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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잔잔한 여운을.

누군가에겐 잠시의 즐거움을.

누군가에겐 아련한 추억을

어디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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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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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다르긴 한가봐

그냥 뭘해도 웃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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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다

항상 무언가 허하다
사랑을 채우려고 해도,
평생이질 못하고.
재물을 채우려고 해도,
남들만큼 써보고 싶어하고.
허영심을 채우려고 해도,
그마저도 아까워 쓰질 못하고.
식탐으로 채우려고 해도,
배는 불어오는데 입은 허전해하고.
독서로 채우려고 해도,
슬픔만 내 일인양 알고서는 즐거움은 모르고.
어딘가 모자란 나를 
끝없이 채워줄 누군가가 있기를
..지쳐서 나가떨어지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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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 밖으로 나오는 그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은 아닐까?
여행을 떠나다 보면 위험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행복도 있다.
때론 인연, 슬픔, 추억이 되는 있지 못할 여행은 집으로 돌아와야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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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

나이 차이도 많은데 대화만 하면 즐거움
이성적인 매력 보다는 편안함
마음이 즐거움..
즐거움 편안함 좋음..
포기해야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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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아무리 덥고 짜증나도 놀러갈 생각에 항상 즐거움
노을이 가장 예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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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축제는 즐거움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날,  불꽃이 아름답게 터지는 날,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는 날, 어쩌면 사랑이 시작 될지도 모르는, 그런 낭만적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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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처

안식처라 하면 내마음에는 즐겁던게 많다.
하지만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즐거움은 찾기힘들며 내 인생을 이끌기도
힘들다 안식처를 찾으면 내게도 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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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간혹 생각해본다.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때 그 시간,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의 즐거움, 나의 분노. 
그 모든 감정의 타임라인속 주인공이 내가 아니라 너였으면 어땠을까.
너라면 아프지 않았을까. 너라면 기쁘지 않았을까.
방정맞게 헤헤 웃지 않았을까, 혹은 부끄러움도 잊고 슬피 울어버리진 않았을까.
부질없는 일인걸 알면서도 생각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풀리지 않는 일의 연속 속에 신음하다가도....
너라면 이러지 않았겠지 너라면...너는 내가 아니니 이럴 수 없었겠지.
그리고 원망한다. 내가 네가 아님을. 내가 너일수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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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쏟아지는 빗속에서는 우산도 무용지물이 된다.
많은 아픔 속에서 또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다짐 또한 스러져버린다.
다만, 빗속을 걷는 즐거움을 알고 비 냄새를 반기면 우산은 비를 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거추장스런 존재로 바뀐다.
이와 같이 인생의 쓴 맛과 실패를 거듭하며 포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닌, 또다른 가능성을 찾는 과정으로 본다면, 삶은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은 기분을 맛 볼 수 있다.
정점에 올라가기도, 빠른 속도로 추락하기도 하는 삶의 굴곡은 사람이 나태해지지도 않고, 무료해하지도 않게 해준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의 말이 있듯 우리는 추락하는 속도에 즈레 겁먹지 않고 대비를 한다면, 다시 올라가는 순간을 금세 노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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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펜속의 작은 공간
옹기종기 모여
작은 구멍 아래 
넓은 세상으로 
차례대로 나간다
저 넓은 세상에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손을 맞잡을 때
세상에 둘도 없는
의미있는 잉크가 되리
때론 낙서로
때론 그림으로
때론 글로
손잡는 모습으로
각기 의미가 다르지만
함께 움직임으로
즐거움과 
보람이 되니
서로가 즐겁다
하지만 차례차례
나아가라
그렇지 않으면
똥 취급을 당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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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음악이란건 무엇일까.. 
단순히 생각해본다면 대중이 즐기는 하나의 문화!
깊이 들어가 본다면 이것을 통해 어떤사람은 힐링을 하고 또 치료를 받고 또한 갈등하기도 한다.
움악은 다방면에서 여러 모습을 내비치고 또한 다방면에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렇게 즐거움을 주는 우리의 문화..
하지만. 이 음악은 항상 즐겁지만은 않을것이다.
어쩔땐 소음이기도 하고 어쩔땐 항상 짜증만 나는 갈등거리 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음악을 사랑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음악을 들어서 기분좋기도 하고 좋았던 기분이 음악으로 인해 더 고조되기도 하고 기분 좋을때 음악을 틀어 들어도 그 기분에 어울리게 자연스레 어우러지니까.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것 같기도 하다.
-17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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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를 만드는 이유 #1

"이것은 웹 페이지입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글이 있는데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디지털 미디어 시스템 및 콘텐츠 생산/소비에 대해 나의 핵심적인 생각들을 정리시켜주었고 큰 영감을 주었기에 (그 후로 몇년이 지나버린건 무시) 그에 대한 감사가 씬디를 만드는 첫번째 이유.
링크타고 원글 읽어보지 않을 사람을 위해 내 생각을 요약해보자면 읽을 이유가 있는 글은 읽힐 동기를 이미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 자체로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원글의 한국어 번역 링크는 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