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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sergio souza / Unsplash>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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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틸다라고 해.

뻥이야.

아무말 대잔치 만세!

어디서 왔지?
[["synd.kr", 24], ["unknown", 8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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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인 연예인 팬들에게 하고픈 말

아니 팬들아 
미안한데
여긴 '안티'밴드야 
그치?
눈이 삐지 않은이상 그건 보일거야
근데 왜 여기서 덕질임?
니네가 그런다고 안티가 없어져?
니네 덕질 글에 악플달리면 싫어하잖어..
그냥 공감하고 말 통하는 팬밴드로 가;;
또, 어떤 연예인이든 안티가 아예 없는 경우는 없어
국민 MC유재석도 안티카페,밴드 없는 위너도, 
팬 많은 방탄도 최소 1명의 안티는 있다고.
좋아하는게 자유인거처럼 싫어하는거도 자유야
왜 싫어하지말라 그래?
니네는 싫어하는 연예인 없어?
너보고 싫어하지마라 좋아하지마라 하면 좋냐? 
그리고 나 같은경우에는 워너원을 싫어하진 않았음
프듀 보지도 않았고, 위너랑 아이콘 외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돌이 없었거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워너시티'랑 '위너시티'사이의 논란이 일었지.
그 전에 워너블들이 
위너원 위너블 거리는걸 봤지만
이너서클(위너 팬)들은 아무말 안했어.
위너 검색하는데 맨 위에 위너원이 뜨고 위너는 밑에 있는게 기분 나빴지만 참았어.
검색했는데 워너원 사진만 잔뜩 나오는거도 참았어.
이너서클이 꽤 깨끗하고 무개념 없는 팬덤이고, 
위너도 안티가 적어서
그거 유지할려고 참았다고.
근데 '워너시티'?
'워너원시티'는 안되는거야?
물론 그게 워너원이나 워너블 잘못은 아니야.
우리는 처음에 제작진,방송사에 따졌어.
근데 걔내가 씹드라?
그래서 우리가 빡쳐서 막 SNS에
#위너시티를_지켜주세요 라는 태그를 엄청 올렸어.
우리는 워너원이 지은 이름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원망하지 않았고.
근데 무슨일이 일어났게?
워너블이 위너를 욕하는거야.
"애초에 왜 위너시티라는 이름을 썼냐"
"문제 있냐"
"듣보가 까불어"
라고
우린 워너원하고 워너블을 건들이 않았는데말이야.
그래서 지금 인서랑 워너블 사이에 팬덤싸움 날 지경까지 갔는데, 그거때매 인서들이 워너원까지 욕하기 시작했지.
그랬더니 뭐라는지 알아?
"아이돌은 잘못없어"
위너는 아이돌 아니야?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인서들이 그렇겠지만
워너원이 싫기보단 워너블이 싫은거야
무개념팬이 많으니깐
근데 신경도 안쓰고 안밴까지 와서 지랄을 떠니
정이 들겠어?
내가 보면 워너원뿐만 아니라
엑소,방탄,여친 등 팬덤이 큰 아이돌들은 
그 팬덤에서 우월감을 느끼는 무개념들이 
타 아이돌을 욕하면서 무개념짓을 함으로써
알아서 팬덤 분위기를 망치고,
안티들한테 안티가 된 이유를 물으니깐 가장 많이 나온게
"무개념 팬 때문"이었어
그니깐 찔리면 좀 꺼져;;
이 글에서 너무 위너 얘기만 한건 좀 그렇지만,
니네가 안티를 신경 안쓰면 너네도 편해
안티랑 싸우러 왔어
니네가 그런다고 안티 없어져?
니네 기분이 좋아?
니네도 기분 나쁘고 짜증나잖아
왜 그런짓을 해;;
우리가 욕해도 
워너원 안죽잖아.
왜 그딴 짓을 해;;
그리고 하나 말해두는데
워너시티,위너시티 일은 니네가 먼저 시작한거고
위너시티는 인서한테 굉장히 큰 의미있는거야
모르면서 흔한 이름이라고 씨부렁대지마
2~3년의 공백기동안
유일하게 위너와 인서를 이어준 계정이라고
남들 입장 생각해라.
니들 오빠 욕하면 뭐라 하면서 
남들 오빠 욕하지 말고
그리고 '위너원'이 아니고 '워너원'이야
으휴...
이거 위에 '공식'팬카페에 올라온거야
이거 다 팬이 올린거야
니네 오빠 이름이나 제데로 알고 위너랑 비교해라
어떤놈은 
위너원이랑 워너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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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선 금기시 해야하는 것 중 하나. 
하지만 막아도 막아도 언젠간...
"너는 그걸 바라니?" 
"글쎄."
"나는 그걸 바라."
"그래."
"네가 날 붙잡아준다면."
"마음이 바뀌겠지."
"그런데 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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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있다는 건요,
시작이 있다는 거래요.
 당신과의 끝은 다가오지만
언젠가는 다시 만날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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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

