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심지

심지에 붙을 붙이자 금새 올라오는 듯 하더니 그대로 사그러들기를 여러번 하였다. 몇번째 부싯돌을 부딪힌 이후에야 불길이 살아났다. 그 전의 노력들의 결과임에 분명하지만, 난 구태하게 지금의 행동이 이 불길을 살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붙은 심지가 언제 또 꺼질지 알지도 못한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내리거나 내가 숨만 거칠게 쉬어도 꺼질게 그런 약한 심지니까 말이지. 일희일비. 거기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

어디서 왔지?
[["synd.kr", 35], ["unknown", 368]]
다른 글들
0 0

수학 문제

넌 나한테만 쌀쌀하게 굴잖아
연필을 굴려봐도 생각이 않나.....
0 0

MiniMagick jpg 저장 시 알파채널 검게 나오는 문제

MiniMagick 이나 ImageMagick 에서 jpg 포맷으로 알파채널이 있는 png 등의 이미지를 저장시킬 경우 투명부분이 검게 저장되지.
일부는 코맨드로 convert 를 사용할 경우 background 만 흰색으로 지정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던대 MiniMagick 은 mogrify 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BG 지정만으로는 안되고 아래처럼 background 를 지정하면서 알파 채널을 삭제하면 되더군.
그리고 중요한점! 반드시 format 을 변경하기 전에 해당 코맨드가 들어가야 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더군
1 1

엉킨 실타래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다면 잘라야 한다. 인간 관계도 그런거 같다. 문제가 있으면 풀고 가야하지만 그 문제가 너무 풀기 힘들다면 잘라야 한다. 
0 0

만년필

돈을 가져다주는 도깨비의 방망이가 될 수도 있고,
수만의 생명을 죽이는 날카로운 무기가 될 수도 있겠지.
쓰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냐.
항상 문제는 쓰는 사람에게 있기 마련이니까.
4 2

아! 힘들어!

난 사실 뭐가 문제인지 잘 알고 있지!
왜 힘든거냐면...
사람은 본디 게으르게 태어나는데 부지런한게 덕이고 선이라고 강요받고 있어서 괴로운거야!
는 내가 게으름. ㅇㅇ
1 1

리듬

가족, 일, 건강 모두 리듬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해.
남들다하는 사분의 사박자말고 내 리듬을 찾아야지.
내가 좀 음치긴하지만 박치는 아니자나?
1 2

집착

내 문제는 내가 안다.
집착, 집착, 집착이다.
돈에 대한 집착
성공에 대한 집착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
사람에 대한 집착
행복에 대한 집착
난 내 문제들을 안다.
알면서도 놓아버리지 못 하는 건
그것 또한 집착이겠지
0 0

기분 안좋으면

글쓰고 싶은듯...
공격적인 말투..
니네가 좀 잘하지.. 니네팀 진짜 문제 많어...
왜케 퇴사하는것같니... 팀원 3명 남은게 정상이냐.. 몇명이었는데.. 으이그..
정신차려 남얘기 옮기지 말고
0 0

태양속으로 들어간 새

뜨거운 태양에 들어가는 너.
무엇이 문제였기에 어떤것이 추웠기에 너는 그 뜨거운 태양 불타오르는 태양 속에 들어가려고 하는가.
너의 그 모습은 추위에 벗어나려고 태양에 몸부림치며 다가가는 자고 보잘것없는 그저 추웠기에 어리석은 짓을 한 새 한마리와 같구나
1 2

가을여행

집문제,돈문제,울아들 할로윈파티,축구대회,
울여보랑 아들 밥,이 모든주말 일정을 뒤로하고
꿋꿋하게 계획대로 6명 친구들과 가을여행을 떠나는 나는 
추진력 대박!
깡이 쎄!
대단해!
2 2

결혼 좋은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이슈 그건 바로
결혼
친구들과 대화해보면 돈없는건 아주 크게 문제는 안되는 것 같더라.
의외로? 다들 대화잘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함. 나이가 나이인지라 ...
다만 그거(물질)를 보지않아도 될 만한 "괜찮은 사람"이 없는게 문제 인 듯..?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막연히 내년에 결혼 할 것만 같았는데...
3월 이내로 할 듯... 백일도 안남았군요.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결혼 후에 연애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 뭘까요?
많이 행복하게 살고 싶네...
0 3

노이해

그런데 문제를 다시금 곱씹어 생각해 보면..
내가 나를 파악 못했듯이 남도 파악못한것 같다.
그래서 의도를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오해의 오해를 쌓고
결국 내 나름의 결론을 도출해서
더 악화 되는 것 같기도..
결국 내가 나를 몰라서 남도 이해못한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