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삭제 메뉴

시간

이 글은 계정이 없는 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 시스템에 의해 이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의 작성자라면 다음과 같이 관리가 가능합니다.
- 씬디 계정이 있다면 "소유권 주장" 클릭
- 계정이 없다면 "소유권 주장 및 계정만들기" 클릭

내가 느린건지 시간이 빠르게 가는건지 모르겠는 지금도 시간은 야금야금 흘러가

어디서 왔지?
[["unknown", 24], ["synd.kr", 1]]
다른 글들
1 0
Square

시간

시간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시간은 너무나 너무나 작아서 못 볼 거라
사람들이 말했지만 사실 그게 아니었다
너무나 너무나 큰 덩어리가 한 입자여서
보이지 않았다
우주도 에펠탑 아래의 관광객이라
시간을 제대로 볼 수 없었지
그래서 내가 본 시간의 모습은
아주아주 커다란 세 모서리가 만나는 곳에 끼인 원형이 모서리를 통과해서도 보이는 원형이 돌고 있는 모습이 었다 그래서 제멋대로이지만 규칙적일 때가 있다
0 0
Square

지금

하고싶은걸 하는 것에 구태여 의미를 찾지않던
어리고 당찼으며, 그렇기에 아프던
그때가 부러운 
지금
1 1

시간

당신은...
시간에 "쫒기며" 살고 싶나요?
아니면...
시간을 "다루며" 살고 싶나요?
.
.
.
.
.
거의 모든 사람들은 시간을 다루고 살고 싶어하지만,
그렇지만 현실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시간에 쫒기며 삽니다.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지 않나요?
시간들 다루고 사는 사람으로.
시간을 아끼고 절약하며
검소하게 사세요.
언젠가는 "시간을 다루게 될겁니다."
0 0

시간

지금은 겨울
가끔씩 내리는 눈
그 속에 해맑게 웃는
아이들을 보며
생각이 났습니다
돌아오는 봄이면
그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꽃 한 송이에
마치 아직 그대로인듯
그대 생각이 났습니다
겨울과 봄사이
우리 행복했던 어느 날
웃고있던 모습
마치 그때 시간이 멈춘 듯
그 추억속에 나는 아직도
혼자 남아있습니다 
0 0
Square

지금

밖에는 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귀뚜라미 소리는 잘 들리지 않고, 어둑한 거실 안 텔레비전 불빛만 일렁입니다.
군함도. 화면은 보고 있지 않기에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구슬픈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는 멈추고 총소리. 불길이 타오릅니다.
아직도 보슬비는 내립니다. 산속 작은 집이라 그럴까요. 고요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보슬비가 내리기를.
1 0

시간

지금은 느려보이지만
막상 돌아보면 너무 빠른 너
시간
0 0

시간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해도 전 되돌리지 않을겁니다. 왜냐하면 어제보단 오늘이 났고 오늘보단 내일이 났기 때문입니다. 막상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필요에 따라 쓰겠지만 막상 능력이 없는 지금은 쓰기 싫은 기분. 모순일까요
0 0

시간

시계를 봤다. 똑똑똑. 초침이 흐르고 분침이 흘러 시침이 움직였다. 그렇게 규칙적으로 움직였다. 그렇다면 시간은 항상 똑같이 움직여야한다. 
그런데, 지금의 나의 시간은 남들과 다르게 흐른다. 음악시간에 배운 크레센도라는 것처럼 점차 커진다, 그 속도가. 나는 그 속도를 따라가려 애쓴다. 그러다 넘어지고 길을 잃는다....  길을 잃었다. 그 순간에도 여전히 간다. 나는 갈 방향을 잃었다. 
잊어버렸다. 그리고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말았다.
언젠가 뒤따라올 그를 기다리며.
1 1

지금 신디는

내 주위 사람들이 신디를 아직 잘 모른다는게
지금 나에겐 신디가 젤 잼있는 이유^^
1 1

지금, 나.

지금 널 만나러 가고 싶다.
그러나 그 핑계가 떠오르지 않아, 그냥 밖의 아무 곳이나 돌아다니다 너와 마주했으면 좋겠다.
그것조차 나는 운명이라고 생각하겠지.
1 1

자! 지금 당신은 씬디의 QA!

추석연휴와 2년만에 휴가라는 개인사가 있어서 작업을 적절한 사이즈로 잘라내는데 실패함. 장시간에 걸쳐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긴급수정 내용이 수시로 포함되고 개발했던 코드도 시간 지나고 다시 보니 또 수정해야겠고, 수정하고 보니 기존 패턴과 달라서 기존 코드도 부분적으로 리펙토링하고... 이러쿵 저러쿵...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다 까먹음 ㅇㅇ. 까먹을만큼 자잘한 사이즈긴한데 꽤 중요한 수정들이 있었던게 문제. 그래서 오류가 꽤 있을 수 있으니 이 글을 읽는 당신께서 뭔가 이상한 오류나 버그를 발견하면 갖은 방법으로 이를 알려주기 바람.
애니웨이, 이번 업데이트는 원래 "파일첨부" 였음.
에디터 툴바에 종이클립 모양으로 기능이 추가됐음. 그런데 이거 작업하다보니 에디터에 삽입되는 멀티미디어(사진, 유튜브 영상, 각종 iframe)의 추가적인 콘트롤이 불가피해짐. 특히 씬디에서는 멀티미디어를 수정불가 속성의 figure 태그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멀티미디어가 위아래로 붙어버리면 그 사이에 라인을 삽입할 수 없거나, 삭제가 어렵고 HTML 레벨에서 깔끔하게 지워지지 않는 등의 문제가 마구마구 발생! 뭐.. 대충 다 때워놨음. 고장난거 있음 알려주기 바람.
그리고 헤더나 인용, 코드 단락의 설정을 단축키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음. 예를 들어 ctrl+h 단축키를 계속해서 누르면 H1, H2, H3, P 순서로 단락 스타일이 변경됨. 단축키는 상단 툴바에 물음표 아이콘으로 확인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사진 업로드할 때 orient 정보 있으면 적용되게 수정했고 또 뭐 했더라... 정말 기억안나네... 모르겠다. 끝!
0 0

지금 내게 바라는 것

Don't care about what others think, as long as I like it. Just do what I want to do.
It is alright even if it turns out to be total failure. I am worthy enough to take risks and failure. So.. even if I fail something by doing what I like, it totally worth it.
I deserve to be myself.
I deserve to fail.
I deserve to be worth risks.
no more hesitation because I am afraid of
failure.
what others will not like.
wasting money or time or effort.
Because I totally worth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