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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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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을 하고있는 나지만  해도해도 적응안된다. 어서 탈피도 하고싶고 ...그렇다고 그만두지도 못한다.

조직생활 잘하는 팁은 할말 아끼고 두리뭉실 동그라미로 살면 되는듯한데... 난 🌟로 산다 ㅠㅠ

스트레스 앙.... 

아... 조금 내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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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경고
거슬린다 거슬린다
울 가족사진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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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직장에서 시달리고 덥고 더운데 애기땡강부려 안고 걸어서 오고 팔목은 점점 힘을못쓰게 되었네
고맙다고 전해죠
고맙다 표현 
왜 안할까
맘에 없는건가부다..   
 고맙고 수고했고 등등 인사를 해주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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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복이 채 안된 상황 . 젖도 갖떼어서  손수건을 차지않음 모유가 흘러나오던 그시절 직장을 나갔는데 수원에서 강남까지 1시간넘게 서서 왕복을 다니니 걷는시간 버스기다리는시간에 집에 밤8시9시에 오면 손 다리가 퉁퉁 부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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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음 마 암마   ㅡㅡ마 엄마. 
요즘은 똑똑히 엄마라고 잘도 부른다~아침에 젤먼저 눈을떠서 나를보며 " 엄마 엄마
믿을수없고 꿈만같다~오늘도 아침부터 행복하다
그리고 바로 7시45분 우리 엄니께서 전화가왔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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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사람들은 다들 조직을 이뤄 생활하지.
그건 나도 마찬가지고.
아-
언제부터였던걸까.
일이 이렇게까지 틀어졌던건.
한 조직에 속해 사회에서 살아간다는것이 이리도 어려운 것일줄은.
꿈에도 몰랐으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내가 속해있는 학교라는 조직은 극히 평범하지만 그 조직조차 이 모양인데.
조직에 속해있지만 걷도는 난 그저 부속품
이 지친 하루를 또다시 마감하고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을 곱씹으면 느껴지는 왠지모를 외로움.
그건 친구가 떠났다는 배신감이었을까.
내가 친구를 떠났다는 죄책감이었을까.
혹은 친구들 사이에서 어울리지 못했던 아쉬움이었을까.
뭐가 되었든 시간은 흐르고 나는 더 멀어지겠지.
더 잊혀지겠지.
노을이 지는걸 보니 오늘 하루도 끝나가는구나.
지금까지 내 신세한탄을 들어주느라 고생 많았다.
오늘 하루 고생 많았다.
노을에게 바래보자.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기를.
내일은 오늘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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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다 받아들이고 스스로 이해한,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었지.
예상한대로 건너편 팀장 승진 메일 수신.
읽다보니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가빠지더라.
내가 뭘 잘못했을까?
어느 시점에서 어떤 판단이 잘못됐던걸까?
개같네.
속으로 삭히고 또 열심히 하는 수밖에...
개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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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스트레스

딱히 피하려고 한적도 없지만
굳이 오라고 한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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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차라리 교통사고나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월요일날 출근하기가 싫구나. 
미팅할 때는, 뒷목이 결려오고 
퇴근 후에는 혈관이 따가워지고...
스트레스 받으면 제일 먼저 혈관에서 반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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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스트레스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렇게 다가올때가 있다.
어떠한 감정때문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너의 행동이
그렇게 다가올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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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쌓이면 쌓일수록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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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머리가지끈거려온다 
어쩌면 어쩌면 이일도 이사람을보는것도 매일학교에  등교하는것도 이렇게 끝날수도있어 
칼을들고서 머리를 몸을 찌른다.
시원해지고싶었어 그래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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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

가족들끼리 오랜만에 모이는 날
스트레스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