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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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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설레는 가슴떨리는 사랑 하고싶다

어디서 왔지?
[["synd.kr", 3], ["unknown", 66]]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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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우리 자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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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살랑이는 웃음이
낮게 날아올라 고요한 사랑을 물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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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쉽게.
사랑에 빠지지. 
나만 7 급 장애자야. 
나도 알아. 
내가 문을 닫고 있는 거.
나도 알아. 
Left brain 을 꺼야되는 거. 
나도 알아. 
기억으로 부터 자유로워야되는 거. 
사람들은 내가 자유롭고 매력적이라고 하지. 
.... 아니. 난 내 상처로 부터 
자유로운 적도 
여보란듯 .매력적으로 넘긴 적도 없어. 
센스 제로 유머 제로인 순간이지. 
아, 거식증 걸리기전에 
일본 여행이나 가자...
아니 강릉에가서 럭셔리 스파나 할까. 
표범무늬 비키니 입고. 
큰 꽃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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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어떨땐 미친짓이지 싶다가도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 것. 짝사랑은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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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여러사람과 여러형태의 사랑을 한다.
사랑에는 맞물리는 사랑이 있으며
엇갈리는 사랑도 있다.그리고 혼자하는 사랑도 있다.
너와 나 사이의 사랑은 혼자하는 사랑인가 보다.
너는 나를 볼때 나와 같은 눈빛이 아닌것을 보니 
내가 너를 볼때 애틋한 눈빛인것을 보니
너가 나를 부를때 무미건조한것을 보니
내가 너를 부를때 목소리가 떨리는것을 보니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많이 사랑하는구나
너와 나 사이는
아니 나는 일방적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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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은 양날의 검과도 같이

어느 날에는 나에게 꿈만 같은 행복을
어느 날에는 나에게 꿈이었으면 하는 불행을

사랑에 기대를 하기에는 대가가 너무나도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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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대는 내가 걷지 못한 길을 가고
나는 그대가 두고 떠난 길에 서고
우리는 눈을 마주치지 않고
서로 남을 보듯 지나치고
애태우던 마음은
잿더미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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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나는 사랑이란 새카만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보답해 줄 수 없는 마음을, 그저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내게 쏟아붓던 그들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 나는 사랑을 몰랐고, 그들은 나를 사랑한다 말했다. 당연히, 그들의 사랑은 외로울 수밖에 없었다. 내가 보기에, 그들은 마치 아무것도 없는 까만 방에 갇힌 것 같았다. 그들의 아픔도, 행복도, 그들이 말하는 사랑도 보답받을 수 없고 알아주는 이 없는, 고독한 까만 방에 갇힌 것 같았다. 나는 사랑은 몰랐지만 미안함은 알았기에, 그들에게 까만 방에서 나가달라 말했다.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미안하다 말했다. 그들은 그런 내 앞에서 상처가 역력히 드러나는 표정으로 미안하다 하기도 했고, 나를 붙잡기도 했고, 때로는 눈물까지도 보였다. 그 때문에 주변인들에게 난 인기 많은 여자로 보였고 남자를 울린 여자라고도 불렸다. 하지만 난 그저 사랑을 모르는 사람일 뿐이었고, 그것은 지금 역시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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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늙어빠진, 그러나 유명한 인사들이 젊은 처녀들을 데리고 사는 걸 봐.
네가 마음 깊이 사랑하고 있는 그녀가 잘 생기고 돈 많은 남자에게 홀딱 반해서, 너를 버리고 그의 품에 안기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해?
애처롭게 울고만 있지 말고 뱃살 빼고 저금이나 하라고.
By 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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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제 좋아하는 이유조차 남아있지 않아 니가 차갑게 대해도 그냥 계속해서 니 생각이 나고 좋은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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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인류가 최초로 인정한 정신병이 사랑이라고 했던가. 인류는 이렇게나 진화했는데도 여전히 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그저 도파민이 변질되어 과다 분비되는 화학반응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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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내가 사랑했던 사람, 아니 사랑하는 사람.
이 땡땡씨,
그가 나한테 키스는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봤다. 그는 순수하다.
나는 키스는 서로 사랑해야 할수 있는것이라고 말해줬다. 그가 말하길, 키스는 더러운것일것 같다란다.
나는 또 예를 들어줬다. 내가 너한테 키스하면 너는 수치심이 들고 불쾌하지 않겠냐고, 그런 널 보는 나는 기분이 좋겠냐고.
키스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랑을 나눌때 할 수 있는거라고, 그렇게 말해주었다.
한 사람이라도 원하지 않는다면 그건 성추행이지 사랑이 아니라고, 나는 그래서 널 좋아하지만 키스하고싶지 않다고.
그래서 나는 너를 좋아하지만 안는거 이상은 무섭고 하기 싫다.  난 영원히 네가 순수하기를 바란다.
그냥, 난 영원히 너를 꼬옥 안고 살고 싶다.
두번째 고백의 두번째 실연은 오지 않았다.
내 사랑엔 더이상의 실연은 오지 않는다.
그가 말하길, 전에 평생 친구만 하자고 한 것이 어른이 되어서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을때 너를 사랑한다면 후회하지 않을까 라며 나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았다.
그에게 말하길, 네가 날 좋아하게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 그렇게 말하면 내가 기대하다 너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을때 내가 실망하고 상처받고 더 아플거같은데 라며 난 모르겠다고 했다.
이유는 한가지다.
그가 날 사랑하게 되면 좋겠다. 이성적으로 느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헛된 기대를 품고 있다가 더 상처받을까 무섭다.
그게 이유이자, 그게 또 한번의 실연을 겪지 않은 원인이다.
결정하지 못했다.
이 사랑이 풋사랑일거라며 단정지어버렸다.
진짜 사랑이 아닐거라고 생각해버렸다.
어른되어서, 감정이 커지면 그때 생각하기로.
그저, 관계의 선을 없앴을 뿐인데 마음이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