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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진정으로 누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억압받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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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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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인생이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신이 있다면 무슨 생각으로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인간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줄 안다.
하지만 인간에겐 배고픔이 있다.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냥 맛만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배고픔은 없어도 되지 않은가?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인간은 숙면을 취한다.
휴식이라 어떨까 싶지만 가끔씩 졸림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잠을 자지 않으면 머리가 부하를 버티지 못 하고 고장나버린다.
졸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숨을 쉰다는 것.
이것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생명 활동이다.
숨을 쉬지않으면 인간은 수십분 안에 죽는다.
때문에 인간은 활동하는데 무수한 제한을 받고 있다.
너무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산소의 농도가 높아져 숨을 쉬기가 어려워 행동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또한, 너무 낮은데로 가도 산소가 부족해져 숨을 쉬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인간이 숨을 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자유라는것은 생물이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자유란 죽음이 아닐까나? 삶은 자유를 향하는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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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움

세상엔 자유란 억압만이
억압이 강할 수록 자유로움을
억압이 희미한 안개 같으면 
자유는 수중기 처럼 잡히지도 않게
거울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해 토론하는 것과 같은
시간낭비
제한하고 억누르고 억압
이 꼴이 세상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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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막연했다.
무언가 있긴 있는데 정말 희미하던 막연함.
막연했기에 어려웠다. 
내가 배를 타고 가고있는 이 상황은 항해라고 불릴 수 없다.
나는 항해를 하고 싶었고, 외로웠다.
그래서 기도했다.
언젠가는
괴로웠던 햇빛이,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이
나를 도와주리라는 것을 스스로 갈구했다.

기도가 공기에 스몄는지
햇빛은 부드러워졌고
바람은 배를 강하게 막연함이 있는 그 곳으로 이끌었다.
막연함은 선명해졌고 해답이 보였다.
이게 항해를 한다는 것을 그 때에 깨달은 듯 싶다.
억압 속 자유를 찾은 듯한 그 기쁨에 
나를 도와준
햇빛과
바람과
그 모든 것을 포함한 '바다'라는
공간 자체를 사랑하며,
내가 사랑하는 공간을 '항해'할 수 있다는 사실에
한껏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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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나는 살아있고 자유로워
그런 나에게 명령이란것을 하지 말아주길 바라
어짜피 너네들도 명령받는건 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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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분명히 내 자유로 쓸 수 있는 휴가인데도 괜히 눈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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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않아

난 행복하지 않다 
놀때만 행복하지 늘 행복하지는 않다
난 자유로웠으면좋겠다 
그러면 행복해질 텐데
도덕시간에 자기욕구를 채우면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나도 자유로워지면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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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바람이 되어

"나는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 위로 자유롭게 날고 있죠"
노란 리본을 달고
가슴 아파하며 그들을 그리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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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언제였을까 자유라는 말이 그리워진게..
가끔 자유을 찾아서 여행을 한다 해도
언제부턴가 계획을 세워 여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갔던 곳을 가고.
사람들이 맛있다며 소개한 식당을 찾아 먹고,
똑 같은거 올리고, 같은 내용을 쓰고.
자유여행이라는게 어디에 있는건지...
명분은 자유여행이지만 진작 했던 것은
그냥 여행... 그냥..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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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기

깊이 가라 앉으면
그만큼 올라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그 끝에 느껴지는
해방감과 자유로움, 달콤한 호흡은
얕은 물에선 느낄 수 없어.
깊이 빠지고 올라와
살아 있다는걸 감사하자.
시작은 그 다음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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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거주지

고정되지 않아서 한없이 불안하지만,
그래서 더 자유롭다.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가볍게.. 그리고 미련을 남기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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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고체가 아닌  액체이고 싶다.
마음도
자유도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