누구보다 빛나는 자이지만 모순적이게 자신의 쌍둥이 어둠을 사랑하는 실크라테. 당신의 친구가 당신을 보기원함니다."
어머니가 멈칫했지만 눈을감고 소환주문을 왜우던 나는 그걸 눈치채지못했다.
"실크라테, 나와 맹약을 맺어줄레요?"
"고마워! 실크라테! 나 널 메이랸이라고 불를깨."
"메이...혹시..맹약을 맻은 정령님이.."
"네! 메이란, 나와주세요!"
"메이...!! 안되요!''
어머니는 막지못했고, 가문네 첩자가 메드리온 백작에게 바로 그사실을 말했고, 나의 소중한 친구 메이란은 사령으로 오해밪고 아버지는 처형당하셨다.
"사령술을 가르친 메리안 백작을 처형 했도다! 또한 그의 아내는 노예신분이 되며 아이는 사령술사이니 사형시켜라ㅡ!"
 어머니는 그 백작에게 끌려가 강간당하고 자살해버리셨다.
"아...아...아아...!"
한순간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고 메드리온 백작을 자주하며  쫒기는 생활을이어나갇다.
"메이린, 괜찬아? 미안해...내가, 하필 검정이라...사령이라고 오해밪아버려서...미안해.."

죄업는 정령은, 메이란은 자신이 나에게 피해를 입폈다는 것에 극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나에게 사과를 했다. 그런 매이란이 너무나 불쌍했다.
"란잘못이 아니야. 그 망할 백작때문에... 꼭...꼭 복수할꺼야.."
이제는 살아남기 위해 쓰던 검술이 마스터 위의 단계, 세리안 의 경지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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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oul

이혼한 내 친구는 술취해 물었지
가난이 죄가 되냐고?
친구야 꿈이 있고 가난한 청년에겐
사랑이란 어쩌면 사치다
나는 힘없는 노동자의 자식
낭만이란 내겐 무거운 사치다
아직은 꿈많은 책임질 것 없는 청춘이라서
나는 아직도 노래 부르며 산다
빚까지 내서 대학보낸 우리 아버지
졸업해도 취직 못 하는 자식
오늘도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러 간다
식대는 컵라면 한 그릇
하루의 첫 담배는 날 행복하게 하지
담배도 끊어야 하는데
어디서 돈벼락이나 맞았으면 좋겠네
나의 기타 나 대신 노래좀 불러줘
빚까지 내서 성형하는 소녀들
빚갚으려 몸파는 소녀들
홍등가 붉은 빛이 나를 울리네
이 노래가 나를 울리네
빚까지 내서 대학보낸 우리 아버지
졸업해도 취직 못 하는 자식
오늘도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러 간다
식대는 컵라면 한 그릇
하루의 첫 담배는 날 행복하게 하지
담배도 끊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