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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이른 아침부터 학교갈 준비를 합니다..

으아아.. 귀찮아....

어디서 왔지?
[["unknown", 26]]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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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추운겨울, 해도 일어나지 못한 이른 아침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옆에 곤히 잠 들어있는 당신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다 살짝 만져봅니다. "으음..."소리를 내며 뒤척이는 당신은 오늘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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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평범한 고등학생인 나는 가끔 아침에 일어나면 생각하는 것이 있다.
마치 일상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드는 그 생각을 나는 도저히 멈출 수 없었다.
그러니 받아들일 수 밖어--
 푹신한 침대 위, 이렇게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생각한다.

"학교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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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하루 하루 다녀가다 보면
하루 하루 지쳐가게 되고
하루 하루 넘겨보내 보면
하루 하루 사라지게 되고
하루 하루 지나가면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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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녹스빌은 늘 자신의 여러 출신지 중 하나인 호그와트를 끔찍히도 역겨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위선적인 제 아비가 늘 자신을 비웃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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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끔 ..주말에 집에있을때면..
학교의 시간을 알리는 소리를 듣는다
그럼난.. 일어나 베란다에서 보이는 건너편
  학교를 본다
  그리고 혼자서 중얼거린다..
그대로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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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어린날의  추억이 저장된곳,  그 저장고에 다시 돌아갈수 만 있다면  더 나은 내가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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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 다니면서 절실하게 느낀다 
학교 다니던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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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그치만 어떻게?
학교가기 싫은 걸..
친구들과 노는 건 좋지만, 일찍일어나기 귀찮고, 수업은 지루하고, 공부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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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교 다니던 그 시절이
그리웠으면 좋겠는데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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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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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나를 가두기 싫었다.
무조건 외우라 하는 어른들이 싫었다.
나는 나 스스로의 이름을 걸고 
나는 이런 세상이 싫었다.
사람 하나하나를 인정하지 않는 공교육이 싫었다.
창피한 어른들이 만든 규율로 나를 가두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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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학교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지겨운 일상이면서도
지금 이 시기가 아니라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을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는 곳.
본래 목적을 잊을 수 있어 즐겁고
길잃은 사람들이 많아
그 막막함을 잊을 한줄기 장난들이 서글프게 가득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