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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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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받느니만 못한것

어디서 왔지?
[["unknown", 66]]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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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달간 일을 했다고 주는 돈인데, 난 주급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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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달이 지나서 받았는데.
하루도 안지나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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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월급

이 노래가 내 마음을 대변한다. ㅠㅠ
그래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이지...
내 벨소리와 알람 소리 ㅎㅎㅎㅎ 
돈 벌어야 뭐라도 하고 살지.
하하 위안용 노래
이 노래 들으면서 힘내며 살고있다.
노래방에 추가되면 좋겠는데 없더라.
부르면서 힘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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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연차가 쌓여서 급여는 오르는데
왜 돈모으기 힘들지 왜 더 .. 씀씀이가 늘어나지.....
연봉 2000일때도 천만원 모았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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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기

예전에도
자발적으로 그리고 비자발적으로
적십자에 후원을 했었지만...
앞으로 월급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웃을 돕기로 했다.
미약하지만, 내가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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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월급 제때 주는회사
사람대우 해주는 회사
야간작업 많이없는회사(야간에만 12시간근무없는)
여자라고 안까이는 회사...
정규직인 회사 안정적인회사 
어차피 공대나왔어도 비전없어서 까이는데 취업이 안될것같아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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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뭐가 있겠냐. 
하루 몇 시간 일하냐. 
일주일에 얼마동안 일하냐. 
월급은 어떻게 되냐. 
이것을 따져 수많은 남녀들이 회사를 들어간다. 
그러나 사장님 생각은 조금 다른가 보다. 
왜 우리 회사를 선택하였느냐. 
3년,5년,10년 후 자기 모습이 어떨것 같냐. 
사훈을 보고 무엇을 느꼈느냐. 
솔직히말해 이력서 한장에 다 나와 있다. 
한국사회에서는 그렇다. 
그래선지 고의적으로 떨어트리려고 질문하려는 경우가 간혹 있다. 
사장님도 사람이다. 
진짜 목적은 다 안다. 
사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사의 의미는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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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그냥 나, 그것 하나로 충분했다.
맥주캔을 혼자 얼마든지 비워내도,
갑자기 바다 생각이 나 동해로 내달려가도,
친구들과 새벽 내내 수다를 떨어도,
월급 받자마자 내가 좋아하는 음식, 책 따윌 마음껏
사들여도,
아무 문제 없었고 그렇게 사는 내가 
나, 였다.
그런데 이제는 많은 것이 내게 매달려 있어 
가끔 아니 자주 
나 자신이 사라지고 있는 느낌이다.
하루에 열댓번씩 호비와 간식과 바깥놀이를 외치는
두돌 딸과 
1분도 자신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돌도 지나지
않은 아들.
나의 모든 것이 곱게 보이지 않을 시댁 가족들.
아이들이 싫고 이 삶이 싫은 것이 아니다.
분명 처음엔 이 것들 모두가 내가 감당할 수 있고
극히 내 삶의 일부에 지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어느새 내 모든 것을 삼키고 말았다.
그게 무섭고 어리둥절한 것이다.
언제쯤 이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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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사기꾼..

면접을 가보면..
그 중에 50프로는
말만 뻔지르르한 사기꾼들이다..
어떻게든 젊은이들의
골수와 피를 빨아 먹으려는...
내가 갔던 면접중에 인상에 남는거라면...
월급 180 세전
수습기간 6개월
수습기간동안
월급 144만원 세전..
그럼 실수령 금액이 120만원정도 되겠네..
갸우뚱 하며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본다.
열에 열은 똑같은 답변이다.
"대가리 총 맞았냐?"
또 하나 기억에 남는거라면...
근무시간이 7시30분부터 23시까지.
'저기요...이거 노동법에 걸리는거 아닌가요...??'
뭐 쨋든간에... 난 돈만 벌면 되니까 무슨상관인지..하며 면접을 보러간다.
월급 180만원 세전
월 휴무가 6일이라며 엄청나게 강조 하신다.
비전이 있는 직업도 아니였다. 
그냥 돈을 버는 기계가 되러 갔는데..
기계가 아니라 노예였다.
내가 뭔가 엄청나게 많은걸 바라고 있는건가.......
잘못된건가...다시 생각해본다..
요즘 젊은이들은 끈기가 없단다..
요즘 젊은이들은 힘든 일은 안하고 싶어 한단다..
죄다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단다...
아닌데..... 정말 아닌데..
그런 상황을 만든건..
지금 그대들 아니던가..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비겁한 책임전가가 아니다..
모든게 내 노오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지..
남들 다하는 스펙 쌓는 시간에 비전도 없는 곳에서 일하고 있던 내가
부족해서 그랬던거지..
남들 다할때 안해서 그런거지...
"내가 사장님의 능력을 아직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물건 값을 받으실 겁니까?"
쇼핑할때 내가 항상 사장에게 묻는 질문 중 하나이다. 그러면 99%의 사장은 돈 안받으면 물건 안 판다고 대답한다.
그러면 내가 다시 묻는다.
"내가 볼 때 사장님이 단골고객 하나 확보하려면 당연히 3년 이상은 마케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나한테 돈을 주고 물건은 공짜로 내줘야 할 것 같은데 당신은 고객도 얻고 그 결과로 생기는 
이익도 얻고 싶어 하네요. 이건 도둑놈 심보같지 않나요?
"모두 한 번 생각해보자"
'나도 공짜로 고객에게 물건을 내줄 수 있을까?'

