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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진상(병림픽) 손님 정리

저녁에 물류(음식)가 배송되서 들어옴. 1분 뒤에 손님이 들어옴. 


손님 : 크림빵 이거 사가도 되는가?

나 : 아직 검수가 안끝난 물건이라 사갈때 말해주시면 상관없어요.

손님 : 이거 상한거 파는 거 아니야?

나 : (어이없음) 네? 아니 바로 물류 온건데 상한게 왜 들어와요? (순간 너무 어이없어서 톤 올라감)

손님 : 아니 왜 짜증내는거야

나 : (속마음-먼저 이상한 말해놓고 웃기네.)





술취한 아줌마들이 졸라 시끄러운 초딩 남학생들 데리고 들어옴.


내 타임 마감 한시간 전이라 담배점검으로 정신없음.(딱봐도 바쁜게 보임.)


근데 애들이 자꾸 나방 들어왔다고 호들갑 떨면서 대서 그러려니 하는게 나방 잡으라길래 "그거 냅두세요." 시전함.


계산하는데 애들이 빵빠레 1개씩 들고옴 2+1 행사 상품이라 하나 더 가져오시라고 이야기 하는데 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고 아줌마들 술취해서 못알아먹음.


"빵빠레 2+1 행사합니다. 1개 더 들고와주세요."


아줌마가 "네?" 이럼..


계속 말해도 못알아먹으니까 큰소리로 "빵빠레 행사하니까 1개 더 들고오세요!" 외침.


아줌마 계산하고 나가면서 "애들있다고 짜증나도 티내지 마세요." 이지랄하고 지들끼리 내 욕하면서 나감.


내가 2+1챙겨주는데도 욕먹어야되는지 어이가 없었음. 그럴거면 본인들거 챙기지를 말고 말하던가. 

애들이 아니라 아줌마 3명이 2번이나 말해도 애들 시끄러워서 못들으니까 외친건데 짜증낸다고 지랄이었음. 아줌마 당신들 때문인데요.

다음부터 이 아줌마들 와도 2+1 안챙겨줄거임. 친절 베풀어도 적반하장인데 더러운 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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