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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열정이란건 삶에 여유가 있는 자들이나 누리는 특권,

나 같은 사람은 타 죽어. 뜨거워서.

어디서 왔지?
[["unknown", 10], ["synd.kr", 2]]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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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CEO들이 털어가는 것들 많이 털어가면서 주는 돈은 거기에 못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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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돌아보니
목적없이 살고 있었네요.

자유를 위한 통제는 궤변이 아니라 삶의 가치를 스스로 결정한 사람의 특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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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엄마는 늘 내게,눈물을 흘리면 안된다고 당부하셨다.따끔한 엄마의 소리에 눈에 물이고여 뿌옇게 시야가변해가면,엄마는 더 크게 화를내며 왜,우는거냐 물으셨다.혼이나면 속이상한다.설령,내가 잘못한일이여도 혼이나는것은 일차적으로는 눈물이나는 일이지않나. 그럼에도 엄마의 소리에 나는 울면안됐다.엄마는 내가울어서 불행해졌다고 말한다.
훌쩍이는소리를내면 일단 엄마는 화를내셨다.고작 그런일로 우냐,뭘 잘했다고 우는거냐..같은 말을하셨고,나는 그말들이 모두싫었다.내 눈물은 존중받지못하고있음에도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울어도 괜찮은것은 몸을 다쳤을때,소중한사람이 죽었을때뿐이라 이야기하는 엄마의 말에 나는 왜그리 힘들게살아야하냐고 물을 수 없었다.꿀꺽,말은 넘기기가 꽤나 힘들다.
내가 다시 손한뼘만큼,키가 컸을때 나는 더이상 마음대로 울수도없고 울음이터지면 그치는것도힘들어졌다. 슬픈데 나오지못한 눈물들은 폐로 향한듯, 가슴이 막힌듯 아프고 숨을 쉬는것이 힘들었다.물속에 잠기는듯 했다.그리고 터지는 울음은 홍수와도같아서 막을 수가 없고 다 흘린 눈물들에 다시 감정은 매말라가기의 반복이였다. 
그해,나의 생일이 몇일 남지않았을때 엄마는 뭘 갖고싶냐물으셨고 나는 마음껏 울 수 있게 해달라고말했다.
기쁜눈물이든,슬픈 눈물이든 아무의 눈길도 신경쓰지않고 불행해지더라도 괜찮으니깐 참지않고 흘리고싶었다.
인간으로써 가진 특권,감정. 나는 그 특권을 누리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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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말했다. 잠은 사치라고.
닥쳐 난 지금 졸려 죽겠거든. 그러니까 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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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니체
지랄,괴물과 싸워 이기려면 괴물이 되어야지, 인간이면 쓰나.
지려는 것이라면, 디지려는 것이라면 뭐 상관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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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이 악물고 해라. 악바리 근성으로."
...아니 난 그런거 못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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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주사보단 낫지, 안 그래?
설령 달고 살게 되더라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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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다.
그것도 존나게.
창문을 열어 놓고 나온것이 아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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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을은 독서의 계절.
책읽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