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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짜증나

아.. 짜증난다.


살면서 정말 받기 싫은 스트레스다.

인생의 대부분이 공부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는것 같다. 잘 때에도 집에서도 학교 내에서도 계속..

이 모든게 시험 때문이야.

시험만 없었으면, 경쟁만 없었으면, 무리한 요구로

내가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안했을텐데.


친구 관계만큼 힘들고

어렵다.

어디서 왔지?
[["synd.kr", 1], ["unknown", 30]]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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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우리의 인생은 시험이다
태어났을때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너가 선택해야 하는 문제들이 줄지어 놓여져있어
옛날 너가 잘못 선택한 그 문제부터 훗날 올바른 답을 선택한 그 순간까지 문제들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
하지만 너는 결국 깨닫고 말겠지
문제의 답은 결코 정해져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걸
문제의 답은 너가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란 걸
그러니 상처받지 말고 아파하지 말아라
너가 가는 그 길은 옳은 길이니
너가 가는 그 길은 곧 정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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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시험에 들지만 어떤정답을 내냐에 따라 웃을수도 울수도 화날수도 절망할수도 있다 나는지금 또하나의 문제 앞에 앉아있다 나의답이 과연 정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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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내가 실수로 한걸가지고 질질끄내 2절 3절진심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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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아줌마

아줌마 왜 나한테 열공하라마라야? 안그래도 짜증나 죽겠는데, 울엄마도 안하는 소릴... 우리 두 번인가 만났을 뿐이잖아? 실례라구. 나 멕이는거지? 두고봐 내가 합격증 니 입구멍애 쑤셔줄게. 내가 니 딸래미보다똑똑해. 너는 말할 필요도 없고. 그니까 설치지마 나대지말고. 추석은 그쪽 친척들이랑 잘 보내고 ㅗㅗㅗㅗ 시험 끝나고보자 예의없는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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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새벽 3시
내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무기력이라는 힘같지도 않은 힘이 나를 누른다.
행복을 잃어버린지 3년째. 더이상 그 어떤 고통도 기쁨도 내 뇌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차라리 고통스럽고 싶다. 힘들어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예민해지고 화내고 욕하며 소리지르고 싶다. 옛날엔 스트레스 받고 지칠때 그게 바닥인줄 알았다. 끝인줄 알았다. 근데 도 내려갈 공간이 있더라. 분명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2층까지 내려왔는데 날 둘러싼철제상자는 아무런 경고도 없이 깊은 땅을 뚫어버렸다. 어리둥절. 맹. 아무도 모르겠지 알 수가 없지. 처음엔 편했다. 내 정신에 해끼치는 병신도 없고 냄새나는 더러운 벌레도 없었으니까.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약해진 내 모습이었다. 보기 불편하게 난 수염, 앙상해진 팔, 비트러져 소리가 안나는 성대, 최악이였다 흉했다. 어느샌가 벌레와 비슷한 모습이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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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좋았다
슬펐을 때도
힘들었을 때도
짜증났을 때도
불안했을 때도
함께해서 좋았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지금
이 순간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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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

밤새면 
짜증나
걱정돼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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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데요

처음써보는건데 정말 뭐 남는거없고글만쓰는곳인가요? 
점심먹을라고나왔는데 드럽게 덥네요  올때갈때땀나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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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팟 잃어버렸다

음악은 이걸로 들어야해 이어팟
다른 이어폰으로 들으면 귀아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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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 짜증나.힘들어.쉬고싶다.
이런 무거운 말들을 등에 업고 우리는 또 내일을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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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과제

희대의 미친년을 만났다.
생애 최악의 조별과제다.
아니 그동안 조별과제도 별로였는데 이번에 비하면 약과였다.
그냥 걔 얘기를 들어보면 거의 자기를 나사의 직원인 줄 안다. 자기는 누구보다 우월하고 똑똑하며 자기가 말하는 대로 하면 모든게 완벽하다는 것이다.
차라리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피드백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다.
피드백은 서로 고쳐야 할 부분을 말하여 서로의 의견을 맞쳐 수정하는 것인데 걔는 지 혼자서 멋대로 피드백해서 지 나름대로 완벽하다는 것이다.
 욕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완벽은 개뿔. 
다 망쳐났다. 차라리 우리가 전에 보냈던 게 훨배 낫다. 그래서 조원들이 걔가 멋대로 수정한 대본을 피드백했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엿을 날렸다. 순간 어이가 없으면서도 당황했다. 그러면서 걔가 그랬다. 자기가 완벽하게 해놨는데 제대로 안 읽어봤냐는 것이다. 다 읽었다니까 부정을 하는 것이다. 자기가 수정한 대본이 완벽하다니. 오 맙소사. 결국 조원들은 걔의 행동을 참아가며 다시 수정하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도대체 뭐가 문제냐는 식이다. 하. 걔가 실험 하자 했는데 실험은 너무 복잡하고 힘들도 돈도 드니까 실험영상으로 대체하자 했더니 갑자기 자기의견을 무시한댄다. 하. 우리가 의견내면 온갖 짜증, ㅈㄹ은 다하면서 지가 의견내면 무조건 해야하는 줄 아나? 심지어 지는 피드백이라고 하면서 지멋대로 고쳐놓기까지 하면서, 우리가 지 의견을 피드백하면 지 의견을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말이 안 통한다. 이것 말고도 엄청 많다. 그냥 조별과제 단톡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있다. 근데 이것까지 쓰면 날밤새고 혈압 오를 수도 있으니까 그만 써야겠다. 심지어 여기는 대학교도 아니다. 고등학교다. 미친 고등학교인데 벌써 이런 애를 만나다니. 대학교의 조별과제에서 멘탈 약해지지 말라고 미리 신이 경험하게 해주는 건가. 아무튼 이렇게 스트레스 받은 적 처음이다. 예전에는 그냥 짜증나고 한숨을 쉬는 정도라면 이번에는 억울해서 쓰러지고 싶고 머리도 지끈지끈하다. 내 인생 정말 불쌍한 것 같다. 조별과제 끝나면 수고했다고 나에게 상줄거다. 안 그러면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길 거 같다. 이번 일로 욕 빈도수가 늘어났다. 심지어 일기장에도 욕을 3줄 이상 쓰고 싶게 만드는 걔는 능력자인거 깉다. 아. 그냥 빨리 끝나라.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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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오는 그 때

어릴땐 그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날이 지금은 기다리지 않게 된다.마주하는 날도 예전의 설렘이 없고 짜증이난다.내가 어린시절을 많이 잃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