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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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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와 헤어지며 들었던말 "외로웠어"

현 여친이 내게 하는 말 "외로운 내 맘을 아냐고"

........

난 변화하지 못하는건가?

내 본성, 나란 인간 자체가 그런건가?

연애하면 안되는건가?


어디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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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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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참재밌네요..
회사에서 일하는척 키보드를 치는데
지나가는 한 직원이 저를 보면서
얼굴 안아파요? 하루종일 웃고있네 ㅋㅋㅋ
그리고 거의 매일 만나지만
헤어질땐 늘 아쉽네요.
이래서 결혼하나봐요
결혼 해서도 이런 마음이 계속 유지될까 두려움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하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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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결혼얘기 하고 있는지..ㅋㅋㅋ
어차피 결혼을 하려고 사람을 만난거긴하지만..
둘다 가진것도 없는데.. 이래도 되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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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게 사랑이요. 아니요 서로에게 맞춰나가는게 사랑이죠

A: 난 당신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니, 나를 바꾸려하지마요. 
B: 난 당신이 이렇게 해주기를 바라요. 
A: 자신의 틀에 상대를 바꾸는게 어찌 사랑이요?
B: 서로에게 맞춰가는게 사랑이자나요.
무엇이 정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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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난 왜 항상 모든 연애에 있어서 약자일까
생각해보니 연애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배려하거나 양보하는 습성이 있는듯하다.
이게 좋은것만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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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삶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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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해서 나는 외롭고,
너를 사랑해서 나는 불안하다.
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너의 모든 게 욕심이 나고,
너를 깊이 사랑한 나머지 너의 과거까지도 질투가 난다.
너의 미래에 내가 있을까, 네가 그리는 미래는 나와 같을까.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눈 앞에 없으니 미칠 것 같다.
입끝에 맴도는 네가 달아 혀로 자꾸만 입술을 핥아본다.
이제는 내 삶 자체가 된 네가 너무나 벅차다.
이 감정이, 이 생활이 꿈만 같아 사라질까 손을 뻗어본다.
외로움도, 불안함도 너라면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
그러니 꿈이라면 영원한 잠에서 헤엄치고 싶다.
네 속까지 온통 나로 물들어 허우적거렸으면 좋겠다.
너도 이 달콤한 영원을 바라며 눈을 감기를.
나는 너라는 영원에 잠식되어 감은 눈을 뜰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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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기다림 자체로도
충분히 설레여
아아
이젠
다시 울리지 않는 그 날
다신
들을 수 없는 통화연결음
기다림이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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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오르지못할 산은 보지도 말랬다.
그자체만으로도 아름다웠다.
난 오늘도 오르지못할 산을 본다.
늘 그랬듯이
난 노력으로써 아름다움을 표현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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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별

좋은 이별이란게 있을까
이별 자체는 슬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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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함

 내가 만들고 싶은 나는 그러기 위한 몇 가지 습관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그 습관들 중 어려운 것들은 그리 많지 않다. 내 생각보다 소소한 것들이다. 결국 이어나가느냐 그 자체가 어려운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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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밤에만 볼 수 있는 별자리
도심 속에 있어
별 자체가
찾기 어렵지만

별자리를
발견하면 좋고
봤을때도 예쁘고
한 번 보고 싶다,
365일 내내
별똥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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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내가 가는 길
누군가가 가는 길
누구든 간에
저마다 가는 발자취 그 자체가
작게 보면 인생
크게 보면 역사인 것
이라고 생각 한다면
너무 이상적인 생각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