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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 파일크기 bytes, MB, GB 등으로 표현하기 + 쉼표로 천 단위 끊어서 표시하기

숫자와 관련된 Helper 들 대부분 human readable 이라고 하는데 이거 한국말로 제목쓰려니까 도무지 뭐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네. 인간친화적?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사람을 위한? 모르겠음..


아무튼 파일사이즈

function number_to_human_size(x) {
var s = ['bytes', 'kB', 'MB', 'GB', 'TB', 'PB'];
var e = Math.floor(Math.log(x) / Math.log(1024));
return (x / Math.pow(1024, e)).toFixed(2) + " " + s[e];
};


그리고 천단위로 쉼표 넣기

function number_with_delimiter(x) {
return String(x).replace(/\B(?=(?:\d{3})+(?!\d))/g, ",");
};


뭐, 여기저기 더 좋은 코드들도 널려있지만, 씬디에 사용된 코드들을 그때그때 정리하는 의미로 등록 중.


어디서 왔지?
[["www.google.co.kr", 952], ["search.daum.net", 3], ["synd.kr", 31], ["www.google.com", 28], ["yandex.ru", 6], ["www.naver.com", 2], ["www.google.co.jp", 14], ["unknown", 2334], ["www.google.co.uk", 1], ["www.google.co.id", 1], ["com.google.android.googlequicksearchbox", 4], ["www.google.com.hk", 1], ["www.google.iq", 1], ["www.bing.co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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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이니까 말하는거야
사람이니까 쓰는거야
사람이니까 들어주는거야
사람이니까 보여주는거야
혹시 너는
말해주고
써주고
들어주고
보여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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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일을 벌였나.
생각하다
내가 사람이란 게 싫어졌다.
이글을 쓰는 나도.
이글을 읽는 너도
다 사람인데.
가끔씩은 사람이 아닌 것이 되어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
상상만으로 볼 수 없는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생각에.
2 2
Square

사람

억압된 것에서 벗어서 스스로에 대해 결정하는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환경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 식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삶이 자아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숙고하고 좁히기 위해 달려가는 행로에 접어들 때, 사람이라 부른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변화를 인식하는 건, 언어로부터 구체화되며, 이 언어로 인해 구체화된 인식들이 우리의 감정과 기억을 주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페터 바에라의 [자기 결정]이라는 핏빛 커버의 책을 읽고 있다. 짧은 책이지만, 난독증에 난시도 심해져 읽는 게 여간 난감한 게 아니다.  가끔 말인지 막걸리인지, 라고 투덜거리며 시대의 지성에 침을 뱉는 얕디얕은 인내심을 보이기도 한다.
다 읽고 나면, 난 괴이한 보상심리에서 비롯된 '각성' 따위를 기대할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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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이란 생각보다 하찮은 동물이다.
자기보다 약하면 한없이 무시하지만
자기보다 강하다 판단될때 
누구보다도 앞장서 꼬리를 내린다.
내가 강해서도, 약해서도가 아니다.
단지 지켜보는 내가, 봐야하는 내가
한심할뿐이다.
인간은 더럽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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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따스한 사람이 좋다.
나도 참 따스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마음이 넓은 사람이 좋다.
내가 그런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일잘하는 사람이 멋져보인다.
나도 홀로 멋지게 일잘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사람은 늘 나를 멋지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멋진 사람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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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유도 설명하지 않고 가버린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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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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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사람이라는 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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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은 사람을 만나 좌절하고 슬퍼한다
그래 사람과 사람에 만남은 나와 너 그리고 우리는 불행이야
사람은 사람을 만나 행복해하며 사랑하고 성장한다
그래 사람과 사람이 만남은 나와너 그리고 우리는 행복이야
사람과 사람사이에 슬픈 아픔과 애절한 이별은 성장통에 지나지않아. 
이 성장통만 지나면 조금 성숙한 사람과 사람이 되지않을까?
나와너 그리고 우리가 향해가는 그곳에 말야. 
0 0

귀여운 사람

내앞에 모습자체가 귀여운 아이같은 사람
내옆에 모습자체가 아름다운 사람
내뒤에 모습자체가 사랑스러운 사람
마치 귀여운 아이와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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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없으면 허전한 사람
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나는 사람
말만 했다하면 날 깔깔 웃게 만드는 사람
곁에 있어주면 왠지 든든한 사람
나의 고민을 귀담아 들어주는 사람
가족보다도 더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
떠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
.
.
.
.
 날 하루종일 웃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사람
.
.
.
.
.
.
.
.
.
.
바로 그런 사람
My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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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 사람

 너란 사람..  나를 웃고, 힘들 때 일으켜주고, 다시 힘들게 하고, 슬프게 하고, 다시 행복하게 해주지.. 넌 항상 나를 지켜주었는데, 넌 예전의 그림자 속에 있었던 나를 빛으로 인도해주었어.. 네가 아니었다면, 평생 그림자 속에 있었을 거야..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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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이야기

겨울 딸기를 좋아하고
땅콩은 알러지가 있어서
먹지 못하고
유채꽃 활짝 핀 제주도를
아이처럼 뛰어 다녔고
해맑은 웃음이 참 이쁜 그런사람
내가 헤프다고 뭐라던 사람
추울 때는 손을 꼭 잡아주고
슬플 때는 꼭 안아주고
기쁠 때는 나보다 더 
기뻐해주던 그런사람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그 사람만 알고 있을
아는 사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