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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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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상징하는 별은

언제나 칠흑같은


무엇도 보이지 않는

어둠 한가운데에 있다.


너의 주위를 감싼 불행이

너를 좀먹는다 생각지 말아라.


불행이 휘돌 때

너는 별이 되어 빛날 수 있다.


너의 별이 빛날 때

어둠이 우두커니 서있듯이


불행이 네 곁에 머물 때

너는 항상 빛날 것이다.

어디서 왔지?
[["synd.kr", 6], ["unknown", 3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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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네게는 어둠과 적막밖에 없다고?
그럼, 너라는 그늘에서 쉬어도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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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항상 어둠이라는것은 보통 사람들이 싫어한다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밝은것 
어둠을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난 밝은것 보다 어둠을 더 좋아한다
음침녀라 불릴수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걸 말하는것 뿐인데 그들이 뭐라한들 내가 신경쓸 필요있나
정작 보면 그들이 더욱 어둠 같다
사람들을 괴롭히고 아무렇지 않게 상처 주는 그들이
더욱 어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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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매번 만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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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어둠이 내려와
만물의 경계가 모호해질때
나의 경계는 무한해 질 수 있음에
어둠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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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자신의 시간이 왔지만 
자신보다 빛나는 것들을 더욱 눈부시게 만들어줘요
하늘에 떠 있는 달도 그마음에 보답하듯
하늘에 가득 차서 그 아름다움 사람들에게 뿌려줘요
그 아름다움 눈에 박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밝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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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빨리 내게 와주었으면 하는 것
막상 오면 조금은 무서운 것
내 눈을 감겨주는 것
또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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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어둠
그 사람 어둠 몰고왔다 
어둠 몰고 사라진다
그 사람 오던 날, 내가 그 사람에게 가던 날
어둠이 쏟아졌지 아니, 솔직히 어둠이 
빼꼼히 고개를 살짝 내밀었을 때지
막 퇴근하고 6~7시 경에 달렸으니까
마침내 딱 만났을때 
두서없이 두말없이 서로의 채취에 빠졌고
어둠은 벌써 하늘을 덮은지 오래...
그것이 문제였던가 무엇이 문제였던가
어제 그 사람 어둠몰고 사라졌다
만남 뒤에 우린 서로의 채취에 빠졌고 향기에 빠졌고
냄새에까지 풍덩했지 너무 깊게 빠진듯 하지만
이런 각오없이 어찌 사랑한다 할 수 있겠나 싶었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였나 그것마저 어둠이었나
그 사람은 이미 저 만치 어둠몰고 가버렸다
여명이 트는 새벽녘 난 왜 취했있는가 
그 사람 생각에 취해있나 그 사람 모습이
눈 앞에서 환하게 비춰졌다 
어둡게 사라졌다해서인가 
아니면 술냄새로 내게 남은 그 사람 냄새
제거하기 위함인가
알 수 없다 알 수 없다
다만 검은것만이 어둠이 아니고 
흰것만이 빛이 아님을 느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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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어둠.
빛이 들지 않는 그늘에 숨어있지만,
해가 지면 질수록 그늘의 넓이는 늘어난다.
그만큼 어둠이 차지할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난다.
내 마음의 해는 지금 어디쯤에 있는걸까..?
어둠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해는 아마도, 내 앞쪽에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어째서 해가 보이질 않는거지?
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해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해를 찾는다 한들 
우리가 어떻게 해를 사용할 수 있을까?
역시, 난 아닌가봐. 
내 마음엔 애초부터 해라고는, 빛이라고는, 존재할 수 없었던 것인가봐.
그저, 배경을 내 마음보다 검게 칠해서 마음이 상대적으로 밝아보이게 했을 뿐.
나는 역시 어둠의 사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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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인생을 살다보면 가장 불행한 것들은 한꺼번에 몰려온다고 한다.
                                                 왜?
잠깐 불행해도 힘든데 왜 끊임없이 몰려오는거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신이 나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는 나 자신을 보면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생각되기도 해.
근데 어쩔 수 없잖아? 난 지금을 견디는 것이 힘들고, 하루를 버티는 것이 너무나도 힘든데 어떻게 견딘 후의 일을 생각할 수가 있겠어?
지금의 일초, 일분을 살아갈 생각만으로도 벅찬데 어떻게 버틴 후의 일을 생각할 수 있어? 내가 아직 힘들지 않은 걸까? 아니, 그건 아니야. 난 나의 이십여년의 삶 중에서 최악의 순간들을 살고 있는걸? 
어째서 힘든 일은 한번에 닥치는 걸까. 크게 한번 힘들고 말라고 그런거라고? 아니. 그건 답이 될 수 없어. 적어도 당신이 나만큼의 불행을 겪어봤다면 그런 답을 해선 안돼. 그건 나같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없어. 우린 정답을 바라는건 아니야. 단지 이런 마음들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을 뿐이야. 답답하거든. 이런 말을 해도 그 누구도 길을 알려주지 못할걸 아니까. 발악일 뿐이야. 견디기 힘든 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주 작고 소심한 발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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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늘 내 인생은 어두운 그림자의 일부였다.
그래서 어둠이 익숙했고, 당연한 줄 알았다.
부당한게 옳은 일이고, 바르다고
생각한게 부당하다고 느껴졌으니 말이다.
지금의 나는 달라졌다.
빛을 따라가다 조금이나마 어둠을 벗을 수 있었다.
희망을 알게되었고, 노력으로 이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
허나 지금은 고민이 있다.
지금은 부당한 것을 구분을 못짓겠다.
무엇이 옳바른 일이고, 무엇이 옳바르지 않은 일인지
누구에게 의지해야하는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여전히 난 어둠 속을 헤엄치고 있는 것같다.
마치 아직 어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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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라는 불행.

나는 오늘도 같은시각, 같은장소에서 잠을 청해본다.나는 잠이 신체의 회복을 위한 행동이라곤 생각되지 않는다. 잠을 자면 잠자는 동안에 기억이 없다는건 우리의 뇌가 잠을 자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 우리의 영혼이 빠져나가서 그때의 기억이 나질 않는건 아닐까 라고 생각된다. 꿈을 꾼다는건. 우리가 정신력으로 영혼이 나가는걸 버텨서 준다는 상이 아닐까. 자면서 생각이 들었다.
아이씨ㅠㅠ 쪽팔린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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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너의 그 말장난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