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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rest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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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글 몇개 썼지? 하고 보다가

혹시나 하고 synd.kr/agents들어가봤더니 내용이 짤리길래 페이징이 없네 설마? 하고 get방식으로 page 넘겼는데

http://synd.kr/agents?page=2 하니까

바로 볼 수 있네여 왜  agents에 page안 넣어 놓으셨나요ㅋㅋ

어디서 왔지?
[["synd.kr", 72], ["www.google.com.ph", 1], ["unknown", 306], ["www.google.com", 3], ["www.google.co.kr", 1], ["com.google.android.googlequicksearchbox", 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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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4.04 wkhtmltopdf 설치

wkhtmltopdf 는 HTML 페이지를 PDF 로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도구로 Qt WebKit 엔진을 사용한다. 자매품인 wkhtmltoimage 는 같은 방식으로 HTML 을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로 변환시켜준다.
Ubuntu 14.04 에서 apt-get 으로 wkhtmltopdf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으나 Qt 가 wkhtmltopdf 에 맟춰 패치되지 않았다면 몇 가지 기능이 제한된다. 예를 들면 HTML 에 있는 링크가 PDF 에 사라지는 등의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관련 옵션은 --enable-external-link 인데 Qt 가 패치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옵션을 켤 수 없다. 
그러니 wkhtmltopdf 홈페이지에서 컴파일되어 있는 바이너리를 다운받아 설치하도록 하자. 만사가 편하다.
* 우분투 서버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X 시스템과 폰트관련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럴 경우 먼저 필요한 패키지와 폰트를 설치하자.
폰트는 마음에 드는 패키지를 찾아 설치하면 되는데 별도의 설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한글 폰트는 unfonts, baekmuk, nanum 정도 되겠다. 각각 패키지는 아래와 같다. (우분투위키에서 CJK 폰트 참고)
은폰트 - unfonts
백묵폰트 - baekmuk
나눔폰트 - nanum
폰트툴과 폰트가 설치 된 후 wkhtmltopdf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Ubuntu Trusty (14.04.1) 버전(64-bit)의 .deb 파일을 다운받아 아래와 같이 설치한다. 
설치 후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webpage/url 이라는 주소의 웹페이지를 save.pdf 로 변환하는 명령어 예제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옵션은 man wkhtmltopdf 로 확인할 수 있다.
--print-media-type
스크린 타입이 아니라 프린트 미디어로 PDF를 렌더한다.
--page-size
페이지 사이즈를 지정한다. Letter, A4, A3 등의 형식으로 지정할 수 있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체 리스트 링크를 제공하고 있으나 현재 사용이 연결이 되지 않는다. 소스에서 확인한 전체 리스트는 이 곳에 적어둔다.
* --page-width, --page-height 로 페이지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dpi
dpi (dots per inch) 값을 지정한다.
-T, -B, -L, -R
상(Top), 하(Bottom), 좌(Left), 우(Right) 여백을 지정한다.
요즘 웹페이지의 PDF 변환이나 이미지 캡처는 요즘 PhantomJS 를 사용한 방식이 훨씬 많이 소개되고 있다. 의존패키지에 대한 고려나 설정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일텐데 개인적으로 wkhtmlto* 를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어서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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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오고 새로운 투쟁이 시작된다

자신만의 생존 방식으로...  진지함과 거짓과 둘러댐과 헛발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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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기

예전에도
자발적으로 그리고 비자발적으로
적십자에 후원을 했었지만...
앞으로 월급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웃을 돕기로 했다.
미약하지만, 내가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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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및 PDF 내려받기

