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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술이라도 한잔마시고 풀고싶어도

그럴수 없는 형편이 처량하다.

풀지못해 더 쌓이나보다. 이번주에 모임이 있는데 그것조차 나에겐 부담이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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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경고
거슬린다 거슬린다
울 가족사진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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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직장에서 시달리고 덥고 더운데 애기땡강부려 안고 걸어서 오고 팔목은 점점 힘을못쓰게 되었네
고맙다고 전해죠
고맙다 표현 
왜 안할까
맘에 없는건가부다..   
 고맙고 수고했고 등등 인사를 해주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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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복이 채 안된 상황 . 젖도 갖떼어서  손수건을 차지않음 모유가 흘러나오던 그시절 직장을 나갔는데 수원에서 강남까지 1시간넘게 서서 왕복을 다니니 걷는시간 버스기다리는시간에 집에 밤8시9시에 오면 손 다리가 퉁퉁 부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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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음 마 암마   ㅡㅡ마 엄마. 
요즘은 똑똑히 엄마라고 잘도 부른다~아침에 젤먼저 눈을떠서 나를보며 " 엄마 엄마
믿을수없고 꿈만같다~오늘도 아침부터 행복하다
그리고 바로 7시45분 우리 엄니께서 전화가왔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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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회

독서회를 만들고 싶은데....
기존의 모임에 들어가자니 
관심사가 안맞고, 
내가 만들자니 
괜히 바쁘다 팡계를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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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와이파이가 없다니

모임이 있어서 강남에 왔다가 외주 들어온 게 있어서 카페를 갔다
근데 무슨 카페에 와이파이가 없냐
아ㅏㅏㅏㅏ....놀라는 계시인가 이건....
노트북 들고온게 그냥 어깨운동이 되었다
핸드폰 데이터가 무제한이면 이럴때 참 좋을텐데
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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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나는 Bitch 다...
그래서 모처럼 만들어진 가족 모임에서 소리 친다.
나, 연말 정산으로 120만원 환수했다 라고. 
그래, second 의 열폭이다, 어쩔래. 
어차피, 난 죽을테니까. 후후후...
늘 두려웠어. 아무도 내 시체를 치워주지 않을까봐.
그래서, 비겁한 방법을 선택했어.
부모님,  가족들 보다 일찍 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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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 없이 피는 꽃 
수줍어 딴청부리며 피어나는 꽃
분홍 작은 소품들 가득한 소녀의 방 미모사
깔깔거리는 아름다운 소녀들의 모임 찔레
우아한 외로움을 간직한 노랑 장미
관능적인 향 가득한 순결한 신부 흰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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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함의 회복

가끔 나는 피로함이 회복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일 때문에 짧게는 2주 길게는 2달동안 쉬는 날 없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피로함에 묻혀 지내고 있다.
그러다 일이 여유로워 졌을때, 아니면 일을 멈추지 않고는 정신이 견딜 수 없을때 가끔 그 주말에 하루정도는 쉬어주곤 한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쉬어도 나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는 풀리지 않는다. 
내가 쉬는 방법에는 보통 2가지가 있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컴퓨터를 하면서 쉬거나 아니면 가끔 모임에 나가서 사람구경을하고 도시를 느끼며 쉬는 경우가 있다.
첫번째 방법의 경우에는 컴퓨터를 오래하고나서 잠시 피곤할때는 잠시 잠을 자주긴 하지만 이상하게 하루종일 내 방식대로 논 것인데도 쉬고 나서도 크게 쉬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잉여로운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버렸다는 생각에 자책감과 스트레스가 몰려온다.
두번째 방법의 경우에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을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이지만 나에게는 특별함이 느껴지는 쉬는 방법이다. 하지만 여러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고 저녁을먹고 술을먹고 등의 모임을 마치고 나면 육체적인 피로가 몰려오는 동시에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다는 정신적인 피로까지 몰려온다. 물론 남들처럼 알차게 정상적인 휴식을 했다는 정신적인 만족감이 들어 자책감이나 스트레스는 없지만, 가뜩이나 쉬는날이 없는데 몸과 마음을 가만히 놔주지 않아서 내일이 힘들것이라는 중압감이 머리를 죄여온다.
도대체 어떻게 쉬어야 만족하는 휴식이 될까?
아마도 두 가지 방법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나같은 경우는 몇주만에 딱 하루를 쉬기 때문에 내 시간을 갖는것과 남들과 같이 즐기는 시간을 갖는것이 정말 힘들다. 결국 쉬는 날을 더 늘리는것이 방법인데... 쉬는날에 하루를 더 쉬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고는 있지만 쉽지가 않다는게 참 아쉬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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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인은 집

