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Blank <Rikky Alves / Unsplash>

성매매




성매매가 좋긴 좋아. 

다른 글들
0 0

고문 일지

9월이면 박차노 시켜서 
마약중독자들이 요가원에 따라붙어
Jtbc sbs kbs 등 반기문과 멍청도 지잡대 쓰레기 멍청도 정신병자 틀딱들이 스토킹하던 시점이다. 
기생충들 헤로인 커플
교수들 공무원들이 스토킹하던 기록이
나를 힘들 게한다.
무던히도 떨궈내려고 안간힘을 썻다
그러니까 헬조선 탈출도 안되고
자기들 똥물 마시고 독극물 맡으란 거.
내가 하는 건 다
자격미달들 간판으로 베껴 재탕 삼탕이다.
내가 15년간 bitterness 를 삼킬때
걔네들 교수로 뽑았지.
눈물을 흘리니 난소가 아파온다.
내가 골병들어 죽으면
미빠 훌리시켜서 성매매하는 여자 연옌더러
걸레라한 것이다한 댓가라고 유투브에서 
떠들겠지. 
성매매하는 여자들한테 세상은 참 따뜻해..
공부하는 여자는 못 죽여서 안달인데
지난 번에는 
남편이 행복의 원천이라도 되는 양 개소리하는
골빈 년을 연극 수업에 투입, 
출산하는 년한테 박수까지 치게 했다. 
멍청한 나를 가르치겠단 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제일 먼저
가장 아픈 트라우마를 그에게 입혀서 문질러주는 게 자칭 선생님들 가르침. 비록 자기들이 살인을 저질러도 다 용서하라 재갈을 물리는 게다.
대사를 하거나 공작소라 이름붙이며 나를 능욕하지. 웃기는 건 자칭 선생님들 아이큐가 
별로 높진 못해서 내가 댓글만 잘 참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데리고 놀 수도 잇단 거지.
가르리고 세뇌시킬 게 많은 자칭 선생님들에겐
댓글이 신앙이자 진리의 세계인거야. 
나는 역겨움을 참으며 연극수업을 견뎌야 했지만 다음 시간엔 안갈 꺼야. 
매스컴과 연옌으로 돈 지랄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나. 꼭 내 사생활에 똥물 발라야 집단윤간이 만족스러운가.
자기들이 그렇게 분질러놓고 
매일 매일 집단 윤간하고 노는 걸 
대대손손 하고 싶은 거다. 
미안한데 쉽지 않을꺼야.
그러게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기생충들의 터전에 
왜 자꾸 기어들어가냐.
사람을 왜 만나.
수업을 왜들어.
내 잘못이다.
내 탓이다.
기생충들한테 살인자들한테 구슬린 장애를 
치유하고 싶었어. 
어리석게도.
난 더러운 년이야. 
기생충 달고 무슨 행복이니.
기생충 달고 무슨 사랑이야.
사랑이란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멍청하고 무능한 맹인들이 내 앞에서 과시대고 싶을 때 자기 껄 주장 allegation 하는 것에 불과해.  
아.... 난소 아파
0 1
Square

명상

을 그만둬야할 지도 모르겠다....
0 0
Square

코스모폴리탄

이 곳은
누군가에겐 암흑이고 공포요 짐이겠지만
나에겐 그저 낯선 도시일 뿐
그래서
가벼운 아침을 맞이하게 한다. 
가벼운 마음,
텅 빈 머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