인쇄버튼과 PDF 내려받기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XML과 이미지 등 많이 쓰이는 형식으로 글을 내려받는 기능을 천천히(!) 추가할 계획입니다.
큰 쓰임이 없는 기능이겠으나 "입력"에만 집중하겠다는 씬디의 현재 컨셉과는 잘 맞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생산된 콘텐츠의 유통과 사용은 기존방식과 망에 맡기는게 좋다는 (교체가 넘사벽) 생각입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손쉬운 조작을 위해 페북 공유를 OG로 변경하는 작업, 카톡이나 이메일 공유 등의 기초적인 공유 기능의 정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쌓인 작업 중 우선 순위가 높은 작업은 "표 입력", "차트 입력", "폰트 및 디자인 수정", "파일 첨부" 등 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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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인테리어나 삶의 방식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라면 사실 사용자에게 "미니멀리즘" 이 느껴지게 하기위해 물밑에서 엄청난 발장구를 쳐야겠지.
사용자는 아무것도 선택하지않고 (그랬다고 알고있고) 항상 재밌어야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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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무슨맛

다른 음식도 많지만 일단 오늘 한게 비빔밥이니까.
비빔밥은 열무랑 고추장만 넣어도 되고
된장국이 없어도 되고
갈은소고기가 없어도 되고
계란도 지단이 아닌 후라이로 해도 되고
플레이팅 필요 없이 그릇에 그냥 다 넣어도 되는데
무슨 음식을 어떻게 주든 그냥 
맛있대.
(물론 맛없다고 안해준것만 해도 고맙지만 굳이 신디에 얘기하자면^^)
보기엔 그냥 한가지 음식이지만 
나는 다양한 재료들과 수많은 방법들과 싸워서
남들방식과 내방식을 조합해서 나름 창조해낸건데
그냥 맛있다고 하면 허무해.
나의 정성에 배려를 부탁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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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글쓰기 차단해제

숨 쉴 시간이 부족해서 신디에 손을 못대고 있던 중 "운전면허, 졸업증명 위조" 등에 관한 스팸이 무작위로 막 올라오더군요.
스팸등록 봇에 대해 더하기 문제라는 최소한의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었는데 답을 변경해도 간단하게 다시 등록하는걸 보면 운전자가 사람이란걸 알 수 있네요.
아무튼 그래서 recaptcha 를 연결했습니다.
댓글은 아직 더하기 문제만이 적용되어 있고 손님의 글쓰기에만 적용했습니다.
또 어떤 스패머들이 활동하게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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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짜

사람이 모이고 교류가 시작되면 규칙이 필요해지겠죠. 어디로 갈지 몰라도 지금과는 달라지겠죠.
그래도 각자가 생각하는 "있는 그대로", 왜 여기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감정과 보상은 어떤 방식으로든 지키고 싶습니다만 사람이 모이고 교류가 생길지가 미지수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자면 저는 "씬디"에 대해 태생적인 딜레마를 갖고 있습니다. 
조용히 숨겨져있는 마이너한 분위기에서 눈치보지 않고 글을 싸고 싶은 욕구와, 그 욕구로 만들어낸 서비스가 시끌시끌하게 잘 됐으면 하는 욕망이 동시에 있죠.
그러니 저는 씬디가 어떻게 변한다해도 개인의 욕구가 충족되거나 서비스 개발자로서의 만족감 중 하나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씬디에 글을 쓰시는지 혹은 쓰실지 잘 알지 못합니다만 씬디는 서비스입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면 서비스가 성립되지 않겠죠. 
당연히 저는 서로가 만족하는 관계를 오래 지속시키기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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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자바스크립트 - 넷스케이프부터 jQuery 까지

