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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작년10월쯤 담배를 끊었는데


딱 일년만에 내 몸이


담배연기를 가득 채우고싶어한다. 


이럴땐 자야해.


그리고 일어나면 모를거야.


어제를.


어디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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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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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밤에는 달이없었다.
하지만 괜찮았다.
달보다 더 빛나는 너가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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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아픈듯

어제부터 또 급격하게 몸이 안좋아져서 48시간이 날아갔음.
사실 운동도 안하고 먹는건 좋아하고 담배도 피고... 건강에 좋다는거 빼고 다 하는 실정이라 뭐라 할말은 없는데 요즘은 너무 자주 아픈 것 같다.
큰일나기전에 건강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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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참으면 꿈이 이루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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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따라 날씨가 흐렸다.
 너는 곧 비가 올 것 같다며 투덜거렸고 나는 그 옆을 묵묵히 걸을 뿐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지랑이가 피어났던 길엔 기분 나쁜 습함만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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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작했다.
오늘 끝났다.
끝!
우리 형아의 웃음소리
끝끝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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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어제의 내가 그립다.
오늘의 나는 너무나도 한심하니까.
각오를 다진 어제의 내가 그리우니까.
한없이 자신감 넘치던 어제의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다.
그리움을 표현하지 마라
표현하면 거짓말쟁이가 될 뿐이니까.
그리움을 감추지 마라
감추기만 하면 달라지는건이 없으니까.
그리움을 잊지 마라
잊으면 또 다시 똑같은 그리움을 느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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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꿈

와 진짜 신기
어제 하루종일 먹는거 말하는거 조심했는데
내가 조심하니 낮엔 엄마랑 동생이랑 싸우고
잘 넘어가나 했더니
결국 새벽에 위경련나서 손 다따고
오늘 맛있는건 하나도 못먹었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꿈에 둘이나 나오더니..
어떻게 하면 이 징크스가 깨지는거야
내가 그사람들을 용서 해야해?
아님 조심하라는 경고로 좋게 받아들여야해?
정말 신기하다
아직도 속은 아푸다
바고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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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어제는 반드시 저 수평선을 넘으면
다 끝날줄 알았는데
저 수평선 너머에 보상과 휴식
행복마저도 있을줄 알았는데
수평선과 가까워지자 보이는건 다시 쭉 이어진
머나먼 수평선밖에 보이지 않았다
내게 남은건 허무함과 원망감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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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금 간단한 심정은 내일 일하러 간다! 하.하.하
사람은 오늘을 살면서 어제를 돌이켜보고 오늘을 준비하고 내일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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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해도 전 되돌리지 않을겁니다. 왜냐하면 어제보단 오늘이 났고 오늘보단 내일이 났기 때문입니다. 막상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필요에 따라 쓰겠지만 막상 능력이 없는 지금은 쓰기 싫은 기분. 모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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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조회

'내일'이 벌써 이틀 전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이번 주는 일이 순조로울 줄만 알았는데


'어제'가 아직도
터미널에서 오리무중인 상태로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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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싶은 나이는?

주변사람들한테 언제로 가장 돌아가고 싶냐고 
질문했었는데 
그들은 2살ㅋㅋ
이라고했다ㅋㅋ왜냐고 물었더니
머리는 가눌수 있어야 하지 않냐고ㅋㅋ
엄청웃겼는데ㅋㅋ
과거로 돌아간다해도 바보같은 짓은 되풀이 하겠지만 이라는 말을 덧붙이면서..ㅋㅋ
나는 어제로도 가고 싶지 않다
그냥 만족한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다시 열심히 살아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