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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어

어느 순간부터 나는 눈물이 말라 울지않는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참고 있던거였네..

가슴이 먹먹하고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르는데 가라앉을때까지 삼키고 또 삼켜서 지금 가슴이 한대맞은듯이 얼얼해..

내꿈은 가만히 혼자 방에 있어서 소리치며 울고싶어

언젠간 그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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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너가 날 버리고 간 그날 처럼 
아무리 참아보려 해도 새어나오는 눈물처럼 
이런게 혼자. 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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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혼자 있을때 쉼을 얻는 사람도 있고 
타인과 함께 있을때 쉼을 얻는 사람도 있다
세상에 혼자 살지 않는이상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드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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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나는 늘 혼자였다
우리는 늘 혼자였다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고개를 돌리지 못해서
바로 옆의 그들을 보지 못해서
그래서 우리는 늘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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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혼자있는게 당연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나는 혼자있구나 하고 깨닫고 그것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질 때.
어떤 관심 속에도 나는 없고  아무런 관심도 없는 나를 바라보는 순간.
조금씩 밀려오던 작은 파도들이  큰 물결을 몰고 온다.
공간속의 공기들이 차갑고 시간은 내편이 아닌듯한 기분에 사로잡혀 끝없이 우울해진다.
혼자여서 그런건지 나여서 그런건지 헷갈리기 시작할 때 세상이 어지럽고 잠에서 깨지 않고 싶은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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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내가 세상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을 때부터
함께보다는 혼자인 적이 더 많았다.
돌아보면, 그리운 추억들은 누군가와 있었을 때인데
난 왜 스스로 무엇인가 했던 그 시간들을 잊었을까
볼품이 없었나
아니면 쓸모 없는 기억인가?
그래도 조각조각 생각나는 기억을 되돌아보면
혼자라는 건 가장 편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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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혼자사니 생각할 게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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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루 종일 먹은 게 아무것도 없다.
언제 뭘 먹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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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끔씩 이런 생각이든다 '난 태어나면 안돼는 
거였어'
"난 .  왜 태어났을까???" 
그런날을 보내던 어떤날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니가 꼭필요해. 그러니 제발 그런 생각하지마."
이것은 환청일까??
그런데 위에 사진 처럼 예쁜 여자가 눈에보였다.
근데이것도 가짜일까??
"아니 . 진짜야." 예쁜여자가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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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간다는 것

'혼자 살아간다는 것'
보기만 해도 외로움이 밀려 들어오는 듯한,
듣기만 해도 쓸쓸해지는 듯한,
쓰기만 해도 가슴이 시려 오는 듯한,
그런 느낌을 가진 말.
'혼자 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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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 걷는다는 것은 
100% 순수한 나와의 만남이다.
가끔 그럴 필요가 있다. 나와 만나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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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혼자 살 팔자인가

소개팅 해달라고 회사 여직원에게 말했더니 돌아온말
너무 자유분방해서 안된다
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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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간다는 것

혼자 살아 간다는 것.
듣자니 쓸쓸하고 외로울 것 같지만
그러기에는 함께 한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웠는걸요.
당신이 내 목을 조르고 뜨거운 거품기를 휘두를때 나는 내 존재마저 고통스러웠어요.
청소는 고되고 설거지는 아차하면 쌓여있지만 지금 나는 행복해요.
당신들과 함께하며 나는 성격의 결함밖에 얻은게 없어요.
당신들과 떨어진 지금 당신들에게 얻은 걸 잃어가며 내가 얻지 못했던걸 얻어가고 있어요, 희망찬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