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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어느순간부터 내모습을찍는게싫어졌다.

꽤나 잘받던 그 사진풋들은 다 어디간걸까.


어디서 왔지?
[["synd.kr", 7], ["unknown", 41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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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진 무구한

3살때 사진.
웃는 게

너무 예쁘다.
어쩌면, 
나는 
살아갈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40년만에 처음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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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진 업로드가 어렵네요

심플한게 마음에 드네요.
문제는 모바일로 접속하니 글 쓰기 메뉴가 없고 컴터에선 휴대폰 사진을 등록하기가 어렵네요.
모바일서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시던가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좀 쉽게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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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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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커버 사진은 직접 올릴 수 없는 것인가요?
커버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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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오늘 싸이월드를 구경하다가

직딩1이 왠지 자신의 리즈 시절 인생 사진으로 매력을 뽐내려고 사진을 들이민게 아닐까 싶은데...
사진을 본 사람은 그만 옛추억에 잠겨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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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의 의미는 다 친하다고 해서 친구인가..?
친구라 생각 했을 때 남들은 들어주지 못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부모 말고 다른 사람..
친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구인것을 서로 알면서
들어주는 그런게 부모말고 또 누가 있겠나요
어디든지 좋은 사람들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공감대까지 느낄 수 있진 못할겁니다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웃고 때론 심한 장난으로
싸우게 되지만 화해 할 수 있는게 친구 아닐까요?
누구나 다 그렇개 생각하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세요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끼리 싸우면서 크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자꾸 그렇다 보면 서로 질리고..서로의 정이
조금씩 한계점이 생겨 금방 떨어집니다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지만
마음을 주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척 한다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서로 같은 곳을 다니고
한 자리의 앉아 배워가는 동료인데 어째서
한치의 눈길도 주지 않을까요?
"위 테마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계단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혼자 노래를 듣는 모습을 봤을 때
참 쓸쓸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에..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혼자 있는다는 것은 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겁니다 조금만 말을 걸어보면서
다가가면 좋은 연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친구
     -END-여기까지 시범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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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는 얼굴인식을 하고 있지

씬디는 어쨋든 "글 쓰는데 집중할 수 있는 에디터" 라는 깊고 깊은 너무 깊어 흐릿한 설정이 있다. 그래서 본문에 등록된 사진이 썸네일로 쓰일 때 최대한 얼굴이 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OpenCV 를 사용해 얼굴인식을 하고 있다. 
진지하게 여러가지를 고려해 완벽한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기능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잘리지 않게 해보자정도의 수준에서 돕고 있다. 소개를 위해 인물이 치우치거나 세로사진에 꽉찬 사진을 골라 샘플을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사진의 중앙을 중심으로 썸네일을 제작한다면 아래와 같이 나오게된다. 
씬디에서는 모든 얼굴이 중앙에 위치하는 웃긴 꼴을 피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포지션을 이동시키고 있다.
지금은 20줄 남짓의 짧은 코드로 설렁설렁 돌아가고 있지만 언젠가 필요가 커진다면 보다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더 좋은 기능으로 글 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씬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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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관리 원더리스트

예전에 그러니까 대략 8~9년전에 todoist 라는웹서비스가 내 첫번째 태스크매니져였지. 스펠 확인하려고 검색해보니 지금도 여전히 서비스 중이고 훨씬 커지고 발전된 모습이네.
내가 기억하는 투두이스트(!)는 개인개발자가 Ajax(비동기 요청 처리방식)로 전체 서비스를 만들었고 (개발자 아버지가 입원 중이시라 간병하며 시간이 남아 만들었다는 스토리가 어디 소개됐었는데) 당시 웹2.0과 심플한 디자인이 인기였던지라 흐름을 타고 입소문이 나서 꽤 인기를 끌었었지.
아무튼 요점이 그게 아니지. 그 후로 직접 만들었던 서비스 하나를 포함해 4~5가지 매니져를 거쳐서 현재는 wunderlist 의 도움을 받는 중.
n디바이스 대응. 프로젝트 관리. 반복 설정. 알림 등등 대부분의 기능은 대부분의 매니져가 갖고 있는 비슷비슷한 정도로 느껴지는데 (사실 대부분의 기능을 내가 쓰지 않지) 내가 맘에 드는건 "원더리스트" 라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이름과 인민별 같은 빨간 태그에 별이 그려진 아이콘.
태스크매니저는 업무툴이라 (자발적인 선택이라해도) 태생적으로 부담스러운 도구. 한마디로 꼴도 보기 싫어서 켤 수가 없다능..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더리스트는 그 부담이 덜해서 잘 쓰고 있는 중. 나처럼 태스크매니저 켜는데 심각한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써보면 좋을 듯.
핸드폰에 있는 사진 업로드해볼라고 글 쓴다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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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요즘 대학들은 취업률을 내세운다. 지하철에 붙어있는 대전 대학교의 광고문에도 이렇게 쓰여 있다. 2014년 4년제 대학 대전,충청,세종지역 취업률 1위 및 전국 3위. 그걸 보고 재작년 모 대학의 사건이 떠올랐다.

