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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Mark Golovko / Unsplash>

안정적


 certain stability


그냥 다 내려놓고 끝내고 싶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미안해야 할까.

왜?

깔쌈하고 좋잖아.

처자식이 딸린 것도 아니고.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 하나

나 같은 거 없어진다고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 거대한 세계

참 <안정적>이야.



어디서 왔지?
[["synd.kr", 9], ["unknown", 2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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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나만의 세계가 있다,
내가 막은 세계.
그럼에도 누가 억지로라도 들어오길 애타게 빈다.
누가 내 속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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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세계

작고 작은 상자 같은 방안.
방은 매우 작아 몸 하나 간신히 넣을 정도일지언데.
너의 방은 어느정도 일까?
작을까, 클까.
너의 방은 작지만 크구나.
작고 작지만 아름답구나.
그것은 모이고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되어
나의 눈을 부시게 만들어.
너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
진정한 가치의 향연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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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너 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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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의 세계는 넌데 
너의 세계는 내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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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맛의 세계

우리는 맛의 세계를 감지한다.
단지 세치의 혀를 통해서 말이다.
혀에 존재하는 미각세포는
맛을 음미하기 위한 관문이자
맛의 포텐을 여는 비밀열쇠이다.
그런데 맛의 극치는
꽃의 향기와 같아서
미각세포를 뛰어넘는 정성담긴
정신에 있기에
우리는 음식의 세계를
음식의 혼이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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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인간 세계 에
인간을 먹는 인간이
생겨난다면?

우리인간은 서로 잡아먹는 식인종 이란 것이 있다 하지만 그 식인종들은 자신의 욕구 와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먹는것이지 살기위해 먹는것은 아니다. 
물론 굶주림 에 먹기도한다 하지만 그건 굶주림일뿐 굶주림은 다른것으로도 해결이 가능하다. 
그런데 지금 설명하는 주제는 이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이주제의 의미는 만약 우리 미래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난다면 그 바이러스가 애니 나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서로 인간이 인간을 먹어야 살수있는 바이러스가 생겨난다면 아니 바이러스가 아닌 그런 생명체가 태어난다면... 
그 생명체는 인간이지만 자신은 반은 괴물이라 생각되겠죠 인간을 먹어야 살수있는 인간이 나타난다면 분명 오해와 갈등이 엄청일어나 큰화를 불러이르키겠죠 .
다르게 생각해보면 분명 그 생명체도 자신은 인간을 해치고 싶지 않지만 인간을먹어야 자신이 죽지안겠죠 말자체로 태어나지 말아야할 생명체 이겠죠.  
하지만 우리의 미래 는 모르니까요 ....
만약 생겨난다면 여러분들은 어떨것같나요?
그리고 만약 자기가 그 생명체 라면 어떨것같나요? 
영화에서 보던좀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보장은없다?
미래에 좀비라는것이 안생겨난다는 보장도없습니다.
우리는 여러실험을 통하여 음식의 변형과 여러가지
정보와 여러가지 생명체의 신비등 많은 실험을통하여
우리는 그것을 활용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하고있죠
 이처럼 우리가 더욱더 활용하고 편리하게 하기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실험을 합니다.
하지만 실험은 성공보다 실패가 대부분입니다
실패로 인하여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게 되죠
 우리가 먹는 두부 는" 유전자 조작생물"로 만들었죠
이것처럼 이러한 생물이만들어 지기까지 많은 실험과
많은 실패를 불렀겠죠 .
실패가 꼭나쁘단 말은아닙니나 하지만 좋지만은
않죠 
이러한 실험들 실패는 생명에게 위협이 될때가많습니다.
우리가 주로 많이하였던 실험인 유전자 조작을 이용하여
희귀한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일을 많이하였죠
하지만 대부분의 실험했던 생명들은 장기에문제나 
하나가부족하여 태어나어도 몇일 몇시간만에
죽음에 이르게됩니다
그리고 어떤생명체는 괴기스럽게만들어나오고
또 어떤 생명체는 이상한 정신상태로 태어나오기도
합니다
이처럼 실험을 할수록 괴기하고 이상한 생명체가
태어날수록 인간은 위험해집니다 물론
그것 그 실험물이 인간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면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모릅니다 우리가 아는세상은
1% 라고합니다 어디어딘가 에서 
이처럼 생명체가 안태어난다리 라는보장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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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고싶진 않은 귀잖은 세계

카페에 있는 마주보고있는 책상에 앉아 애기를 하고있다
뭐지.....지금 내가 듣고있는건 "도"를 믿으십니까인데.....


뭔가 내가 멍때리는걸 알아챘는지 갑자기 말을 멈춘다.근데 한가지 궁금한건 어째서 누군가를 믿는걸까
하느님으라든가 부처님이라든가 있을리 없잖아 라고 생각하는게 어쩌면 난 당연하게 생각하고있다
그리고 내앞에 있는 이 사람은 남몰래 한숨을 쉬고 판플랫을 주고 끝까지 권유를 한후 카페를 나가버린다
카페 문에 달려있는 종 소리가 정신을 들게해준다
그 후 커피를 마시고 계산을 한 후 나는  잠시 생각을 했다 아마 부모님 생각이다 항상 누군가를 믿으셨다


철이 없던 나는 "저기..하느님이라든가 부처님이라든가 있으면 이렇게 되지않았다고?"그때마다 부모님은"그냥....네가 우리에게 의존하듯이 나도 의존할곳이 필요하단다"라며 씁쓸한 얼굴을 하곤했다
모두에게 얼마 안남은 수명 내가 선택한 길이자 내가 언젠간 가는 곳이다 미뤄봤자 고통스럽단 생각만한다.그리고 지금은 누군가를 믿어보고싶다....지금 부모님의 심정을 깨닫다니....참....늦었다
뭔가 믿기는 꺼림직하다 이상하달까
하지만
지금은 믿어보고싶다
부모님도 나와 같은 이런 생각을 했던걸까....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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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세계로
나만의 세계로
오직 나만을 위한
꿈을 만들어보자.
뭐 어때?
나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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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하늘

빛의 산란이
초록 우주를 만들다.
신기가 여물어 핀 꽃은
바다에 뿌리를 내려서
흩날리는 꽃가루 수분을 준비하나
내가 선 이 곳은 정점
정점중 최하점.
준비만 했다면 찾을 것 없는
나만의 세계.
아름다운 우주가 빛나고 꽃이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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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멸망한다고 해도 
충분한 흙과 비가 있다면,
세상은 다시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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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나는 이세계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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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

4차원 세계. 나와전혀다른세계에존재하는사람 보다보면 내 얼굴을 원망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