 어릴 적부터 나는 집에서 나가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친구들과 만나 노는 걸 좋아했고, 활달한 편이었지만 그래도 밖에 있는 게 좋지는 않았다. 이왕이면 놀아도 집에서 편하게 놀고 싶었다.
 청소년에 다다를 무렵- 13살 쯤에는 혼자있는 게 좋아졌다. 웬만하면 편안한 안식처인 집을 떠나고 싶지 않았고, 친구들과 만나 노는 것도 점점 흥미를 잃어갔다. 그래도 완전히 아웃사이더는 아니었다. 단지 노는 걸 좋아하지 않았을 뿐이지 친구가 있는 게 싫은 건 아니었으니까. SNS도 하고 연락도 주고 받으면서 친구관계는 유지해 왔다. 
 부모님은 딱히 걱정 안 하셨다. 어릴 적부터 나에게 믿고 맡기신 일이 다분했으니까 이것 또한 그런 것의 일부였을 것이다. 다만 지금은 이 딸이 23세 평생 솔로인 건 걱정하고 계시지만….
 남자? 남자에 관심이 있었던 적은 살면서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첫사랑도 있었는지 기억 안 난다. 나도 내가 참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혹시 무성애자인가?
 아무튼, 갓 성인이 되어서, 그럭저럭한 성적으로 그럭저럭한 대학에 입학했다. 또한 성적도 그럭저럭하게 받아왔으며, 필요한 모임은 갔다. MT, OT, 조별과제, 뭐 그런 건 갔다. 물론 좋지는 않았다. 특히 몇 밤 자고 오는 건….

 대학 3학년인 지금, 내 대학 동기들은 대부분 애인이 있다. 그래서 한가할 때면 자기 애인 자랑을 늘어놓는다. 너무 잘생겼다든지, 친절하다든지, 자기만 바라본다든지…. 
"야, 너도 이제 괜찮은 남자 좀 찾아봐야지." 
"글쎄, 나는 아직?" 
"너 그러다가 늙을 때까지 독신으로 산다?"
"근데 아직 끌리는 사람이 없어."
"세상은 넓고 남자도 많잖아. 그 중에 마음이 가는 사람 하나 정도는 있겠지."

"에휴, 이 철벽녀도 운명의 상대가 있으려나?"
"몰라…."
"야, 나는 얘가 애인 좀 생겨서 우리한테 자랑해 보는 게 소원이다, 소원."
"아, 나도."
'애인 있어요'를 틀어주고 싶다. 친히 내가 개사한 버전으로. 불러주고 싶은데, 그렇지만 차마 그러지는 못하겠다.
너희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봐.
좋은 사람 있다면, 한번 만나보라 말하지.
너흰 모르지,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 두었어.
내 그는, 나만 볼 수 있어.
내 눈에만 보여. 
……가끔씩 차오르는 한숨만 알고 있지.
그는 내 집이라는 걸….
 내 운명의 상대, 내 애인은 집이다.
사람들은 이런 나를 한심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집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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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1

                                                                  상 처

혹자는 말한다. 상처는 삶에서 필요한 것이며, 그를 통해서 성장하는 것이니 외면하면 안된다. 그러나, 나는 그런 식의 삶의 구조가 치사하고 비열하다고 생각한다. 마치, 사람의 약점을 파고들어 접근하는 비겁한 모략가 처럼 말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상처 받고 아플 때 달콤한 위로의 말을 필요로 하기 마련이고, 그럴 때 판단과 생각과 느낌은 평소에 강할 때 갖던 생각과 만용 내지는 자신만만함에서 추구하고 갈구하는 그런 것과 다르기 때문이고, 나는 상처 받았을 때 추구하는 위로의 말 보다는 건강하고 단단할 때  태평성대의 상태에서 추구하는 것이 진짜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 테면, 필요해서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며 상대가 필요하지 않아도 공존하는 것이 사랑이라고나 할까. 고통으로 인한, 실패로 인한 정신적 가치로의 추구는 순수할 수도, 깊이가 있을 수도, 다양할 수도 강렬할 수도, 없다는 생각이다.
 
 
                                                            치유의 만남

고통의 필요에 대해 동의하지는 않지만, 어쨌거나 삶속에서 고통과 아픔이 존재하기에 마음 치유 모임을 갖었다 느낀 점 몇 가지. 
1 스님은 딱 아줌마 성격. 불교가 철학적이거나 과학적, 학문적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 있으나, 기독교에 비해 사랑과 나눔 혹은 대중성이 부족하지 않나하는 평소 생각을 깨뜨려 주었다.

2 다들 되게 멀쩡하게 생겨서, 직장에서 만났다면 선망의 대상이 될 그들에게도 순식간에 눈물을 왈칵 쏟아지게 만드는 삶의 아픔과 슬픔이 있더라는 것
3 그 아픔과 슬픔이 나의 것과 다르지 않더라는 것
4 아픔을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슬픔만 읽는다는 것
5 그 동일한 행동과 사건에 대해 다른 누군가는 정반대의 행복과 기쁨을 읽는다는 점
6 우리에게는 웃음과 유머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픔과 슬픔, 지옥이 없었던 것은 아니라는 점 
7 그리고 그렇게 아프고 망가졌지만, 그래도 우리들은 마음을 나눌 수 있고, 지옥 또한 함께 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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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