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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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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

어디서 왔지?
[["synd.kr", 5], ["unknown", 19]]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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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좋아하는건 이 사람이 좋다고 느끼는 거고
사랑하는건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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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저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했다.
그래서 다가가지 않았다.
멀리서  보면 환하고 아름다운 불꽃이지만
가까이 간다면 데일것이 분명함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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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

흔들거리며 춤추며 유혹하는 우아한 것.
하지만 그 행동은 무의미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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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나는..너를안고싶었다
한겨울에는바람이차니까
나는 너를 안고 싶었다
봄에는 그수많은꽃중에 하나였던 너였으니까
나는 너를 안고 싶었다
가을에는 단풍처럼곱게묽든니가 이뻤으니까
.
그렇게안고 싶었다..
나의 일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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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페미니즘에 대해 아는 건 없지만
여자라서 라는 말이 싫은 건 분명하다.
나도 페미니스트인가?
여자라면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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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교복

참 개같아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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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혹시 백야 같은 사람이 있을까?
항상 밝고 긍정적이며 행복 에너지를 나눠 주는 사람이있을까?
아마 없을 것 이다.
그 누구도 밤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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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잠이라도 잘까.
 오늘 하루는 어지럽고, 복잡하고, 힘들게 지나갔으니까. 적어도 내일의 시작은 맑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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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건 무엇일까

그리운건 미련이다
미련이 남으니까 그리운거고
생각이 나는거고
후회를 하게되는것
그리고 결국은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채울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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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은 인생에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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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건 무엇일까

내가 무엇을 그리워할 때에는
꼭 물속에 잠긴 것만 같았다.
처음에는 기억이 물밀려오듯 빠르게 폐를 채워 고통스럽게 하더니, 시간이 흐르고 익숙해지면서 무감해진다. 문득 떠오르는 기억이 기도에 걸려 걸리적거릴 뿐, 딱히 불편하진 않았다.
가끔 그 걸리적거림이
문득 내 생각을 방해하고, 문득 내 감정을 뒤섞어버리고, 문득 기도를 꽉 막아버려도
딱히 불편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