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사랑


연애.



할 수 있을까??


있을 것도 같고

할 것도 같은데



지금으로선 까마득한 느낌....


어디 있나요



어디서 왔지?
[["unknown", 34], ["synd.kr", 2]]
다른 글들
0 0
Square

지금

하고싶은걸 하는 것에 구태여 의미를 찾지않던
어리고 당찼으며, 그렇기에 아프던
그때가 부러운 
지금
0 0
Square

지금

밖에는 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귀뚜라미 소리는 잘 들리지 않고, 어둑한 거실 안 텔레비전 불빛만 일렁입니다.
군함도. 화면은 보고 있지 않기에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구슬픈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는 멈추고 총소리. 불길이 타오릅니다.
아직도 보슬비는 내립니다. 산속 작은 집이라 그럴까요. 고요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보슬비가 내리기를.
1 1

지금 신디는

내 주위 사람들이 신디를 아직 잘 모른다는게
지금 나에겐 신디가 젤 잼있는 이유^^
1 1

지금, 나.

지금 널 만나러 가고 싶다.
그러나 그 핑계가 떠오르지 않아, 그냥 밖의 아무 곳이나 돌아다니다 너와 마주했으면 좋겠다.
그것조차 나는 운명이라고 생각하겠지.
0 0

지금 내게 바라는 것

Don't care about what others think, as long as I like it. Just do what I want to do.
It is alright even if it turns out to be total failure. I am worthy enough to take risks and failure. So.. even if I fail something by doing what I like, it totally worth it.
I deserve to be myself.
I deserve to fail.
I deserve to be worth risks.
no more hesitation because I am afraid of
failure.
what others will not like.
wasting money or time or effort.
Because I totally worth it.
0 0

당신의 지금 현재

누위서 뒹구르르..자야되는데
1 0

10년이 지난 지금

10년이 지난 지금.
내가 10년 전에 계획이 무엇이었는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10년 후엔 바뀔것인가
바뀌지 않을것이다.
그럼 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또 정답을 찾고 있다.
길은 많다.
정답은 없다.
모두 정답을 원한다.
난 찾을 수 없다.
0 0

당신의 지금 현재

당신의 지금은 슬프게도 고달프고 힘들지도 몰라요.
그러나
당신의 현재는 확실하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어요.
1 1

자! 지금 당신은 씬디의 QA!

추석연휴와 2년만에 휴가라는 개인사가 있어서 작업을 적절한 사이즈로 잘라내는데 실패함. 장시간에 걸쳐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긴급수정 내용이 수시로 포함되고 개발했던 코드도 시간 지나고 다시 보니 또 수정해야겠고, 수정하고 보니 기존 패턴과 달라서 기존 코드도 부분적으로 리펙토링하고... 이러쿵 저러쿵...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다 까먹음 ㅇㅇ. 까먹을만큼 자잘한 사이즈긴한데 꽤 중요한 수정들이 있었던게 문제. 그래서 오류가 꽤 있을 수 있으니 이 글을 읽는 당신께서 뭔가 이상한 오류나 버그를 발견하면 갖은 방법으로 이를 알려주기 바람.
애니웨이, 이번 업데이트는 원래 "파일첨부" 였음.
에디터 툴바에 종이클립 모양으로 기능이 추가됐음. 그런데 이거 작업하다보니 에디터에 삽입되는 멀티미디어(사진, 유튜브 영상, 각종 iframe)의 추가적인 콘트롤이 불가피해짐. 특히 씬디에서는 멀티미디어를 수정불가 속성의 figure 태그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멀티미디어가 위아래로 붙어버리면 그 사이에 라인을 삽입할 수 없거나, 삭제가 어렵고 HTML 레벨에서 깔끔하게 지워지지 않는 등의 문제가 마구마구 발생! 뭐.. 대충 다 때워놨음. 고장난거 있음 알려주기 바람.
그리고 헤더나 인용, 코드 단락의 설정을 단축키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음. 예를 들어 ctrl+h 단축키를 계속해서 누르면 H1, H2, H3, P 순서로 단락 스타일이 변경됨. 단축키는 상단 툴바에 물음표 아이콘으로 확인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사진 업로드할 때 orient 정보 있으면 적용되게 수정했고 또 뭐 했더라... 정말 기억안나네... 모르겠다. 끝!
0 1

이별 그 후

이별 그 후는 
뭐랄까 
텅빈 방에 나혼자 있는 느낌?
방에 불만 키면 다시 환해질 것 같은데 
불을 환하게 켜도 텅빈 느낌은 사라지질 않는다 
너와 함께였을 땐 깜깜한 방안도 참 아늑했는데 
지금은 그냥 텅 빈 것 같다 
이와중에 너한테 묻고 싶다 
너도 지금 나랑 같은 생각 하고 있어? 
2 0
Square

예쁜 말.

넌 할수있어 해낼거야 
한번더 생각해봐. 지금 어떤힘든 상황인지 모르지만
너라면 잘해낼거야 지금까지도 잘해왔으니깐. 
아무리 힘드러도 어디선가 내가널 응원할거야.
너가 누군지 몰라도 
나는 항상 너에편이야 할수있어 힘내.
0 0

모험

지금도 우리는 모험을 하고 있다.
한치 앞도 모르는 보이지 않는 그 어디로 이어질지 모를 길을 걸으며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뒤로 되돌아가기도 한다. 후회를 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우리의 모험의 끝은 저 멀리,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