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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내 여자친구는 아직 안 태어난 것 같다.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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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의 의미는 다 친하다고 해서 친구인가..?
친구라 생각 했을 때 남들은 들어주지 못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부모 말고 다른 사람..
친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구인것을 서로 알면서
들어주는 그런게 부모말고 또 누가 있겠나요
어디든지 좋은 사람들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공감대까지 느낄 수 있진 못할겁니다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웃고 때론 심한 장난으로
싸우게 되지만 화해 할 수 있는게 친구 아닐까요?
누구나 다 그렇개 생각하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세요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끼리 싸우면서 크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자꾸 그렇다 보면 서로 질리고..서로의 정이
조금씩 한계점이 생겨 금방 떨어집니다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지만
마음을 주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척 한다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서로 같은 곳을 다니고
한 자리의 앉아 배워가는 동료인데 어째서
한치의 눈길도 주지 않을까요?
"위 테마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계단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혼자 노래를 듣는 모습을 봤을 때
참 쓸쓸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에..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혼자 있는다는 것은 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겁니다 조금만 말을 걸어보면서
다가가면 좋은 연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친구
     -END-여기까지 시범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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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야 친구도 사람이야.
언제까지 니 옆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받을 생각만 하지마.
내가 무슨 너가 필요할때 있어야하는 인형이니?
너 필요할때 사용하고 필요없을 때 무시하는?
이젠 니 옆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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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나에겐 소중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들은 밝은 낮에도, 어두운 밤에도, 파랗게 퍼져나가는 아침에도 볼수 없는 특별한 친구들이다.
내가 가장 아픈, 내가 가장 못난 그 시기가 되었을때면, 알수 없는 곳의 계단에 앉아 알수 없는 벽에 홀로 기대어 있는 내 앞에 그 다섯 친구들이 나타난다.
그 친구들을 매일, 항상 만나고 싶어 항상 그 주변을 맴돌다 밤이 다가오기 전, 저녁 노을이 질 때면 나는 오늘도 그 알수 없는 곳에 가서 다섯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려본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아름답게 빛나는 붉고 노란 하늘은 나에게 오늘도 다섯친구들을 선물해주었다.
첫번째 친구
내가 사랑했던 친구이며 아무래도 현재진행형인것 같다. 정말 까다롭고 엄청난 사랑을 요구할때가 많은 정 많은 아이이다. 이 친구는 밤 같은 친구이다. 어두운 밤이 이 아이가 될수도 있고 별과 달이 이 아이가 될수도 있다. 그냥, 우주가 이 아이 아닐까.
아무리 오래 알고 지내고 친하다 해도 전혀 알수 없는, 한편으론 단순하고 순진한 아이,
블랙홀
두번째 친구
아름다운 친구, 일출일까 일몰일까 눈일까 비일까. 알수 없다. 그건 이 아이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을것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지만 이 친구의 글도 정말 좋다. 노래도 좋고 이 친구의 생각도 좋다. 어떤것이든 척척 해내는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이 친구를 알게 된다면 사랑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도라에몽과 같은 아이,
판도라의 상자
세번째 친구
여린 아이, 상처를 잘 받는 순수한 아이, 언제든 웃으며 내 앞에 나타나 나를 실컷 놀려주는 아이. 정말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 구름같은 아이다. 푹신푹신 말랑말랑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이지만 누구나 이 아이에게 상처를 줄수 있다. 바람 한번 후- 불어도 찢어지는 이 아이는
민들레
내게 상처를 주는 아이, 하지만 그만큼 착한 악의가 없는 이 아이는 정말 매력적이다. 장난을 좋아하는 짖궂은 아이처럼 그는 내게 언제나 새로운 장난을 선보였으며 신난 삽살개 마냥 넉살 좋게 웃는 이 아이는 진심을 보일줄 아는 멋진 아이이다. 밉상이지만 보이지 않으면 생각나는 이 미워할 수 없는 아이는

마지막, 다섯번째 친구
언제나 다정다감한 이 아이, 상냥한 말씨와 나긋한 목소리를 가진 낮잠같은 아이이다. 때론 짖궂게 굴어보기도 하고, 아무 이유없이 건들여보기도 하지만 언제나처럼 나를 대해주는 이 아이는 어벙한 모습으로 척박한 삶속 단비가 되어 웃게 만들어준다. 무지 큰 내 곰돌이 인형처럼 든든한, 왠지 모를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아이,
네잎클로버
황혼은 오늘도 이 다섯친구와 함께 눈부시게 빛났다.