테크 전문 매체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한때 우스운 언어였던" 이라고 표현한 글을 보고 넷스케이프부터 nodejs 까지 간략하게 정리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2009년 시작된 nodejs 는 다른 글로 정리할 예정이다.
자바스크립트는 웹브라우저에서 프론트엔드의 동적인 구성과 사용성 확장을 목적으로 1995년 처음으로 넷스케이프에 탑재된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로 넷스케이프 직원이었던 브랜든 아이크가 개발했다.
프로젝트 이름은 mocha였고 LiveScript 라는 이름을 짧게 거치며 현재의 Javascript가 됐다.
이 후 십여년간 "자바"와는 무슨 관계냐며 이유없이 욕도 많이 먹었지만 묵묵하게 웹브라우저에서 알럿창을 띄우며 훗날을 기약했다. 열심히 일했다.
브랜든 아이크가 LiveScript에서 JavaScript로 이름을 바꿀 때 최고의 인기언어였던 Java의 유명세를 의식했다는 얘기도 있으니 이유없이 먹은 욕은 아닐지도...
2002년 발명된 - 겸손한 더글라스 크락포드는 이를 발견이라고 했다 - 데이터 표현방식인 "JSON"은 사랑의 큐피트가 되어 몇몇 훌륭한 개발자들을 자바스크립트와 진하게 엮는데 성공한다.
2004년 "Web2.0" 광풍과 클라이언트-서버간의 비동기 통신 방식인 "AJAX"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자바스크립트는 웹개발의 필수요소로 떠오른다.
작은 문제라면 당시 대중적인 웹 브라우저들이 AJAX 를 각자의 방식으로 구현했었고 비동기 통신의 결과를 화면에 갱신하기 위해 필요한 DOM 검색과 선택 방식 역시 제각각이었다는 점.
이런 브라우저간의 문제는 2005년 Prototypejs를 시작으로 jQuery, script.aculo.us, MooTools, ExtJS, Dojo, YUI 등의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의 개발로 이어진다.
한참 시절엔 라이브러리 로고로 a4 한장을 채우고도 남았었다.
이 후 몇 년간 계속해서 새로운 라이브러리들이 개발됐고 각 라이브러리들은 DOM Selector 의 성능이나 자바스크립트 객체에 대한 철학과 디자인 패턴, 더욱 미려하고 부드러운 사용자 화면 효과 등의 영역에서 치열하게 싸움을 벌였다.
몇년에 걸쳐 jQuery가 승자의 자리를 확고하게 다지면서 javascript 는 다시 한번 웹(모바일웹) 개발 필수 언어로 자리잡게된다.
이후의 싸움은 nodejs가 불을 지핀 자바스크립트 플랫폼 또는 프레임워크의 싸움으로 AngularJS, Backbone.js 등의 선수들이 등장하는 더 큰, 하지만 조용한 싸움으로 nodejs 를 다루며 얘기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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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감사

내가 힘들다고, 타인의 불행을 보며, 위로 받는 것은, 
지나치게 잔인하고 반인륜적이라고. 
차라리, 무작정 힘들어 하자, 솔직하게 말이다 라고 생각했다.

'타인의 고난을, 나의 떡밥으로 쓸 수는 없다' 는 입장은 
일종의 자존심이자, 원칙이고 고집이었다.

그러다가,  Buddha 가 그에 대한 supporting statement 를 남긴 것을 보고, 
그래, 내가 맞구나, 맞아.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몇 번을 바닥을 치고, 
별 자존심도 고집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을 즈음,  
세상에는 나 보다 더 힘든 生의 조건에 주어진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까이 느끼게 되었다. 

어떻게, 불가항력적으로 그렇게 그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들은 "매우" 아프다. 
내 이야기를 꺼내놓기가 민망할 정도로, 
그렇게 "매우" 힘든 인생을 거쳐왔단 사람들이 있다. 
그들과 대화 하는 내내, 
"대단하시네요..." 라는 말만 연속적으로 반복할 뿐이었다. 
그들은, 하버드를 나온 것도 아니고, 대통령 보좌관도 아니고, 어떤 정책을 내놓은 것도 아니고, 
적군을 물리친 것도 아닌데도 말이다.
그 말 밖에 달 리 할 말이 없었다. 
반성의 의미로,

군소리 말고, 열심히 살자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쿨하다' 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성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많은 혜택을 받았다. 
나 보다 더 많이 받은 놈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전쟁 때문에,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었던...
70세가 되어서야 초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던...
할머님들의 염원까지 모두 살아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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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W 방화벽 사용하기 - 우분투 14.04

