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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감기

알바중에 감기 걸린 손님에게 옮은거 같은데 정말 돌겠다.

기침을 너무 많이하고 가래도 심해서 식도랑 고막까지 불타는 기분이다..

콧물도 계속 나오고..

약먹고 있는데 왜 심해지기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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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기분이 좋고 안좋다 아주 친한 친구는 아닌데 엄마가 돌아가셨단다.ㅜㅜ 갑자기 기분이 되게 안좋아졌다 엄마랑 마음 안맞고 그럴때도 있지만 엄마가 이세상에 없다는건 상상조차 할수가 없는데..  또 하나는 잘지내는 이성이랑 춘천에 청춘열차타고 춘천닭갈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청춘열차 2층으로 예매해놨다고.. 뭔가 설렌다..  기분이 이상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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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뭐가 됐던 화가나면 금방 풀리지 않는다
작은거든 큰거든
남들은 어떻게 참고 어떤 방법으로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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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안좋으면

글쓰고 싶은듯...
공격적인 말투..
니네가 좀 잘하지.. 니네팀 진짜 문제 많어...
왜케 퇴사하는것같니... 팀원 3명 남은게 정상이냐.. 몇명이었는데.. 으이그..
정신차려 남얘기 옮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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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분 알어?

지하철에, 버스에, 거리에 사람이 넘쳐.
졸고있는 덩치 큰 아저씨. 수다떠는 할머니들. 잘생긴 젊은이들. 
핸드폰도 보고 책도 보고. 
뭐하는 사람인지 뭣하러, 어디로 가는 사람인지 궁금하다가.
이 많은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쓰레기 같다는 생각에 숨이 막히고. 머리끝에 열기가 모이고. 원인없는 불안감과 쓸모없는 조급함에 아랫배가 꿈틀거리는.
심호흡도 해보고.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감은 눈을 쓸어도 보고. 고개를 저으며 뺨을 소리나게 때려도 보고.
마음속으로 쓰레기 ,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라고 되뇌이면서 아무한테도 들리지 않게 쓴 욕을 뱉었다가 삼켰다가.
병원을 갈까? 절이나 교회, 무당을 찾아가볼까?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부러워.
나 빼고 다 부러워.
이런 기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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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한여름에.오리털 재킷을 입고 
이 글을 쓴다.

감기에 걸렸기 때문이다. 
오후까지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지방이 쌓이는 기분이 들어서 
Abs exercise 15뷴간하고,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마켓에 가서 바나나를 사와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마셨다.

쵸컬릿 3 조각을 곁들인 따뜻한 티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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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달다

술이 달다..술이 단 만큼 내 기분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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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들 때

잠이 들 때의 기분이 있다 
눈 앞이 흐려지고 울렁거리는 그 기분
묘하게 기분이 나쁘면서도 그 기분을 잃기 싫어
가만히 있는다.
그러다 보면 아침이 된다
또 일상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 울렁임을 느낀다
아, 이거 언제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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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헤헤

그냥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네.
으해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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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배려란 나의 기분보다 타인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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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꼭 있어줘

가끔씩 아무일도 없는데
기분이 안 좋아질 때가 있어.
슬픈일이 없는데
눈물이 톡하고 떨어질 때가 있어.
괜히 짜증나고
모든게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
너는 나한테 "무슨일 있어?"하고 물어보는데
그럼 나는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
꼭 무슨일이 있어야
슬프고, 기쁘고, 화나고 그래야 되는거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주라

기분이 안 좋아보일 땐
그냥 옆에만 있어주라
갑자기 울때는
그냥 옆에서 토닥여 주라
괜히 짜증낼 땐
그냥 딱밤한대만 딱 때려주라
귀찮고 짜증나겠지만
그래도 옆에는 있어줘
나도 네 옆에 있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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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사이의 거리

좁히려고 하면 더욱 멀어지는 것이
그저 기분 탓일 뿐이라고 밒고 싶었던,
달콤쌉싸름했던 나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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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 좀 뺄까?
날씬해지면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생기지 않을까?
나이도 있고.. 이제 안빼면 못 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