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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Jesse Echevarria / Unsplash>

오류

어쩌면 나는 신이 만들어 낸 오류일지도 모른다. 그렇지않고서야 나만 이렇게 남겨져있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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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내가 소속된 곳에서 오류같은 존재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잘하고 있다고 내 딴에 생각했더니 아니라고 한다.
못한다고 질책하는데 자기가 말로만 하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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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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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김정은 옆에 걸레 아이린을 세우고 
그 창녀를 다시 네 옆에 같다 붙이고 
다시 
냄새나는 김의성, 정우성, 표창원을 
네 옆에 갖다붙인
SM 대북 공작원이 
다시 네이버 블로그 댓글을 스토킹해서 
SM 걸레 헌혜진 (하도 섹스를 팔아서 쟈지가 헐었어) 이 똬리를 틀은 인생술집 프로에 
그 댓글 연예인 떡밥을 던져놓고 
퓌싱하고 있다. 
헌걸레쪽으로 유인하는 걸로 봐서
헌걸레는 
전현무 섹-파가 (위장술) 아니라 
삼성 국정원 섹-파 (북-미 이중 스파이) 로 보인다. 
유엔 정신 병자...문희상 이하늬 따위 외교부.
아이큐 2자리라 또 낚인거다. 
누가 백정을 좋아하냐. 
병신들.
ㅉㅉㅉ ...
일단
주 거머리 떨궈내는데 성공. 
콩콩아, 잘 살아~ ...
한국엔 오지마... 
여긴 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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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미빠 기생충들이 
구입 도서 목록 (이메일, 금융카드 기록 또는 SM 엑소 콘서트 티켓 판매를 빌미로 yes24 내부망을 뚫었을 수도 있다.) 을 훔쳐 
책 내용 일부를 발췌, 방문 싸이트에 
올려놓고 댓글을 구걸하고 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저자가 엠병신 25년 기자,
미국 교수들 찬양하도록 세뇌하는 내용이라
자기들 떡밥이 먹히는 쥴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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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아이큐 2자리 공작원이
댓글 정보에 낚여 
오늘도 
배용준 측근 (국제 금융 자본의 허수아비) 을 이용해서 스토킹 떡밥 퓌싱을 했다. 
연세대 도청 기록일 것이다. 
의료정보를 수집하여 (문자 정보) 
관련 사안을
육체 정보(나이)를 근거로
기레기를 통해 다움 메인에 내걸고 
퓌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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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9월이면 박차노 시켜서 
마약중독자들이 요가원에 따라붙어
Jtbc sbs kbs 등 반기문과 멍청도 지잡대 쓰레기 멍청도 정신병자 틀딱들이 스토킹하던 시점이다. 
기생충들 헤로인 커플
교수들 공무원들이 스토킹하던 기록이
나를 힘들 게한다.
무던히도 떨궈내려고 안간힘을 썻다
그러니까 헬조선 탈출도 안되고
자기들 똥물 마시고 독극물 맡으란 거.
내가 하는 건 다
자격미달들 간판으로 베껴 재탕 삼탕이다.
내가 15년간 bitterness 를 삼킬때
걔네들 교수로 뽑았지.
눈물을 흘리니 난소가 아파온다.
내가 골병들어 죽으면
미빠 훌리시켜서 성매매하는 여자 연옌더러
걸레라한 것이다한 댓가라고 유투브에서 
떠들겠지. 
성매매하는 여자들한테 세상은 참 따뜻해..
공부하는 여자는 못 죽여서 안달인데
지난 번에는 
남편이 행복의 원천이라도 되는 양 개소리하는
골빈 년을 연극 수업에 투입, 
출산하는 년한테 박수까지 치게 했다. 
멍청한 나를 가르치겠단 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제일 먼저
가장 아픈 트라우마를 그에게 입혀서 문질러주는 게 자칭 선생님들 가르침. 비록 자기들이 살인을 저질러도 다 용서하라 재갈을 물리는 게다.
대사를 하거나 공작소라 이름붙이며 나를 능욕하지. 웃기는 건 자칭 선생님들 아이큐가 
별로 높진 못해서 내가 댓글만 잘 참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데리고 놀 수도 잇단 거지.
가르리고 세뇌시킬 게 많은 자칭 선생님들에겐
댓글이 신앙이자 진리의 세계인거야. 
나는 역겨움을 참으며 연극수업을 견뎌야 했지만 다음 시간엔 안갈 꺼야. 
매스컴과 연옌으로 돈 지랄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나. 꼭 내 사생활에 똥물 발라야 집단윤간이 만족스러운가.
자기들이 그렇게 분질러놓고 
매일 매일 집단 윤간하고 노는 걸 
대대손손 하고 싶은 거다. 
미안한데 쉽지 않을꺼야.
그러게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기생충들의 터전에 
왜 자꾸 기어들어가냐.
사람을 왜 만나.
수업을 왜들어.
내 잘못이다.
내 탓이다.
기생충들한테 살인자들한테 구슬린 장애를 
치유하고 싶었어. 
어리석게도.
난 더러운 년이야. 
기생충 달고 무슨 행복이니.
기생충 달고 무슨 사랑이야.
사랑이란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멍청하고 무능한 맹인들이 내 앞에서 과시대고 싶을 때 자기 껄 주장 allegation 하는 것에 불과해.  
아.... 난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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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번개

- 홍수 34
천의(天衣) 자락 스치는 자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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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Q. 찌질하게 같은 사안에 대해 이야기가 늘어지고, 부연 설명이 길어질 때는? 
A. 방어적으로 일하게 될 때 = 책임 소재를 피하고 싶을 때 
♬ BGM: UV '쿨하지 못해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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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더위가 목을 옥죄고, 날카로운 통증이 배를 찌르는 새벽.
숨소리와 기계소리만 들리는 밤일지언데 어찌하여 잠이 안오는 것일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어. 
변덕이 들끓는
좀처럼 잠들 수 없는 불면의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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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Somebody

Need Somebody~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기대일지도 모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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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세계

작고 작은 상자 같은 방안.
방은 매우 작아 몸 하나 간신히 넣을 정도일지언데.
너의 방은 어느정도 일까?
작을까, 클까.
너의 방은 작지만 크구나.
작고 작지만 아름답구나.
그것은 모이고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되어
나의 눈을 부시게 만들어.
너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
진정한 가치의 향연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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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018년 8월.
내 인생에 다시 없을 순간이다.
29세의 여름.
내 인생에 다시 없을 시절이다.
어쩌면 
내 인생에 다시 없을 완벽한 외로움.
어쩌면 기회일지도 모르겠다.
내면을 다스릴 기회.
더 나은 시선을 갖게 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