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씬디는 입력기에서 사진을 자를 수 있지

씬디는 사용자의 글 작성을 돕기 위해 간단한 사진편집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텍스트 입력기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업로드한 사진에 대해 "자르기", "모자이크", "회전" 세 가지의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지.


이미지를 등록하고 > 등록된 이미지를 클릭하고 > "편집"을 선택한 뒤 > 포토에디터 버튼을 선택하면 새창으로 사진편집기가 열림. ㅇㅇ


사용데모는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


http://www.youtube.com/watch?v=2S2P29IHleM


어디서 왔지?
[["synd.kr", 19], ["unknown", 694], ["search.daum.net", 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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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진 업로드가 어렵네요

심플한게 마음에 드네요.
문제는 모바일로 접속하니 글 쓰기 메뉴가 없고 컴터에선 휴대폰 사진을 등록하기가 어렵네요.
모바일서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시던가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좀 쉽게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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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가 가진 것 - 형태소 분석

씬디는 사용자가 글을 저장할 때 제목과 해시태그, 본문내용의 형태소를 분석해 저장해놓고 있지.
예전에 비슷한 기능을 구현하려고 알아봤을때만해도 한글 형태소 분석은 나 같은 건달프로그래머에겐 너무 힘든 일이었지만 지금은 몇 가지 방법들이 있어. 그 중 씬디는 "은전한닢" 프로젝트에서 공개하고 있는 MeCab-ko 와 MeCab-ko-dic 을 사용해서 형태소를 나누고 있지.
MeCab 는 일본 쿄토대학교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형태소 분석 엔진으로 메카브는 미역귀래 ㅋㅋㅋ 메카프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저자가 미역귀를 좋아합니다." 라고 나와있엌ㅋ 
그리고 이 메카브를 사용해 한국어의 형태소 분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용운, 유영호 두 분의 개발자께서 "검색에서 쓸만한 오픈소스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를 만들자!" 는 목표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은전한닢 프로젝트인거지. 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이용운님, 유영호님!
다시 돌아와서.. 씬디에서는 형태소를 발라내서 뭘 하지? 라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아서 명사만을 분리하고 있고 별도의 링크가 제공되진 않지만 해당글의 url 뒤에 keywords 라고 주소를 추가하면 해당 글에서 분리된 명사들이 나오고 있지. 예를 들면 http://synd.kr/articles/27/keywords 이런 형태의 URL.
딱히 쓰임을 정하지 못했지만 최소한 같은 중복 단어들을 사용한 글들이라도 모아보자는 원초적인 기획만 구현되어 있어. 글이 끝나고 해쉬태그들이 나오는 곳에 북마크표시로 노출되는 3개의 키워드가 자동으로 분석된 내용이고 클릭하면 같은 단어가 분석된 글들을 검색해주고 있지.
다음엔 더 좋은 기능 소개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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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는 얼굴인식을 하고 있지

씬디는 어쨋든 "글 쓰는데 집중할 수 있는 에디터" 라는 깊고 깊은 너무 깊어 흐릿한 설정이 있다. 그래서 본문에 등록된 사진이 썸네일로 쓰일 때 최대한 얼굴이 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OpenCV 를 사용해 얼굴인식을 하고 있다. 
진지하게 여러가지를 고려해 완벽한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기능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잘리지 않게 해보자정도의 수준에서 돕고 있다. 소개를 위해 인물이 치우치거나 세로사진에 꽉찬 사진을 골라 샘플을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사진의 중앙을 중심으로 썸네일을 제작한다면 아래와 같이 나오게된다. 
씬디에서는 모든 얼굴이 중앙에 위치하는 웃긴 꼴을 피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포지션을 이동시키고 있다.
지금은 20줄 남짓의 짧은 코드로 설렁설렁 돌아가고 있지만 언젠가 필요가 커진다면 보다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더 좋은 기능으로 글 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씬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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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x Editor 변경 작업 중단

누가 궁금할까 싶지만 에디터 변경을 예고한 적이 있고 작업을 중단했기 때문에 글을 남겨놔야지.
Trix 로 에디터 변경을 원했던 이유는 당연히 안정적인 입력을 위해서였지만 약 3일에 걸친 작업 끝에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작업을 중단했다.
1. 2bytes 입력에서 몇가지 문제가 확인됨. 
- Trix 는 라인브레이커로 br 을 사용하고 div나 pre, figure 등의 블럭 엘리먼트가 들어오면 새로운 "블럭"을 만드는데 새로운 블럭의 첫 단락에서 확정적으로 자모음이 깨진다.
- Trix 는 contentEditable 을 사용해 IME 의 입력내용을 캐치하고 Trix::Document 를 생성하는데 2bytes 의 경우 한 글자를 위해 여러번의 키스트로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글자의 순서가 변경되는 문제가 간혹 발생한다.
- 같은 이유로 입력된 글자를 contentEditable에 재출력할 때  다른 블럭으로 캐럿이 점프되는 경우가 있다.
2. 기존 사용하던 에디터의 안정성이 확보됐다.
- 사용 중이던 에디터가 갑자기 엄청난 숫자의 버그들을 쏟아냈으나 약 2달에 걸쳐 대부분의 버그가 수정됐다.
- 입력된 콘텐츠가 날아가는 치명적인 문제가 남았지만 원인을 찾을 수 있었고 소스 핵을 통해 해당 부분 스킵. 발생되는 사이드 이펙트는 서버단에서 저장 시 처리하도록 코드 수정.
Trix 의 개발은 계속 팔로우 하겠고 의미있는 버전업이 생기면 다시 개발을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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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작성 기능 추가

