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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늦은 밤 영화를 봤다

개봉한지 얼마 안된듯한 독전이란 영화였다

일단 보긴하지만 난 옛날 배경 영화를 보면

더럽게 이해를 못한다

게다가 북한관련 얘기라 더욱더 그랬던것 같다

어찌저찌 하다 보긴했다만 뭔 개소린지 일도 감도 안오고 걍 그 쪼꼬만 말티즈만 기억난다

졸귀탱♥

에라 모르겠다

내머리에 집어넣기엔 넘 어려운 내용이얏

역시... 가장 문제는 내 머리였군

뭘 알아야 보든말든하지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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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

넌 나한테만 쌀쌀하게 굴잖아
연필을 굴려봐도 생각이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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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gick jpg 저장 시 알파채널 검게 나오는 문제

MiniMagick 이나 ImageMagick 에서 jpg 포맷으로 알파채널이 있는 png 등의 이미지를 저장시킬 경우 투명부분이 검게 저장되지.
일부는 코맨드로 convert 를 사용할 경우 background 만 흰색으로 지정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던대 MiniMagick 은 mogrify 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BG 지정만으로는 안되고 아래처럼 background 를 지정하면서 알파 채널을 삭제하면 되더군.
그리고 중요한점! 반드시 format 을 변경하기 전에 해당 코맨드가 들어가야 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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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Babel

브래드 피트가 블랑쳇의 오줌을 받아주는 장면:
총상을 입고 충격으로 경직되어 오줌울 못싸나까

키스해준다. 릴렉스 시켜주려고....
그래서 오줌을 싼다.
오장육부의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사랑을 나누는 그들.
그 보다 더 "신기한 장면" 이 또 있을까.
케이트 블랑쳇이 부러워 뒤질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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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기덕, 박범신의 공통점

박범신이나 홍상수의 공통점은, 두 가지가있다.
하나는, 인간의 다양한 면모중에서 특히 인간의 바닥, 저급한 욕망만을 
'진짜' 라고 쥐어짜며 매달리는데 평생 허송세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런 인간들 때문에 '왜 인간의 고귀한 욕망은 다 유럽인이 연구하고 
미국인과 한국인은 제일 저급한 레벨의 욕망을 탐구해야 하지?'라고 물을 수가 없다. 
웬일인지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이 저들을 더 추켜세우는 게 의도적인 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김기덕은 또 뭐냔 말이다. 
다른 하나는, 아버지로써의 역할을 거부한다는 거다.
자식들 책임지기 싫다는 거다. 유능해서가 아니라 남자기 때문에 평생 돈 벌어다주기 싫다는 거다. 남성 위주로 우쭈쭈 우월주의 만들어줘도 남자가 다 책임지는 이런 제도 싫다는 거다. 
소설가, 영화 감독하느라고 머리 터지고, 스트레스 받고, 자기 일 싫어하고, 자기의 역할을 싫어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사회 시스템 문제는 다시 위에서 거론된 저급한 욕망으로 귀결된다. 그들의 작품을 보면, 쓸 말도 없고, 논할 주제도 없는데,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이골이 날 때까지 골방에 틀어 박혀, 머리를 쥐어짜면서 작품을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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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바

구설수 건강 돈
올해는 재수없다 쓸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꼬이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해결들이 되긴 됐네
아 왜케 한번에 뭐가 안돼니!
문제해결능력 시험도 아니고
머리아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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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너가 나와 단둘이 잡은 약속에
너가 뜬금없이 준 꽃에
너가 뽑아준 인형에
너랑 맞춘 팔찌에
너랑 영화를 본거에
너랑 함께한 시간에
너는 약속때 무지 꾸미고 왔지
너는 내긴 아플때 무지 걱정했지
너는 모르는 문제를 다정히알려줬지
그러는 너에게 빠져가고 있었어
근데 너는 어느 순간 행동이 바뀌었어
내게 하던행동을 내친구에게 하더라
너가 내친구랑 옆에서 알콩 거릴때 나는 후회했어
그때 더 잘할껄
이젠 미련남은 나 혼자의 짝사랑이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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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똑같은 문제
똑같은 개념
똑같은 시간
문제들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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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정신을 차려야지.......차려야지...
하면서도 
내 머리 속은 암흑의 구렁에 빠져든다..
이게 우울증인가보다....싶기도 하다..
제대로 된 정신과 나도 모르는 이상한 정신이 내 머리 속에
공존하는 느낌이다...혼란스럽고..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천 번 생각이 바뀐다.. 
잠은 하루에 한두시간 자나보다......
잠이 오질 않는다. 
괴롭다. 
나의 주변에 모든게 괴롭다. 
약한 모습을 보일수 없어서 더 괴롭다.
오늘도 그냥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글을 써본다.
그나마 괴로움이 덜어진다.
너만 힘든거 아니야.. 젊은데 뭐가 문제야...
야!!!!!!!!!!! 내가 나만 힘들다고 그랬냐!!!!!!!!!!!!!!!!!!!!!!!!!!!!!!!!!!!!!!!!!!!!!!!!!!!!!!!
그리고 나 안젊거든!!!!!!!!!!!!!!!!!!!!!!!!!!!!
아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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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혼자

혼자인 건 문제가 아닌데.

그 시간이 오래되는 게 문제다.

도대체 왜 죽지도 않고 살아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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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쓸쓸함

깊게 파고든 사랑은 그 어려운 수학문제보다도 훨씬 어렵고 실수 하기 쉬운 연약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을 하는 것은 성욕을 품는 것과 같을까?
그것이 더러운 일일까? 버려야하는 마음 일까?
색스는 무엇일까? 그것을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색스 후에 찾아오는 허탈감은 무엇일까.
사랑의 이름을 가장한 어리석은 놀이가 아닐까?
피 마르지 않은 나는 모르겠다.
그것에 대해 정확한 신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어서서도,머리에 피마르고 나서도
알지 못할까봐 나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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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침대에 기어들어와 이불을 덮고 베개를 가지런히 하고 눈을 감아본다. 잠과 무의식과 몸은 오늘의 고된하루를 잊기만을 원한다는듯 몸을 침대에 맡겨버린다. 난 그렇게 잠에 들어야하지만 뭐가 그렇게 아쉬운건지 얼마남지 않은 하루가 뭐가 그렇게 미련이 남는건지 나름 산다고 살았는데 뭐가 문제인건지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거나 아마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큰 상관은 없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잠에 들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다 잠이 들어 오늘 하루처럼 꽤나 열심히 꾼 꿈 조차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어제의 아우성과 기억나지 않는 기억의 소리침을 애써 무시하면서 또 같을지도 조금이나마 다를지도 아니면 특별해질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 하루를 준비하려고 애써 일어난다. 잠에서 깨어났지만 잠에 깨지않아 꿈 속을 걸어다니는듯한 아침을 매일 가지는 나에게 이 하루가 꿈같아 지길 바란다면 그것조차 오늘의 하루와 별 다를바 없다. 꿈도 좋은 꿈일지 악몽일지모르며 오늘의 하루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기에 좋은것도 나쁠 것도 없어서 꿈과 하루의 큰 차이를 찾아볼순 없으나 특별하다고 여긴다면 정말 특별해질수있는 나만의 꿈 같은 일상의 주인공이기에 잠에 빠져있기엔 하루가 꽤나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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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실타래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다면 잘라야 한다. 인간 관계도 그런거 같다. 문제가 있으면 풀고 가야하지만 그 문제가 너무 풀기 힘들다면 잘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