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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우리의 인생은 시험이다


태어났을때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너가 선택해야 하는 문제들이 줄지어 놓여져있어

옛날 너가 잘못 선택한 그 문제부터 훗날 올바른 답을 선택한 그 순간까지 문제들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


하지만 너는 결국 깨닫고 말겠지


문제의 답은 결코 정해져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걸

문제의 답은 너가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란 걸


그러니 상처받지 말고 아파하지 말아라

너가 가는 그 길은 옳은 길이니

너가 가는 그 길은 곧 정답이니

어디서 왔지?
[["unknown", 55], ["synd.k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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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시험에 들지만 어떤정답을 내냐에 따라 웃을수도 울수도 화날수도 절망할수도 있다 나는지금 또하나의 문제 앞에 앉아있다 나의답이 과연 정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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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짜증나

아.. 짜증난다.
살면서 정말 받기 싫은 스트레스다.
인생의 대부분이 공부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는것 같다. 잘 때에도 집에서도 학교 내에서도 계속..
이 모든게 시험 때문이야.
시험만 없었으면, 경쟁만 없었으면, 무리한 요구로
내가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안했을텐데.
친구 관계만큼 힘들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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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선택

내가 기억 하는 순간 중 인생을 바꿀 전환점,
선택의 기회가 왔다
비록 나는 부질없지만, 내 선택에 후회가 없길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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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내가 잃어버린 그것
내가 다시 찾길원하는 그것
내 마음속 어딘가에 있길 원하는 그것
그 순간만을 기리며
다시 만나길 원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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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가끔은, 
간절히 바라는 것.
아름답지 않겠지만
그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택하고 싶은 것.
나약한 내가
더 나약한 순간이 올때쯤...
떠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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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맹수처럼 가끔은 엄한선택을 
지금까지 했듯이 앞으로는 미래의 너의 멋진 인생에 대해  신중하게 선택해봐. 다이아몬드나 루비 같이 한순간에 빛나는 삶이아닌
은이나 금처럼  늘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살아 현재보다 더 빛나길 바래
By.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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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책임

어느순간부터 어떤 일이 생기면
항상 선택하는 것과 그 것에 대한 책임을 늘 생각하게 됐다.
책임감때문에 더 신중해 지는데 ... 
오늘 문득 선택하고 싶은데 책임은 미루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일에는 득과 실이 있는데..(없는 사람도 있겄지만)
득만 얻고 싶은 이기심이 발동했다.
이미 어른이 됐지만.. 어른이 되는건 싫다.
그렇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건 더 싫다..
딱 5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난 다른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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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우리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란 말이 있다...
참 진부하기도 하고 비루한 말인것 같지만
차마 부정하기에는 너무도 와닿는 말이다.
인생길 가운데 매순간마다 우린 선택의 기로에 서게된다.

각자 나름의 고뇌와 숙고의 과정을 통해 
그 선택을 하게 되지만
결과는 언제나 후회의 연속이다..
어쩌겠는가 그리고 누굴 탓하겠는가 
인간 본연이 불완전한것임을..
언제나 스스로 최고의 선택이라 자부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언제나 그 선택의 아쉬움이 남는다...
이젠 결과로 후회하는 삶이 아니라 
후회하는 삶이 되지 않을
아니...훗날 그 선택이 조금이라도 
덜 후회되는 선택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과정을 살아내는 그것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어쩌면 애초부터 최고의 선택이란 없었을지도...
최고의 결과는 자신이 만들어내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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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장 부끄럽지만 잊고싶지 않은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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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방

우리는, 삶과 생활의 여러가지 문제들에 관해 '충분히'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고독과 외로움이란 것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다.
그러나 사람은 그런 순간에 내적 성장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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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이란 아주 따뜻하고 좋은거지.
하지만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면 따뜻하고 좋은건지 느낄 수 없어.
사랑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거야.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해서 살면 뭐가 좋니?

나중에 후회하지 마.
그러니 처음 만날 때 잘 사귀어 봐.
알았지?
너의 그 짧은 순간의 선택이 니 미래를 결정한단다.

신중하게 생각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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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그때는 너무 어려서 당연히 한가지 선택밖에 없는 줄 알았다. 나한테 기회가 올 것이라고 왔을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다. 내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면, 그 순간 보이는 것 아는 것 만이 다가 아니 라는 걸 알았다면 당연히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한다. 몇년이 지나도 수없이 후회한다. 원하는 게 있으면 미친척 해서라도 직접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걸 몰랐다. 얼마전에 소식을 들었다. 나는 여전히 그때처럼 얼떨떨하게 굴며 마음을 숨기지도 못했다. 한결같은 내 마음도 우습고 이때나 저때나 솔직하지 못한 내 자신도 밉다. 다른사람을 좋아하고 싶다. 나도 앞으로 나아가 성숙해지고 싶다. 달라지고 싶다. 더이상 후회 속에 살며 괴로운 꿈을 꾸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