황혼에 만날수 있었던 소중한 다섯 친구는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눈이 부신 황혼과 맞물려 아름답게 자신의 색을 내는
블랙홀, 판도라의 상자, 민들레, 책, 네잎클로버.
이 다섯친구들을 사랑하는 나는 오늘도 끝없는 황혼의 퍼즐을 맞춰간다.
이 꿈같은 황혼에서 깨지 않기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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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의 위기는 언제 찾아올까?

해외의 미디엄이나 국내의 브런치 같은 "글쓰기 플랫폼" 서비스는 블로그 스피어의 무덤위에서 Feedly, Flipboard 같은 어그리게이션, 구독 서비스들이 풍기는 죽음의 냄새를 양분삼아 Pinterest, Pocket 등의 일부 생산 서비스의 강점을 영양분으로 "완결된 디지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들은 영상분야의 1인 크리에이터들과 MCN 사업자들의 바탕이 되는 유튜브와 같은 포지션에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토양을 제공하고 있으며 생산과정이 통합되어 있다는 차별화된 강점도 지니고 있다.
부족한 점이라면 아직 크리에이터들에게 유튜브의 규모로 수익을 돌려줄 수 없다는 정도.
나는 이런 플랫폼의 발전이 지난 5~7년간 듣기만 했던 "언론 위기"의 실체라고 본다.
모든 언론사가(그야말로 모든 언론사가) 카드뉴스의 적절한 사이즈와 가독성이 높은 폰트에 대해 고민하고, CMS와 기술 시스템을 문제의 중심에 놓고 얘기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미디엄과 브런치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카드스택이니 스노우폴링이니, 인터렉티브니 하는 것들은 애당초 고민의 대상이 아니다.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지속적인 생산을 가능케하고 충분히 연결되어 있는 독자들과 이들의 피드백은 어떤 구성과 형식을 취해야할지 체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언론사들이 버즈피드나 피키캐스트 같은 미디어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방어적인 해석을 내놓고 서로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하는 것 처럼 미디엄과 브런치가 뉴스와 무관한 비전문가들의 텍스트 놀이라고 판단하고, 그래서 이들이 경쟁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순간 소문처럼 떠돌던 그 위기가 반드시 찾아 올 것이다.
뜬금없이 개인적인 경험을 애기하자면, 난 저서 활동이 활발한 글쓰기 전문가인 언론인들을 신뢰하고 존경했으며 그 전문가들이 만든 기사에 그들에 대한 신뢰를 투영했었기 때문에 그들이 만드는 뉴스와 소속된 언론사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기자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여전히 "글쓰기"에 대해 전문가일까?
독자들이 생각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들은 누구일까?
아래는 조금 전 알렉사에서 확인한 브런치의 트래픽 랭크다. 
그리고 아래는 같은 시각에 확인한 피키캐스트의 트래픽 랭크다.
접는 서비스가 더 많은 다음카카오니까 모기업의 영향력이라는 이상한 생각은 접으시고, 왜 브런치가 성장하고 있는지, 지금 시점에 미디어는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다들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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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몽

내가 그것에 홀린 것이 언제부터 였을까.
어렸을 적 아버지가 들고 온 작은 게임기 하나는 3남매 중 막내였던 나의 손에 올 수 밖에 없었다.
내가 그것에 홀린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캠퍼스에서 그녀를 본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내 옆에 있던 친구라는 놈의 아는 사람인것을 나는 처음 알았고 운동하는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단숨에 뺏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내가 미몽에서 깨어나는 순간은 언제일까
아마 죽어서도 깨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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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모두들에게 학교는 다른 의미가 존재하겠지만
어떤이에게는 학교가 마냥 좋기도
어떤이에게는 괴롭기도 할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학교때 친구가 오래간다"라는 말을 
많이들었다,하지만 나는 그 친구들과함께 놀다가도 
내가 혼자 남겨져있을때
이 친구들이 언제까지 내 곁에 있었줄까?
라는 물음이 내몸을 휘감을때가 있고
항상 끝은 공허함으로 마무리가 된다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나에게 학교는 이런
말로 설명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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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담배를 안피우지만
언젠가 한번 쯤 담배 향기가 좋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내 친구가 피는 담배 냄새는
나와 친구와 하는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져
달콤씁쓸한 믹스커피같았다
그 날 그 때
짧지만 행복했던 그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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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이야기 이다
담임선생님께서 반에서 질문을 던진다
'꿈의 사전적 정의 아는사람?'
