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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께

여기에 일기장처럼 글을 쓴 후 다운 받거나 다른 컴퓨터로 옮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어디서 왔지?
[["unknown", 32], ["synd.kr", 2]]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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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vacancy

그냥, 사람 뽑는다는 공고만 봐도 
이렇게 기분이 업되는 걸 보면, 
절망이 깊은가 보다. 
항상 기분이 다운되어있었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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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어른인데 맨날 놀고 싶어요

그냥 막 뒹굴뒹굴 놀고 싶어요 ㅋㅋ
직장다니니까 그런듯...
그냥 막 놀고 싶어요 ㅋㅋ 남자친구랑 영화도 다운받아 보고 
막 치킨이랑 피자랑 시켜먹고 ㅋ
밖에 나가서 공원도 걷고 싶고 맨날 맨날 놀고 싶어요
어쩌져?? 이거 정신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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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항우울제 먹음

유니작, 아빌리파이, 벤즈트로핀
이렇게 3가지 처방받음.
유니작은 세로토닌 재흡수를 차단해 뇌에 상대적으로 많은 세로토닌이 남아있도록 한다고 하고,
아빌리파이는 도파민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약으로 업되면 다운시켜주고 다운되면 업시켜준다고..
벤즈트로핀은 아빌리파이 복용 부작용을 막기 위해 먹는다고.
그니까...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리기 위해 세로토닌을 뇌에 모았는데 세로토닌은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의 유지와 관계가 있다보니 도파민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아빌리파이를 같이 먹는거고, 아빌리파이는 손떨림과 같은 파킨승 유사 증상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그 때문에 벤즈트로핀을 같이 처방해줬나봐.
여기까지 매우 이해가 돼.
근데 막상 좀 먹어봤더니 1)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졸립고 2)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도 갑자기 어지러움이 생기고 3) 오금이나 아랫배 등의 근육이 갑작스레  뭉치거나 통증이 생기고 4) 입이 바짝 마르고 5) 머리가 멍하고 6) 동작이 둔해지고... 뭐랄까 부작용의 종합판 같은 느낌?
그래서 병원에 얘기했더니 아빌리파이와 벤즈트로핀은 빼고 유니작만 먹어보자고 하네.
그래서 오늘은 유니작만 먹었어.
근데 말이야...
나 약빨이 무지무지 잘 듣는 체질인가봐. ㅋㅋㅋ
병원에 다시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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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12시에 일어났어
과자랑 음료수로 요기하고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책 봤어
편의점도시락 사서 저녁 먹으면서 빨래 돌렸어
그리고 다시 책을 보려고 했는데 눈물이 났어
처음엔 니가 생각나서 좀 울다가
내가 불행한거 같아서 더 울었더니 9시더라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까해서 다운받아 한편 봤어
그랬더니 12시가 됐어
가만히 있으면 우울이 덮치고
뭔가 하려고 하면 기운이 없어서
라디오 틀어놓고 누워있었더니 2시가 됐어
오늘 하루 이랬어
의미없지
없었어도 그만인 하루
한심해 죽겠다
불쌍해 죽겠다
죽지못해 살아 청승만 떠는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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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
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
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
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
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
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
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
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
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
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
운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
너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
라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
는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
사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
람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
이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
좋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
다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
우주의무엇보다아름다운너라는사람이좋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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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어릴때  착한어린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야 된다고 해서  착해지려 했고 그런 아이가 되어야지만  이쁨받는 줄 알았다.
동생이 태어나서 착한 오빠가 되어야 했고
학교 다니며 공부는 그리 못했어도 부모님과 선생님 속은 썩이지 않는 착한 학생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사람이 되기 위한 삶이었다. 
 어떠한 계기로  나는 행복한가 라는 자문을 하게 되었을 때
용케도 난 아니란 대답을 내리게 되었다. 남을 위한 행복과 순도100의 나를 위한 행복을 구분하게 된것이다.  날 위한 행복을 추구하는 게 마치 이기적인 생각인 마냥 치부해 버리는 그 나쁜 버릇을 깨달은 것이다.
  난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 못했다.
이렇게 느끼게 되니 어릴적 배운 것들의 상당부분을 부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가장 크게 남는 딱 한가지가 있다. 누구나 아는 이 말.  자유민주주의 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자유를 누리며 내 행복을 위해 살수있다는 글이 헌법에 실려있다는 상식말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을  깨달은 듯 쓰는 지금이 민망할 정도로  난 너무 중요한걸 깨닫지 못하고 살았다.
난  처음부터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수가 없었고 그럴 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배워야 했던건  나에게 좋은사람이 되는 법이었을 것이다.  그 다음에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은 인연이 생긴다면 그때 그런 사람이 될수있는  따뜻한 인성의 사람이 되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미 적은나이는 아니지만 난 이제 ' 어른이 되려면' 이라는 여태 답도 안나오는 그 질문을 버리려 한다.
앞으로의 내 질문은 ' 나 다운'  이 될것이고  답을 찾아가며 더 행복해 질것이다. 더 이상 삶을 낭비할 순 없다
ㅡ 문과사나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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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4.04 wkhtmltopdf 설치

wkhtmltopdf 는 HTML 페이지를 PDF 로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도구로 Qt WebKit 엔진을 사용한다. 자매품인 wkhtmltoimage 는 같은 방식으로 HTML 을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로 변환시켜준다.
Ubuntu 14.04 에서 apt-get 으로 wkhtmltopdf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으나 Qt 가 wkhtmltopdf 에 맟춰 패치되지 않았다면 몇 가지 기능이 제한된다. 예를 들면 HTML 에 있는 링크가 PDF 에 사라지는 등의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관련 옵션은 --enable-external-link 인데 Qt 가 패치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옵션을 켤 수 없다. 
그러니 wkhtmltopdf 홈페이지에서 컴파일되어 있는 바이너리를 다운받아 설치하도록 하자. 만사가 편하다.
* 우분투 서버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X 시스템과 폰트관련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럴 경우 먼저 필요한 패키지와 폰트를 설치하자.
폰트는 마음에 드는 패키지를 찾아 설치하면 되는데 별도의 설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한글 폰트는 unfonts, baekmuk, nanum 정도 되겠다. 각각 패키지는 아래와 같다. (우분투위키에서 CJK 폰트 참고)
은폰트 - unfonts
백묵폰트 - baekmuk
나눔폰트 - nanum
폰트툴과 폰트가 설치 된 후 wkhtmltopdf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Ubuntu Trusty (14.04.1) 버전(64-bit)의 .deb 파일을 다운받아 아래와 같이 설치한다. 
설치 후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webpage/url 이라는 주소의 웹페이지를 save.pdf 로 변환하는 명령어 예제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옵션은 man wkhtmltopdf 로 확인할 수 있다.
--print-media-type
스크린 타입이 아니라 프린트 미디어로 PDF를 렌더한다.
--page-size
페이지 사이즈를 지정한다. Letter, A4, A3 등의 형식으로 지정할 수 있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체 리스트 링크를 제공하고 있으나 현재 사용이 연결이 되지 않는다. 소스에서 확인한 전체 리스트는 이 곳에 적어둔다.
* --page-width, --page-height 로 페이지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dpi
dpi (dots per inch) 값을 지정한다.
-T, -B, -L, -R
상(Top), 하(Bottom), 좌(Left), 우(Right) 여백을 지정한다.
요즘 웹페이지의 PDF 변환이나 이미지 캡처는 요즘 PhantomJS 를 사용한 방식이 훨씬 많이 소개되고 있다. 의존패키지에 대한 고려나 설정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일텐데 개인적으로 wkhtmlto* 를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어서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