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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을 살아간다는건

과거를 부정하고

미래를 꿈꾸지 않는것

어디서 왔지?
[["unknown", 26]]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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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12시에 일어났어
과자랑 음료수로 요기하고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책 봤어
편의점도시락 사서 저녁 먹으면서 빨래 돌렸어
그리고 다시 책을 보려고 했는데 눈물이 났어
처음엔 니가 생각나서 좀 울다가
내가 불행한거 같아서 더 울었더니 9시더라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까해서 다운받아 한편 봤어
그랬더니 12시가 됐어
가만히 있으면 우울이 덮치고
뭔가 하려고 하면 기운이 없어서
라디오 틀어놓고 누워있었더니 2시가 됐어
오늘 하루 이랬어
의미없지
없었어도 그만인 하루
한심해 죽겠다
불쌍해 죽겠다
죽지못해 살아 청승만 떠는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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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 끔찍히도 쫒아다니는 
그 꼬리표같은
내 과거는..
사라지지 않은다..
언제쯤 그 속박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언제쯤 미래를 꿈꿀수있을까?
언제쯤 내 지금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을까?
언제쯤 난 그 과걸 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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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과거
아무도 못되돌리고 아무도 다시 못돌아가는 것
과거는 시간과도 연관돼어있어
시간의 앞은 앞으로 흘로갈 시간 
미래를 말한다 
미래는 언제 누구든지 바꿀수있다 
하지만 
누구도 바꿀 타이밍을 알지못하고 결국 시간은 흘러가죠 
그리고 이미지나간 시간을 우린 과거라고한다 
과거는 내가 기역하고 있다 
과거는 우리가 미래를 바꿀수있게 해준다 
칼이 위험하고 총이 위험하고
과거는 기역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의 우리는 아직 이렀게 멀정하게 남아있을 수있다 
과거가 없는 생명체는 어디에도 없다 
과거의 다른 이름은 후회 이다 
아무리 과거를 후회해도 절때 과거는 바뀌지않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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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과거에 머물고 싶다. 앞으로 가기 싫다. 뒤에서는 지금의 내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그 앞도. 언젠가 뒤가 절단되는 날, 그 앞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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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내 두꺼운 2017 달력 다이어리...
그 안에는 이것저것 나의 2017년을 어떻게든 잘 살아볼려고 적어놓은 것들과 계획들이 가득하다
그 두꺼운 다이어리에 반도 못적어서 뭔가 버리기 아깝지만 이만 놓아줘야 한다...
아니면 아직도 2017년을 살아가는 내가 될까봐..
아직도 그 기억들 안에 살게 될까봐.... 
나의 2017년은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못이룬것들이 너무나 많아 아쉽지만 내게 찾아온 2018년에게 미안해 지지않으려면 이제는 놓아줘야한다..
아쉽지만 2018년 1월 8일 오늘, 난 2017년을 놓아준다.
잘가!!  부족한 나라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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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너는 누구인가.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 잊는 사람, 잃는 사람.
너는 누구인가.
과거를 떠안고 향하는 사람,숨겨둔 사람,버리는 사람.
너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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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과거고 바꿀 수 없다.
미래에 생길 한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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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삶의 의미

과거에 살아왔던 것
지금도 살아가는 것
미래를 살아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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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오늘.
내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이다.
하지만 이미 지나갔던 어제에
곧 나아갈 내일에 붙들려
내가 있을 오늘은 이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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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잠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잠을 자는건 살아가기 위한 것이다
오늘의 피로와 고통을 과거로 내던저 버리고 새로운 미래를 걸어나가기 위한것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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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세 줄로 멈춘다
장문은 나를 좀먹게 된다
그래, 멈춰야 되는데
인간은 항상 과거에 매여 있다.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
역사는 현재와 소통한다 하지만 실은 역사의 일방적인 말에 대한 현재의 해석 아닌가
과거를 내가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과거를 내가 어떻게 떨쳐나갈 것인가,
과거를 내가 어떻게 딛고나갈 것인가,
말은 참 쉽지
그래, 세 줄로 멈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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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수시로 바뀌어온 나의 꿈
파란만장하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려오는 나의 꿈은 
현실과 타협해가며 하고 싶은것이 아니라, 
과거와 타협해가며 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어간다
과연...
미래의 나는 내 선택에 웃어 줄 것인가
꿈 속에서도 나의 꿈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