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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는 정말 미칠것같은데


정말 속상한데


아무도 몰라줘 ,

어디서 왔지?
[["unknown", 40], ["synd.kr", 28]]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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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

     너 만 힘든게 아니야.
    너만 아픈게 아니야.
그래서 ? 나만 그런게 아니라도 내가 힘들다는건 변함 없잖아.
라는 생각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거야 ?, 어리광일 뿐이야,
정말 그렇다면 포기해 버려, 주저 앉아 버리라고, 
그렇게 말하면 정말 포기할수 있어  ?
아니 , 못하잖아 ㅡ. 여기까지 왔는데 , 이것들을 내 노력들을 , 날 응원해주던 그들을 등져버리지 못하잖아.
너무  많이 와버렸기에  조금만 , 아주 조금만 더하면 힘든것이 행복으로 바뀔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 내 옆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네가 있어 웃는 사람을 위해서,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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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지금 내가 가져야하는것은 ,
내가 믿을수 있는 사람인데
정작 내가 버려야하는것은 ,
사람을 너무 잘 믿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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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아무도 나를 보지못한다. 
아무도 나를 듣지못한다.
아무도 나를 만지지 못한다.
이 땅위에,난 홀로서있다.
나는, 외롭다.
뭐래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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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달

깜깜한 달
아무도 비춰주지못한 그달
깜깜한 밤
아무도 없는 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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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아무도 너를 볶지 않았다.
아무도 너를 물들이지 못 했다.
그저 너는 잠시 양념을 만나
떡볶이가 된 것이다
시원한 물 한 잔 이면
너는 다시 새하얀 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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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어디론가 달려가서
아무도 날 모르고
아무도 날 신경쓰지 않는
그런 세상에서 살고싶다.
그런세상이 있다면 데려가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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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힘내" 라는 말보다는
힘들지" 라는 말이 더 위로가 된다
힘들면 혼자 앓지말고
누구든 아무나 붙잡고 말해요
그러면 조금더 마음이 편해질테니깐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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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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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 홍수 9
저 불 좀 꺼 줄 사람 아무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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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아무도 안봐주고 안알아줘도 십년을 기다렸는데
이까짓 몇달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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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새벽에 눈뜨면 아무도 없는데 애틋해지고 싶더라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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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뜻하지 않게, 너무 갑작스럽게 아무도 모르게 나를 찾아와 나만이 알 수 있는 소리를 들려주곤 애초에 존재 하지 않은 것처럼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