이 사람은 결국 "개"를 찾고 있었다.
뭐 둘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이름만 대면 왠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람의 자서전이다.
ㅎㅎ...
모든 기업가들이...
사업가들이 이런건 아니다..
정상인 10명중 미친놈 한명은 꼭 있듯이..
그냥 그런거겠지..
이건 불만이 아니라..
현실이다..
사람들은 불만과 현실을 잘 구별할지 모른다.
"사회에 불만이 뭐 그리 많냐.."
"뭐가 그리 불만이라서 힘드냐.."
"불만 갖지 말고 긍정적으로 살아.."
난 불만을 말한게 아니라 현실을 말한거다..
난 투정을 한게 아니라 현실을 말한거라고..
그리고 난 긍정적으로 잘 살고 있다
내 아내와 함께
단지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뿐이지
누구보다 행복한면도 있다.
나는 항상 힘들고 어렵고 가슴 아팠던 글을 쓴다.
기쁘고 신나고 정말 좋았던 기억은 쓰지 않는다.
힘들고 어렵고 가슴 아팠던 글을... 후에 다시 돌아보면
느끼는점이 많다. 교훈도 많다.
나를 실제로 만나보지 않고 내 글만 본 사람들은
딱 우울증 환자로 보기 좋겠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이상한 사람으로 볼 수도 있겠지..
뭐 사진 한장과 A4 용지 반쪽정도의 글로 사람을 판단하는 세상이니..
굳이 이상할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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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오늘 싸이월드를 구경하다가

오늘 회사에서 사람들이랑 밥먹고 놀다가
나 때는 교복이 이런게 유행이었어요~ 나 이랬어~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직딩1이 저 옛날 사진이에요 이러면서 어떤 사진을 보여줬어요.
싸이월드더라구요.??
보다가 보니까 나도 예전의 내가 구경하고 싶어져서
싸이월드 들어갔다가 .. 우연히 흘러나오는 bgm에 나의 20살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bgm은 '첫느낌'이란 곡이었는데(랩)
내가 관심있었하던 같은과 학생이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해놔서 좋아했던 음악이었어요.
혼자 들으면서 수줍었던 그때가 생각나면서 과거의 사진을 보다보니
업무엔 집중을 못하고 ㅋㅋ 추억에 잠겨선.. 혼자 캡쳐하고 ㅋㅋㅋ
한 2시간 가량을 구경하고 놀았네요 ㅋㅋ (월급루팡이 따로 없지만) 
그래서 야근중.......ㅋㅋㅋㅋㅋㅋㅋㅋ
[첫느낌이란건 아주 순수하단걸!
뜨거운 내 운명을 움켜 잡을 용기가 필요한걸 느껴!]

라임을 즐기며 흥을 느끼며 일했어요 ㅋㅋ
스므살의 내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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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글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 백범 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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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극혐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미팅이야.
전 몇 살이구요, 취미는 뭐구요, 남자는 몇 번 사귀어 보았구요.
어떤 타입의 남자들이었으며,
좋아하는 체위는 이거구요,
직업은 무엇인데, 월급은 얼마고, 인센티브 있으면 얼마까지 받구요,
키스는 이런식으로 하는 걸 좋아하고,
연금은 얼마인데, 노후 대비는 이렇게 해왔고,
통장 잔고는 얼마고,
결혼을 안한 이유는 무엇무엇인데,
앞으로 관리할 재산은 얼마고....
호구 조사 극혐한다.
진짜 극혐해.
호구 조사 하는 놈들
별의 별 방법으로 뒷통수 쳐왔던 사람이다.
어쨌건,

지금
힘들어...
사람에게 위로 받을 수 있을까.
사람이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그런 여유와 아량이 있는 인간이
이 시대에도 존재할까.
그런 인간이 있다면, 내게 와줄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사귀는 것에는 장점이 있다.
그들이 그를 망가뜨린다고 해도 별로 두려울 게 없다는 것.
다만, 미친 사람 처럼 혼자 웃고 떠들고 앉아 있겠지.
신종 마스터베이션이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