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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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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가 어째서 나의 페라리를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곧 그가 원하는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어디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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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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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나는 늘 감정과잉이다.
부족함이 없이 넘쳐나고
때로는 이유없는 그것이 

감당할수 없을만치 몰려와
가끔은 그것이 없었으면 할때가 있을 정도로.
애증과 내 행위의 이유인 그것.
바로 그것이다, 
내게 감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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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는 날

처음은 평소와 다른 
사랑하지 않는 날이었을지 몰라도, 
어느 순간 그건 일상이 되어버린다. 
사랑을 주는 법도 받는 법도 모른 채 살아가게 된다. 나에게 너의 사랑은 부담일 뿐이다. 
그 어떤 사랑도 과분하다며 밀쳐버리는, 
오늘은 평범한 
'사랑하지 않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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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뭔가 중요한거를 기억하거 싶을때..
난 너의 겉에 붙여본다...
가끔 나 혼자 이고 싶을때...
너한테 기댄다...
내가 스스로 어이가 없으면...
내 머리로 너를 박아본다...
그래서...가끔 널 무너뜨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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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할까 모르겠다. 나는 어느 순간부터 초점을 잃어버렸다. 아니 애초에 초점이 없었던걸까. 누군가 맞춰준 초점이 아무 의미없는 잘못된 것임을 깨달을때 나는 멈춰있었고 어느 곳도 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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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문득문득
 가슴 밑바닥에 스쳐 묻어있는것이 무엇일까
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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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나는 3년차 집돌이다.
3년 후인 지금 되돌아보면 내게 추억은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것같다.
어디 따라가기 싫어서 매일 집에만 있던 나에게는 게임하고 만화봤던
'기억'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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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

나는 여름이면 방충망에 붙어있든 풍뎅이를 딱밤으로 떼어내곤 했다. 왜일까 그저 일정하게 배열되어 있는 방충망에 무언가 붙어있는게 마음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풍뎅이를 떼어내고 싶지 않다. 그저 바라보면 이리 귀여운데 나는 왜 지금까지 풍뎅이를 밀쳐내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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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

그저 사랑받고 싶었고 사랑하고 싶었다. 깍지 끼는걸 좋아하고 쉽게 상처받고 포옹을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은 불안해 하는 집착해 하는 그 모든 행동들이 나의 어린 나에게서 온 결과라는 것을 알았을때 나는 누굴 미워해야 했을까 직장 잃은 백수 집에서 게임만 하던 아버지? 아침엔 건물청소 하루종일 서빙하시던 어머니? 모르겠다. 그저 내 사랑이 애정결핍으로 인한 결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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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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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이날은 소소한 일상들이 고맙다는걸 깨닫기 시작한 날 이다.
그날은 내가 따가 되는 날 이였다.
나에겐 친한친구가 있었다,이름은 별 이다.
항상 같이 다니고 쉬는시간이 되면 내게 오고 같이 밥먹고 했다.
하지만 여름방학이 지나고 학교에 오니
별이는 내게 오지 않았다.나는 처음에 의아해했다.하루 2틀 3일...... 하루도 내게 오지 안왔고,그후로 부뒤 나는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래서 학교도 가기싫고 모든게 짜증나고 나는 2틀에 한번 꼴로 조퇴를 하고 있었고
선생님이 내가 오지 않았던 날에 제가 힘들어 한다는걸 얘기하셨나보다.
며칠후 별이랑 친구가 날 화장실로 데려가서 이렇게 얘기했다
-1-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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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약속

3번이나 약속해놓고 다른 친구랑 싸우고와서
화풀이를 하며 약속을 깨서 화가 좀 풀렸니
넌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너의 샌드백이 아니야.
너로인해 내 마음은 무너져내렸어
그거 아니
나도 화낼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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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에게

사랑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