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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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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출장을 다녀왔더니

일기장을 엄마가 훔쳐본다는 걸 알게되었다.

늘 궁금했다. 

누가 TV 조선과 MBC 에 정보를 갖다주는 걸까

왜 저렇게 결혼시킬려고 안달일까

왜 내 일기장은 저들의 방송 떡밥일까



어디에 숨겨야하지. 

아예 버리는 수 밖에 없어...

언젠 안그랬어



어디서 왔지?
[["synd.kr", 19], ["unknown",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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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만개

매일 다니는 길에 갑자기 만개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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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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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인형

더러워지고, 뜯어지고, 낡아도 다 괜찮아.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씻을 때도, 놀 때에도 항상 어디를 가든지 어느 곳에 있던지 무엇을 하든지 늘 너와 같이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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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와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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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뭐라도 해 봐.
왜 이렇게 무능력한 거야?
왜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거야?
자신은 아니니까 안심하는 거야?
와서 내 꼴을 좀 봐.
나는 왜 이런 삶을 살아야 해?
나는 왜 스스로 패배자가 되어야 해?
충분히 손이 닿는 곳이 아니라서 그래?
와서 나를 좀 도와줘.
그러라고 있는 게 너잖아.
내 옆에는 너밖에 없잖아.
너마저 떠나버리면 어쩌잔 거야.
어디 가는 거야?
결국 나는 버림받는 거구나?
희망도 꿈도 모두 짓밟힌 채로.
그냥 모든 것을 포기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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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어두컴컴한 형체. 어디를 돌아다니던 커졌다 작아졌다만 하지 사라지지는 않아. 그러다가 어둠속에 잠시 몸을 숨기면 그 형체는 사라질거야. 하지만 잠시뒤면 다시 나타나 너의 뒤를 따라다닐거야. 그게 무섭다고 어둠속에만 숨어버리면 절대로 이겨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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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어느순간부터 내모습을찍는게싫어졌다.
꽤나 잘받던 그 사진풋들은 다 어디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