댓글 입력 버튼 옆에 "답글작성" 이라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답글로 작성된 글은 글 앞에 원본글이 링크되고 원본 글 하단에는 답글들이 보이겠죠. 네. 매우 뻔하네요.
하지만 씬디 처음에 생각했던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스피어를 중심으로 블로거들과 포스팅들이 살아움직일 수 있었던 원동력이 글끼리 소통하고 연결되던 것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많은 글들이 서로 연결되서 재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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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사용자 익명글 작성 기능 추가

로그인한 사용자가 글을 작성할 때 글 작성 폼 하단 좌측에 "익명으로 작성" 체크박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체크박스를 체크한 상태로 글을 등록하면 글 보기 화면에서 사용자 정보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노출되는 작성자의 정보만 숨겨지고 수정, 삭제, 알림 등의 기능은 로그인 사용자가 작성한 비익명 글과 동일하게 작동됩니다.
"익명으로 작성" 체크를 기본값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상단 "메뉴 > 내 정보 - 수정" 메뉴에서 "익명으로 글을 작성하려면 체크하세요" 항목을 체크한 후 "수정완료" 버튼을 눌러 개인정보를 변경하시면 됩니다.
특정 유저의 글을 모아보는 페이지에서도 "익명"이 체크된 글은 노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자신의 글 목록을 보고 있다면- 익명글도 노출되며 확인을 위해선 로그아웃 후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저는 테스트를 위해 쓸데없이 익명으로 써보고 있습니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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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을 만들어주세요

어바웃  페이지가 있으면 좋겠어요.  
어떤  아이디어로  시작하셨는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Trix인가요? 잘 동작하네요.

사진 첨부도 잘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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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은 무슨 기능인가요

수평선은 무슨 기능인가요? 클릭해봐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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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splash Book - 킥스타터

씬디의 커버는 모두 Unsplash 의 사진이다.
사진의 퀄리티와 해상도,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API.
그리고 논란의 여지 없는 Creative Commons Zero 라이센스.
마음속 깊이 저절로 감사함을 느끼게 만드는 서비스다.
이번에 The Unsplash Book 이란 사진과 에세이로 구성된 250 페이지의 책을 킥스타터에 등록했다.
나처럼 직접 사진을 올려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에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듯.
언스플래쉬 : https://unsp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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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을 쓸 수가 없지. 뭔가 기능이 정지해버린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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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개발자 님께

제가 글을 올릴 때마다

어떤 걸 올렸는지 일일이 기억을 못해서
올릴 때마다 제가 쓴 글을 전부 뒤져보게 돼요...
그래서 검색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거든요.

구현하기 어려울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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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관리 원더리스트

예전에 그러니까 대략 8~9년전에 todoist 라는웹서비스가 내 첫번째 태스크매니져였지. 스펠 확인하려고 검색해보니 지금도 여전히 서비스 중이고 훨씬 커지고 발전된 모습이네.
내가 기억하는 투두이스트(!)는 개인개발자가 Ajax(비동기 요청 처리방식)로 전체 서비스를 만들었고 (개발자 아버지가 입원 중이시라 간병하며 시간이 남아 만들었다는 스토리가 어디 소개됐었는데) 당시 웹2.0과 심플한 디자인이 인기였던지라 흐름을 타고 입소문이 나서 꽤 인기를 끌었었지.
아무튼 요점이 그게 아니지. 그 후로 직접 만들었던 서비스 하나를 포함해 4~5가지 매니져를 거쳐서 현재는 wunderlist 의 도움을 받는 중.
n디바이스 대응. 프로젝트 관리. 반복 설정. 알림 등등 대부분의 기능은 대부분의 매니져가 갖고 있는 비슷비슷한 정도로 느껴지는데 (사실 대부분의 기능을 내가 쓰지 않지) 내가 맘에 드는건 "원더리스트" 라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이름과 인민별 같은 빨간 태그에 별이 그려진 아이콘.
태스크매니저는 업무툴이라 (자발적인 선택이라해도) 태생적으로 부담스러운 도구. 한마디로 꼴도 보기 싫어서 켤 수가 없다능..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더리스트는 그 부담이 덜해서 잘 쓰고 있는 중. 나처럼 태스크매니저 켜는데 심각한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써보면 좋을 듯.
핸드폰에 있는 사진 업로드해볼라고 글 쓴다는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