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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밤

이런 글거리는 올리지 마세여...쓸게음슴

어디서 왔지?
[["unknown", 1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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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밤

상어의 밤. 밤은 누구에게나 공평한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밤을 상어가 가진듯한 말을 짓다니
얼마나 불만스럽지 않은가 하지만 그에게도
어느 밤에 누군가에게 기억되어 의미있는 밤
이 된다면 난 이해하리라 그것이 상어의 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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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스벅가서 얘기하고 있으니 옆옆자리 인간이 떠드는거 짜증나는지 지랄한 적이 있다.
카페는 스터디 카페가 아닌데. 어쩌라는거.

내 돈내고 나도 음료사서 떠든다는데 니가 몇시간 공부하고 있던걸 내가 왜 봐줘야 되는거야. 그리고 친구랑 나는 간식도 사서 니보다 더냈어. 달랑 한 잔 시킨 쩌리 주제에.. 나는 카페 장시간 있으면 음료도 더 사는데
카페가 대화하는데지 니 공부방이냐.
(당시 마음에 맴돌던 말입니다 ㅜ.ㅜ)

옛날에 노량진에서 친구들이랑 카페갔더니 거기도 고시생인지 암튼 인간이 우리가 대화하니 째려보길래 개무시했더니 지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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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고 싶은 시

바람이 부네
내 혼에 불을 놓으며
바람이 부네
영원을 약속하던
그대의 푸른 목소리도
바람으로 감겨오네
바다 안에 탄생한
내 이름을 부르며
내 목에 감기는 바람
이승의 빛과 어둠 사이를
오늘도 바람이 부네
당신을 몰랐더면
너무 막막해서
내가 떠났을 세상
이 마음에
적막한 불을 붙이며
바람이 부네
그대가 바람이어서
나도 바람이 되는 기쁨
꿈을 꾸네 바람으로
길을 가네 바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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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무렵이, 오늘이 나의 끝이자 시작이다.
내가 매일 보내는 것들이 현재의 찰나가 나의 끝이고 이별이고 시작이다.
오늘도 아듀.
내 자신아 수고했어.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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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분실(좌절)

3일전에 어플 업데이트 하면서 기존 신디계정 비밀번호 잃어버렸다.. ㅜ.ㅜ
내 계정 찾을 법도 없고 울고 싶다.
글 백업하려고 요즘 계획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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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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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요즘 살면서 내가 하는 무서운 상상 중 하나는 내부피폭이다. 외부피폭도 무서운데 내부는...
세슘 30년
라듐 1500년
플루토늄 2만4300년
난 안전할 수 있을까...
방사능이 요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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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그닥 안보고픈 주제인데.. ㅜ_ㅜ...(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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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어릴 적 내가 싸이월드에 자주하던 짓.
지금도 SNS에 하는 짓.
씬디에 글쓰면서 넣는 단어들.
(그래도 모든게 실제 내 일기인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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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치킨 대신 꼬치 트럭보고 새벽에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내 살...ㅠㅡㅠ
야식은 먹음 안된다.
맛있으면 0칼로리는 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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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약먹은 점순이가 감자를 다 분질러서 그 해 농사가 망해버렸다.
점순이에게 케토톱을 선물로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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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

황금 시간대 먹는 야식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