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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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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말하고 쿨하게 가라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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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오늘또
즐거운 하루가 될거겠지?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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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제가 당신을 찾아오는 일은 없을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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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떨쳐내고 싶은 말.
떨쳐내지 못할 말.
어쩌면, 미리 준비해야 할 말인데 끝끝내 그것을 부정하고 있다. 부정의 끝엔 오열만이 있을 것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다시 한 번 너를 믿으려 든다.
너를 기다리는 나의 감정은 그 어느 때보다 비참하고,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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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미지의 미래를 향하는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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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대군?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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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으로 쓰라는거냐 아니면
안녕..... 으로 쓰라는거냐
설마
안녕.....! 으로 쓰라는건 아니지?
1.
안녕.....?
자판기 앞에 서 있었다.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는데, 맑은 얼굴을 하고선 나를 향해 웃는 한 녀석이 있었다.
2.
안녕.....
그래 안녕.....
3.
안녕.....!
어이쿠 깜짝이야. 이녀석이랑 아침마다 만나야만 한다는게 어쩌면 즐겁다.
이런거 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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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녀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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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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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솜사탕 솜사탕은 마치 구름과 같다. 
딱봐도 보들보들해보이는 동글동글한 모양
하지만 솜사탕과 구름이 다른 것은 둘 중 
하나는 실제로 만질 수 없으며 
먹을 수도 없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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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사람들의 눈을 피해
SNS로 왔는데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시선들이
더욱 나를 힘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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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멋져 보이네 ?
멋진 나야.
오늘은 슬퍼보이네?
슬픈 나야.
나는 맨날변하네?
변덕쟁이야.
이토록 아름다운 오묘한 모든것은 나에대해 나는 만족해.
왜? "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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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태어나는 걸 결정할 수 없었으니 
내 인생의 끝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