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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인간은 소비를 하면서 살아간다.

생산을 위해 다른데서 무언가의 소비가 필요하고 그 순환은 반복된다.

편리함을 위해 유해한것들 생산해 소비하고 우리의 자연은 계속 병들어간다.

먼 미래에 나는 건강할까?


어디서 왔지?
[["unknown", 43], ["synd.kr", 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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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이젠 익숙해져서 귀찮기만 하다.
역시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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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

밤새면 
짜증나
걱정돼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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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새해 복 많이

당신이 올 해 건강하길
행복하길 이뤄지길
복을 많이 받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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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아픈듯

어제부터 또 급격하게 몸이 안좋아져서 48시간이 날아갔음.
사실 운동도 안하고 먹는건 좋아하고 담배도 피고... 건강에 좋다는거 빼고 다 하는 실정이라 뭐라 할말은 없는데 요즘은 너무 자주 아픈 것 같다.
큰일나기전에 건강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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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냉방병을 겪어 보았는가?
어휴....뇌수술이여....
한여름에 온몸이 부들부들거리고...할 꺼 많은데 ㅜㅜ
냉방병 걸리고 나면, 건강한게 최고란걸 다시금 깨닫는 침팬지 같은 나. 나는야 침팬지.
건강한게 최고인 줄 알면, 에어컨 좀 끄고 자자 침팬지야.
(침팬지 : 시렁!!!!!! 니도 더운거 싫자나!!!!!)
맞아.
에어컨 틀어야지. 더워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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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두려움


돈이랑 가족 건강
이게 젤 걱정
사람에 하도 데여서, 
짝꿍은 기대도 않지만, 
두려워서라도  적지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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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가족, 일, 건강 모두 리듬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해.
남들다하는 사분의 사박자말고 내 리듬을 찾아야지.
내가 좀 음치긴하지만 박치는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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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나의 로망 
라면먹고 영화보며 뒹굴거리기
크으 사람은 개으른게 힐링이다
나만 그런가
건강나빠지는기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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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바

구설수 건강 돈
올해는 재수없다 쓸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꼬이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해결들이 되긴 됐네
아 왜케 한번에 뭐가 안돼니!
문제해결능력 시험도 아니고
머리아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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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들어주신다.
내 소원을.
지금 내 소원은.
지금보다 내가 편안해지는 것.
다시 사람을 믿고
나도 믿고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
내가 다시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
내가 나를 다시 사랑하는 것
내가 나를 인정하고
이런 나도 사랑하는 것.
그리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것.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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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예술처럼 사는게 쉽지가 않다.

17살에 어린나이에 업계에 들어가서 27살이 되었다. 일만하면서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내 삶은 건강과 인간관계라는 결과로 나에게 '많이 망가졌다.' 라고 말해 해주었다. 그래서 일을 전부 그만두고 새로운걸 시작하려 했다. 진짜 하나의 예술같이.
하지만 역시 이것도 쉽지가 않다. 화려한 경력과 다르게 짧은 가방끈과 기본 배경이 이렇게 날 방해할줄 몰랐다. 뭐 어쩔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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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부시식.
보일듯  말듯 값을 측정하기 귀찮아 지는 것은 복잡한 너의 꿰맞춤 소리같아.
그 소리에 동화되고
너는 나를 위해 움직이고.
지금은  최상.
내 환경을 논해도 넌 못빠져나갈 그런 존재가 되버렸어.
너를 살려야 나도 사는 환경.
우리 생명 이대로 언제까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