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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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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상징하는 별은

언제나 칠흑같은


무엇도 보이지 않는

어둠 한가운데에 있다.


너의 주위를 감싼 불행이

너를 좀먹는다 생각지 말아라.


불행이 휘돌 때

너는 별이 되어 빛날 수 있다.


너의 별이 빛날 때

어둠이 우두커니 서있듯이


불행이 네 곁에 머물 때

너는 항상 빛날 것이다.

어디서 왔지?
[["synd.kr", 6], ["unknown", 46]]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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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네게는 어둠과 적막밖에 없다고?
그럼, 너라는 그늘에서 쉬어도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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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항상 어둠이라는것은 보통 사람들이 싫어한다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밝은것 
어둠을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난 밝은것 보다 어둠을 더 좋아한다
음침녀라 불릴수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걸 말하는것 뿐인데 그들이 뭐라한들 내가 신경쓸 필요있나
정작 보면 그들이 더욱 어둠 같다
사람들을 괴롭히고 아무렇지 않게 상처 주는 그들이
더욱 어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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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매번 만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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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어둠이 내려와
만물의 경계가 모호해질때
나의 경계는 무한해 질 수 있음에
어둠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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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자신의 시간이 왔지만 
자신보다 빛나는 것들을 더욱 눈부시게 만들어줘요
하늘에 떠 있는 달도 그마음에 보답하듯
하늘에 가득 차서 그 아름다움 사람들에게 뿌려줘요
그 아름다움 눈에 박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밝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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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빨리 내게 와주었으면 하는 것
막상 오면 조금은 무서운 것
내 눈을 감겨주는 것
또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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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어둠
그 사람 어둠 몰고왔다 
어둠 몰고 사라진다
그 사람 오던 날, 내가 그 사람에게 가던 날
어둠이 쏟아졌지 아니, 솔직히 어둠이 
빼꼼히 고개를 살짝 내밀었을 때지
막 퇴근하고 6~7시 경에 달렸으니까
마침내 딱 만났을때 
두서없이 두말없이 서로의 채취에 빠졌고
어둠은 벌써 하늘을 덮은지 오래...
그것이 문제였던가 무엇이 문제였던가
어제 그 사람 어둠몰고 사라졌다
만남 뒤에 우린 서로의 채취에 빠졌고 향기에 빠졌고
냄새에까지 풍덩했지 너무 깊게 빠진듯 하지만
이런 각오없이 어찌 사랑한다 할 수 있겠나 싶었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였나 그것마저 어둠이었나
그 사람은 이미 저 만치 어둠몰고 가버렸다
여명이 트는 새벽녘 난 왜 취했있는가 
그 사람 생각에 취해있나 그 사람 모습이
눈 앞에서 환하게 비춰졌다 
어둡게 사라졌다해서인가 
아니면 술냄새로 내게 남은 그 사람 냄새
제거하기 위함인가
알 수 없다 알 수 없다
다만 검은것만이 어둠이 아니고 
흰것만이 빛이 아님을 느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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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어둠.
빛이 들지 않는 그늘에 숨어있지만,
해가 지면 질수록 그늘의 넓이는 늘어난다.
그만큼 어둠이 차지할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난다.
내 마음의 해는 지금 어디쯤에 있는걸까..?
어둠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해는 아마도, 내 앞쪽에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어째서 해가 보이질 않는거지?
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해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해를 찾는다 한들 
우리가 어떻게 해를 사용할 수 있을까?
역시, 난 아닌가봐. 
내 마음엔 애초부터 해라고는, 빛이라고는, 존재할 수 없었던 것인가봐.
그저, 배경을 내 마음보다 검게 칠해서 마음이 상대적으로 밝아보이게 했을 뿐.
나는 역시 어둠의 사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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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인생을 살다보면 가장 불행한 것들은 한꺼번에 몰려온다고 한다.
                                                 왜?
잠깐 불행해도 힘든데 왜 끊임없이 몰려오는거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신이 나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는 나 자신을 보면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생각되기도 해.
근데 어쩔 수 없잖아? 난 지금을 견디는 것이 힘들고, 하루를 버티는 것이 너무나도 힘든데 어떻게 견딘 후의 일을 생각할 수가 있겠어?
지금의 일초, 일분을 살아갈 생각만으로도 벅찬데 어떻게 버틴 후의 일을 생각할 수 있어? 내가 아직 힘들지 않은 걸까? 아니, 그건 아니야. 난 나의 이십여년의 삶 중에서 최악의 순간들을 살고 있는걸? 
어째서 힘든 일은 한번에 닥치는 걸까. 크게 한번 힘들고 말라고 그런거라고? 아니. 그건 답이 될 수 없어. 적어도 당신이 나만큼의 불행을 겪어봤다면 그런 답을 해선 안돼. 그건 나같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없어. 우린 정답을 바라는건 아니야. 단지 이런 마음들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을 뿐이야. 답답하거든. 이런 말을 해도 그 누구도 길을 알려주지 못할걸 아니까. 발악일 뿐이야. 견디기 힘든 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주 작고 소심한 발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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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늘 내 인생은 어두운 그림자의 일부였다.
그래서 어둠이 익숙했고, 당연한 줄 알았다.
부당한게 옳은 일이고, 바르다고
생각한게 부당하다고 느껴졌으니 말이다.
지금의 나는 달라졌다.
빛을 따라가다 조금이나마 어둠을 벗을 수 있었다.
희망을 알게되었고, 노력으로 이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
허나 지금은 고민이 있다.
지금은 부당한 것을 구분을 못짓겠다.
무엇이 옳바른 일이고, 무엇이 옳바르지 않은 일인지
누구에게 의지해야하는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여전히 난 어둠 속을 헤엄치고 있는 것같다.
마치 아직 어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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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너의 그 말장난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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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내 글이 내 인생을 바꿔줄거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내 인생을 바꿔주질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