많은 대답이 나왔다
이루고자 하는것,바라는것,미래의 직업
가끔 어린아이들의 장난 '돈 많이 버는거요, 이쁜 여자친구요,잠잘때 꾸는 꿈이요'
선생님의 대답은 의외였다
꿈의 사전적 정의는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생각.
듣는 순간 거부감이 들었다
우리의 꿈을 무시하는건가?
선생님은 이어서 말했다
'꿈에 계획을 더하면 목적이 되고 시간을 투자하면 현실이 된다 너네가 가지고있는 꿈들을 현실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담임 선생님의 말은 너무 인상적이였다.
나도 꿈을 이루고 싶었다
고등학교에 왔다
임원 수련회에서 꿈에 대해 강의를 가진시간이 있었다
강사 선생님이 질문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대답은 여러가지였지만 대부분 비슷했다.
경찰이요,항공조종사요,군인이요,페션 디자이너요 등
좀 특이한 대답들은
좋은 아빠요,세계일주 하고싶어요,이쁜 여자친구요 등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런 특이한대답 들이있었고
이런 특이한 대답은 친구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의 꿈을 들어본뒤 강사 선생님이 말했다
'지금 여기에 70~80%는 미래의 희망하는 직업을 예기했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꿈이 미래의 희망 직업이 아닌걸 들을때 저는 내김 기뻤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꿈을 미래의 직업 이라 생각하고있죠 하지만 꿈은 그런게 아닙니다 꿈은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것이에요 제가 이질문을 중학교에가서 했는대 두친구의 대답이 굉장히 인상깊었어요 한명은 세계정복이였고 다른한명은 우주 정복이였습니다 그들은 나름 계획도 가지고 있었어요 일간 세계를 정복하고싶다는 친구는 먼저 대통령이 되기위해 경치외교학과를 들어간다 하였고 우주장복 친구는 우주를 장복하기 위해 필요한 미사일과 우주선을 개발하기 위해 NASA에 들어가고싶다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부를 열심히해서 미래 대통령친구는 외고를 진학했고 우주 정복친구는 과고에 진학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처음 우주 정복 세계 정복을 들었을때는 비웃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쫌 다르게 보이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장리하자마면 꿈은 직업만이 있는건 아닙니다 우주 정복이 직업은 아니잖아요 어떤 꿈이든 가지세요 여러분 어렸을때 부터 미래의 직업이라 세뇌 당했지만 지금부터 사소한 꿈이라도 이뤄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말을 들은 나는 생각을 정리했다
누군가 말한 '꿈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이말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여럿 죽인듯하다 확인도 해봤다 친구들한태 꿈이 뭐내거 물었을때 꿈이 앖다는 대답과 상적 맞춰 대학먼저 가야지 라는 의견들이 다분했다 죽은 청소년들이 다시 살아나길 바라며 꿈을 가졌으면 좋갰다고 생각한다 꿈은 내일 아침 식사에 고기를 먹는것 또한 꿈이니 그리고 모든 꿈을 가진이들이 꿈인 상태로 이뤄지지 않는 상태로 방치하지않고 하루빨리 현실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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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도시에서는 볼수없는 별자리를 그어릴때는 그렇게 보고싶어 했었다. 부모님이랑 별여행을 가는 친구들을 보며 아빠에게 우리도 별보러가자고 조르던 어린날의 나는 이제는 진짜 별을 보러 길위에 서있다. 언제쯤 볼수있을지 모를 별을 보기위해 오늘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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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결혼한대 놓구선
엄마가 회복되자마자
노닥거리고 있다. 
남자를 만나야하는데
맨날 여자들만 있는 치유 명상 요가나 다니구.
남자 만날 기회 생기면
데이트에 스트레스받고. 
뭐하자는 플레이냐. 
온 마음으로 기도할 때는 언제고. 
엄마는 나때문에 힘들게 하루 하루 버티며 기다리고 있다. 엄마한테도 dignity 라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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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에 들러본지 언제인가
일상에 매여 살아가니
그 푸른 곳을 볼 일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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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고통스럽다...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할까..?
항상... 이렇게...
힘들게...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