타인에게 나에게 모든 것을 털어나도 괜찮다고 말하곤 했다
스스로를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쩌면 신뢰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포장하여, 
타인에게 비밀을 밝히라고 암묵적인 강요를 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내 얘기를 꺼내지 않는다
나를 알리는 것이 나의 약점이 될까봐.
'타인을 믿지 못해 나를 감춰버렸거나 혼자 겁을 먹고 적극적이지 않거나 둘 중 하나겠지'
생각을 결단지으면서 다른사람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깨달았다
결국,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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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잠들기전은 항상 허무하다.
 하루를 뒤돌아본다.
남에게 휘둘리고,분위기에 기죽고,스스로를 전혀 컨트롤하지 못하고.
 나는 뭘하고 싶었던걸까.
잠자기 직전에서야, 오늘하루가 잘못된 것이라고 깨닫고.
내일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필사적으로 생각하다, 잠들겠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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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려서 읽으면서요.

바람불어 눈에 티 들어간것처럼 아주 우연히 마주친 씬디네...

이것저것 무었인고 호기심땜에 몇페이지 읽는데 눈이 자꾸 까물거리네요.

나이탓이라기 보다는 글자색갈이 너무 바래서 눈살이 찌푸러지려고해서 이 글을 두고갑니다.

조금만 진한색갈이면 한참 읽었을텐데 ,

우리같은 노인네는 아무래도 머물지 말라는것 같아서요..

R-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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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온동물

외부에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즉 그 환경에 적응을 하며 살아가는 동물을 말한다. 인간과는 다르게 말이다. 어쩌면 인간의 이기심같은것들도 마치 주변 환경을 자기에게 맞추려드는 인간의 특성이지 않을까하는 단순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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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너랑 헤어진 후에도 너랑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
아직 한강도 안가봤잖아 이번에 기념일 맞이해서 바다도 가보기로 했잖아 종강하면 스키장도 가기로 했잖아
너와 함께 하고싶은 일들이 여전한데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질 거였으면 약속이나 하지말걸 상상이나 하지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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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의미란 영어로는 meaning. 어떤 단어에 대한 뜻을 알고 싶을 때 사용하기도 하고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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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너는 상냥한 아이였다. 다른 누군가에게 매번 도움을 주곤 했다.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 무릎을 털어주고,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고, 연필이 없으면 필통에서 네 것을 꺼내 빌려주는. 그런 착한 아이였다.
너는 내 옆자리였다. 나는 네가 좋았다. 그랬다. 나는 너를 좋아했다. 하지만 한 번도 말한 적은 없었다. 너도 모를 것이다. 아마도.
나는 지우개를 자주 잃어버렸다. 그때마다 너는 네 지우개를 빌려주었다. 네가 쓰던 지우개를 손에 쥐면 그저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지우개를 금세 또 잃어버렸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 나는 지우개를 잃어버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지만 너는 여전히 상냥할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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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마주보고 쳐다보고 있으면 너
돌아서서 등을 보이고 있으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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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어두운밤, 너는 늘 그랬듯이 그날도 내곁에 있었다.

밤 무서워하는 멍청한 나를, 다독여주며 그닐도 재워줬다.

등불하나 못껐음이 그리 큰 잘못이었을까, 너는 내가켜둔 등불에 오른눈 잃었다.

그래도 너는 내탓 아니라고 부드러이 나를 용서하였다.

밤마다 , 계속 나는 등불을 켰다.

오른눈 없으니 더욱 잘 보고 다니란 의미였다.

정말 그런 이유였다.
어느날 밤 . 나 재워놓고 흐느끼던 너를 보기전까지 그랬다.

그후 나는 등불을 꺼버렸다.

* 그거 아세요? 이거 반은 실화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