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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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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그럼, 굶어야지....

허기지니까. 

정신과 몸이 함께 가야 하니까.


어디서 왔지?
[["synd.kr", 9], ["unknown", 135]]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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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인간의 정신에는 한계가 없다 한계라고 생각하면서 버틴다면 그것은 한계이상으로 발전한 상태이다.
인간의  정신은 한계가 없기때문에 매우 약해지기도 한다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약해지는게 언제나 가능하다
한계가 없기때문에 우리는 강하고 약하다.
그렇기에 우리는 노력하는것이다 약해지지 않으려고 매일 말이다.
-새벽의 공기를 무게삼아 운동하는 어느 괴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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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잠도 줄이고 정신없이 달렸던 내 어린 학생 시절 삶.
수업시간 원치않은 졸음이 내가 피곤하다는 신호였다는 것도 모르고 따라가던 나날에 후회는 없지만요.
그저 이렇게만 하면 괜찮다. 남들만큼 할 수 있다는 말들이 지금 와선 너무 쓰라려요.
배우지도 않은 걸 어떻게 해야 하나, 정신력으로 버텨야 하나 고민했던 내가 너무 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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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정신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일종의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것이다.

엔돌핀/세로토닌 생성을 위해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는 운동을 해주는 방법도 있고,

격려와 위로의 말을 해주는 방법도 있고, 
시를 쓰거나 음악을 듣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그 중에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고상한 인격에게 나의 고상한 부분을 인식(recognize) 받는 것이다.

고마우신 분이 말했다.

'당신은 현명하니까 잘 해내리라 믿어요'

왜요? 내가 왜 현명하죠? 도대체 어디가 현명해요? 난 스스로에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요.
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건 상대방을 귀찮게 만드는 일이고,

자존감이 낮음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

절망을 드러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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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정신

인디 정신이 뭔지는 몰라도 내가 이해한 대로라면 '자유'와 '저항'이라는 두 낱말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자유'와 '저항'이라고 꼭 독립운동이나 민주화운동, 언론·예술인들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만을 연상할 필요는 없다.  꼭 사회운동가나 예술인·언론인·출판인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자유'와 '저항'은 사람들의 일상 도처에서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설령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마음만은 자유로워야 한다. 저항하지 못하더라도 마음 속엔 저항심을 가져야 한다. 비록 현실은 원치 않은 직장에서 원치 않는 일을 할지라도, 비록 백수일지라도, 갑질에 저항하지 못하는 을일지라도, 끝끝내 그 신세를 벗어나지 못할지라도... 자기 자신에게 못났다고 욕하고 상처를 줄 일이 아니라 '난 언제든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언제든지 갑질에 맞설 수 있어. 하지만 내가 참을 뿐이야, 아직 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야.'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도, 비록 실천하지 못하는 '자유'와 '저항'이라도 가져야 한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믿어야 한다. 비루해보여도 그게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마음 속의 인디 정신이라고 난 믿는다. 그리고 또 아나. 그렇게 생각하며 기다리다 보면 마음 속이 아니라 정말로 '인디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날이 올지.
2016.01.05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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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별 거 있겠니 정신차려보면 네 앞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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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정신차리고 내 몸을 보니 나는 없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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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을 만들었다

자꾸 병신삽질을 해대서
정신이라도 좀 차리라고 만들었다
과연 이런다고 변할까 싶으면서도
부질있기를 바라는 부질없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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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네가 울었다
적어도 현실에서 내가 보던 너는
힘들어서 울던 사람이 아니어서
나는 꿈에서 우는 너를 어찌할 바 몰랐다
잠에서 깨어났다
정신을 차려보니
너를 아프게할 사건이 일어나 있었다
너는
밖에선 너무 강인했던 너는
울 공간이 없어서 내 꿈에 찾아와
울었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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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꼬리가 길다

해가 달아났다
해의 꼬리가 길다
밟힌 마냥 벌건.
덥다 
습하다
몸, 늘어진지 오래
감정, 저버린지 오래
정신, 놔버린지 오래.
해가 달아났다
해의 꼬리는 길다
누가 문 좀 닫아주렴.
그 사이
살금살금
달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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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요즘은 아침뿐만 아니라 점심도 거르기 시작했다.
누군가 내게 정신차리라고 소리 질러주면 좋겠다.
나는 정신 못차리고 점심도 못차리는 멍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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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정신을 차려야지.......차려야지...
하면서도 
내 머리 속은 암흑의 구렁에 빠져든다..
이게 우울증인가보다....싶기도 하다..
제대로 된 정신과 나도 모르는 이상한 정신이 내 머리 속에
공존하는 느낌이다...혼란스럽고..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천 번 생각이 바뀐다.. 
잠은 하루에 한두시간 자나보다......
잠이 오질 않는다. 
괴롭다. 
나의 주변에 모든게 괴롭다. 
약한 모습을 보일수 없어서 더 괴롭다.
오늘도 그냥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글을 써본다.
그나마 괴로움이 덜어진다.
너만 힘든거 아니야.. 젊은데 뭐가 문제야...
야!!!!!!!!!!! 내가 나만 힘들다고 그랬냐!!!!!!!!!!!!!!!!!!!!!!!!!!!!!!!!!!!!!!!!!!!!!!!!!!!!!!!
그리고 나 안젊거든!!!!!!!!!!!!!!!!!!!!!!!!!!!!
아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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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안좋으면

글쓰고 싶은듯...
공격적인 말투..
니네가 좀 잘하지.. 니네팀 진짜 문제 많어...
왜케 퇴사하는것같니... 팀원 3명 남은게 정상이냐.. 몇명이었는데.. 으이그..
정신차려 남얘기 옮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