UFW 는 iptables 의 설정 도구로 Uncomplicated Firewall 이란 뜻이며 문자 그대로 복잡하지 않은 방화벽 설정을 위해 사용된다.
서버는 어떤 목적이든, 공인 IP가 있든 없든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면 보안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IDC 레벨이나 네트워크 구성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방화벽이 이미 사용되고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각 서버의 방화벽 설정은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iptables 가 매우 적합하나 설정과 관리가 꽤나 복잡하여 나 같은 사람은 필요할 때 검색으로 룰을 설정했다가 어느 순간 뭔가 동작이 이상하면 iptables 전체를 내려버리는 괴상한 방식으로 운영하게되니 계륵이 아닐수가...
그런 의미로 UFW는 신세계! 방화벽이 미적용된 서버가 있다면 당장 UFW를 올려보자!
설치
기본 정책 설정 (들어오는 패킷은 차단, 나가는 패킷은 허용)
ssh, http, https 허용 (ssh 포트를 변경해서 사용한다면 반드시 직접 포트를 입력하자)
포트를 변경해 사용하거나 특정 포트를 허용
방화벽 ON!
위의 명령을 실행하면 "현재 ssh 연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적용하시겠습니까?" 뭐 이런 질문이 나온다. ssh 포트는 허용으로 변경했으니 "y" 를 입력해 진행할 수 있다.
확인
ufw 가 실행되고 있지 않다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리턴된다.
방화벽을 끌 때는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한다
등록된 규칙을 삭제할 때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등록 시 사용한 규칙을 그대로 입력하는 방법
두번째는 각 규칙의 번호를 확인하고 번호로 지우는 방법
등록된 규칙의 번호는 줄 맨앞에 있는 [숫자]
2번 규칙 80/tcp 를 지우려면
새로운 규칙의 추가는 동일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포트 뒤에 tcp 나 udp 를 지정할 수 있고 지정하지 않는다면 모두 적용된다
새로운 설정을 적용하려면 disable > enable 해도 좋고 아래와 같이 reload 가 가능하다
특정 IP만 허용할 경우 
특정 IP에게 특정 포트만 허용할 경우
포트의 범위를 규칙으로 사용할 경우
특정 아이피에만 일정 범위의 포트를 tcp 패킷만 허용할 경우
서브넷을 특정 포트에 허용할 경우
이 정도면 내가 써봤던 명령어는 다 정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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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은 전염력이 있는 것 같아!

the 300의 기사 [이하늘의 볼륨업]카카오가 잘못했네라는 기사를 네이버와 다음에서 읽어보면 댓글에 욕이 많다. 기자의 수준이 문제다, 기자가 매국노다, 나라가 미쳤다, 초딩 읽기가 더 읽기 좋겠다는 등..

그런데 기사는 비꼬고 있는 내용이다.
그걸 그냥 읽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욕부터 하는거지.. 욕한 사람이나 오해하고 간 사람에게 이하늘 기자와 the 300 은 정부의 앞잡이로 남아있겠지.
뭐가 문젤까?
1. 시대의 글읽기 방식이 이상하다?
- 문단만을 눈으로 스캔하고 몇 개의 단어만을 읽는게 아닐까?
- 제목과 리드문을 훑어보고 >> 스크롤, 스크롤, 스크롤 >> 결론만 읽는다?
- 링크의 제목을 보고 "가루가 되게 까주마" 라는 의지를 갖고 선댓글?
2. 기자의 능력이 부족했다?
- "클릭되는 제목(=낚시)"이란 지상명제 아래 제목을 너무 비틀었다?
- 풍자와 반어라는 것이 분명히 느껴지지 못하게 쓴 기자의 능력부족?
3. 기자, 언론사의 배경이 설명되지 않는다?
* 언론은 색과 방향을 갖는 것이 좋고 사실은 이미 모두가 갖고 있다는 전제로
- 기자가 주제에 대해 어떤 사상과 의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 제호 아래 출판되는 기사에 대해 언론사가 방향과 색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뭐 딱히 결론을 낼 수 있는 얘기는 아닌 것 같지만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확실하게 알겠다.
- 난독증을 앓고 있다.
- 읽지도 않는다.
- 생각도 의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