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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밤

상어의 밤. 밤은 누구에게나 공평한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밤을 상어가 가진듯한 말을 짓다니

얼마나 불만스럽지 않은가 하지만 그에게도

어느 밤에 누군가에게 기억되어 의미있는 밤

이 된다면 난 이해하리라 그것이 상어의 밤이라고.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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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밤

이런 글거리는 올리지 마세여...쓸게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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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너는 이해 못해.
나도 이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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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너는 항상 말했다.
이토록 아름다운 푸른 물결을,
저 어둡고 냄새나는 지하 감옥의 창살이라고.
나는 항상 말했다.
그것은 너의 어리고 겁 많은 망상이라고.
하지만 네가 탄 작은 배가
갑작스러운 폭풍우에 집어 삼켜져 더 더 작아졌을 때,
비로소 감옥임을 이해했다.
이곳은 네가 잡힐 듯 눈에 보이는데도 만날 수 없는,
창살 안쪽의 감옥이었다.
나는 그렇게
창살 너머로 작아져가는 널 보는 것 밖에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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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나의 전부가 너인 것은 아니었다

우리에게 서로는 전부가 될 수 없었다.
떨어지려해도 주변에 쌓여가는것들
또한 사랑해야 했기 때문에
그 모든것을 부정하기엔 
그동안 걸었던 몇걸음이 아까웠다.
그랬다. 우리는 지독히도 이기적이었다.
사랑을 외칠때마다 우리는 
손에 쥔 그것들에 대한 집착을 말했던걸지도 모른다. 
이미 눈안에 담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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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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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밖에 모른다. 내가 다른 이들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런데 난 남들이 나를 이해해줬으면 한다. 이건 나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니까. 그렇다면 왜 우리는 남에게 이해받고 싶으면서 남을 이해하기 귀찮아 할까. 이기적인 본성이라는 답은 질린다. 입 바른 소리보다 포장된 대답이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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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싫어요
노이로제
안 쓰는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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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네

"나는 그가 어째서 나의 페라리를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곧 그가 원하는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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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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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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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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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아냐
너도 내가 아냐
우린 서로 달라
다르니까 인정하자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받아들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