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여름

 여름은 파릇파릇 하면서도 역동적인 청춘이다. 이 시기 동안에는 그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자신이 가진 최대치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경험을 한다. 여름은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이 심심하고 따분한 일상의 강렬하고 스릴있는 유턴을 원한다면 청춘같은 이 시기, 여름을 이용해봄직하다.

어디서 왔지?
[["synd.kr", 5], ["unknown", 125]]
다른 글들
0 0

여름아침

시원한 새벽을 뒤로하고 바삐 나왔다
여름의아침
시작이다 
얍!
1 0
Square

"여름"은 스크류바!

해가 미친듯이 내리쬐고 아스팔트에 아지랑이가 스믈거리는 뜨거운 한낮에 좀이라도 시원할까 싶어 스크류바를 산다면 질질 녹아 흐르는 끈적한 설탕물 범벅 ㅋ
다 먹고 나면 넘넘 단맛이라 입안도 끈적끈적.
0 0
Square

청춘

여름의 푸르름이다
햇살의 찬란함이다
그 언젠가 반짝 빛나는 샛별이다
0 0

청춘

청춘. 
그건 인간들에게 주어진 영화아닐까요.
자신이 주연이되는 가장 찬란한기억속의 영화
0 0

청춘

늙어서도 청춘은 있다.
다만 돈이 필요하겠지만...
0 0

청춘

이 단어의 뜻은 만물이 푸른 봄철이란 뜻이다.
우리 삶에 만물이 푸른 봄철은 언제인가.
1 1
Square

청춘

원래 아픈게 당연한거니까
나도 그렇게 다 겪어왔으니까
이러쿵 저러쿵 이유를 대며
말하는 말들은 이제 더 이상 감흥이 없다
그런 말을 해서라도 존경을 마땅히 받고 싶어서
안달난 당신은 아직도 청춘은 커녕 어린아이에
멈춰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나는 성숙한 사회인으로써 언제나
존경 받기위해 어리광 부리는 그 어른들을 향해
박수를 쳐주고 웃음을 지어주고 감탄을 내뱉는다
조그만 생각해도 가짜라는것을 알수있겠지만
이미 그들은 내가 준 가짜선물에 흐뭇해하며
연신 어깨를 으쓱으쓱 거리며 알지도 못한다
진짜 어른이란 뭘까
꼰대라는 말로 불리는 어린이 같은 어른말고
진짜 어른은
나도 그랬다면서 위로를 해주고
아픈 청춘에게 경험이란 약을 발라주는게
진정 겪어본자의 마음이겠지
1 2
Square

청춘

요즘 청년들은 애늙은이다.
움직이려 하지 않고
생각하려 하지 않는
피동적인 존재들…
나이가 들면 이건 안돼 하고 포기하는 일도
청년기에는 무모하게 도전할수 있는 힘이 있는데
그랬기 때문에
스티브 잡같은 믿기지 않는 신화를 일궈내는게
청춘의 힘인데
청춘의 힘을 잊어가고 있는 요즘 청춘들
0 0

청춘

그리 좋은 것은 아니다.
0 1

청춘

요즘은 청춘이 있기는 한건지...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쁜 청춘들..
0 0

청춘

정신 없이 청춘이 가니
윤기나던 모습과 통제 되지 않던 열정이
잦아들더라.
이제 나는 어떡하나 하고 있을 때,
새롭게 다가온 무언가 단단한 느낌
연륜으로 빚어진 안정과 소박함 더불어 작은 생활의 지혜들. 
내 삶의 2막. 조용히 어느 모퉁이에서.
0 0

청춘

푸를 청에 봄 춘 그래, 봄은 짧아지고,
아프니까 청춘이라며 그마저 아파지고,
누굴위한 젊음? 누굴위한 청춘?
약해빠진 내게 보이는 건 덫 들.
내가 약한 남자인가봐. 참 만만할 줄 알았던 세상과 
싸움하다 쓴맛만 맛봐서 무릎팍과 땅이 맞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