 페이스북에, 학생들이 대자보를 만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학교가 회화과를 폐과하려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유는 취업률이 낮아서. 그런데 회화 자체가 어디 취업을 하기 위해 배우는 학문인가. 학생들이 항의했다. 피카소가 취업해서 그렇게 성공했나요. 돌아오는 학교의 대답은 기가 막혔다. 그래서 우리 학교에서 피카소가 나온 적 있습니까. 분노한 학생들은 길고 긴 대자보를 적기 시작했다. 실상을 알리려 여기저기 SNS에 부지런히 퍼날랐다. 지나가다 글을 보게 된 나도 화가 나 댓글을 남겼고, 한동안 그게 가슴에 남아 있었다.

 언젠가 고등학교 때는 이런 이야기도 들어봤다. 우리 지역에는 한 학년에만 서울대를 서른 명이나 넘게 보낸 명문 고등학교가 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어떻게든 서울대에 집어 넣으려고 원하지 않는 철학과나 러시아어과 등에 원서를 쓰게 했다는 이야기였다. 나는 다른 학교 학생이었으니 진위 여부는 알 수가 없지만 충분히 있을법한 내용이다.

 그렇게 한바퀴 거슬러 다시 지하철로 돌아온다. 공식적으로 높은 취업률 뒤에는 그것을 위해 잔디처럼 밀려버린 다른 학생들이 존재한다. 취업률이 낮은 과는 폐지시키고, 취업하지 못한 학생은 위장 취업을 시켜 교수의 실적만 채우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생각이 여기까지 흐르면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거냐고 물어보기 시작한다. 그러면 먼저 취업률을 측정하는 방식이 문제고, 일자리에 목을 매게 만드는 취업난이 문제고, 이렇게 과열된 사회도 문제고, 머릿속이 작은 나는 생각하다 아득해져서 그만 까맣게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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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길냥이

슈퍼마켓 다녀오는데 냥이가 앉아있기에 몰래 사진이나 찍자고 다가갔더니 힐끔 쳐다보고 부스스 일어나더라고.
이놈이 도망가려는구나 싶어 얼릉 한장찍었는데 도망가는게 아니라 꾸물꾸물 다가오더니 배까고 드러눕넼ㅋ
미안 너 줄 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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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 시즌투를 시작한다

시즌1이라는게 없었는데 시즌2를 시작한다니 놀랍군.
어쨋든 시즌2는 다음과 같이 요약됨.
숨겨진 감성이든
누군갈 욕을하든
알게된 지식이든
맛있는 사진이든
자꾸쓰면 잘써진다.
잘쓰려면 자꾸쓰자.
글쓰기는 잔근육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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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는 입력기에서 사진을 자를 수 있지

씬디는 사용자의 글 작성을 돕기 위해 간단한 사진편집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텍스트 입력기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업로드한 사진에 대해 "자르기", "모자이크", "회전" 세 가지의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지.
이미지를 등록하고 > 등록된 이미지를 클릭하고 > "편집"을 선택한 뒤 > 포토에디터 버튼을 선택하면 새창으로 사진편집기가 열림. ㅇㅇ
사용데모는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