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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사람들은 다들 조직을 이뤄 생활하지.

그건 나도 마찬가지고.

아-

언제부터였던걸까.

일이 이렇게까지 틀어졌던건.

한 조직에 속해 사회에서 살아간다는것이 이리도 어려운 것일줄은.

꿈에도 몰랐으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내가 속해있는 학교라는 조직은 극히 평범하지만 그 조직조차 이 모양인데.

조직에 속해있지만 걷도는 난 그저 부속품

이 지친 하루를 또다시 마감하고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을 곱씹으면 느껴지는 왠지모를 외로움.

그건 친구가 떠났다는 배신감이었을까.

내가 친구를 떠났다는 죄책감이었을까.

혹은 친구들 사이에서 어울리지 못했던 아쉬움이었을까.

뭐가 되었든 시간은 흐르고 나는 더 멀어지겠지.

더 잊혀지겠지.

노을이 지는걸 보니 오늘 하루도 끝나가는구나.

지금까지 내 신세한탄을 들어주느라 고생 많았다.

오늘 하루 고생 많았다.

노을에게 바래보자.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기를.

내일은 오늘이 아니니까.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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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조직 생활을 하고있는 나지만  해도해도 적응안된다. 어서 탈피도 하고싶고 ...그렇다고 그만두지도 못한다.
조직생활 잘하는 팁은 할말 아끼고 두리뭉실 동그라미로 살면 되는듯한데... 난 🌟로 산다 ㅠㅠ
스트레스 앙.... 
아... 조금 내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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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다 받아들이고 스스로 이해한,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었지.
예상한대로 건너편 팀장 승진 메일 수신.
읽다보니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가빠지더라.
내가 뭘 잘못했을까?
어느 시점에서 어떤 판단이 잘못됐던걸까?
개같네.
속으로 삭히고 또 열심히 하는 수밖에...
개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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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은 더 많이 웃어야지.
내일은 더 친구들에게 잘해줘야지.
왜 이런 마음이 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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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릴때 만난 친구일수록 자주 만나지 않아도
오래간만에 만난다해도 어색함이나 불편함이 없다
회사사람들이랑은 적막감이 흐르면 불편하던데..
회사사람들이랑 회식때 맛있는거 먹는건 좋지만.. 
자기 사는 얘기하는것도 어느정도지...........
재미가 없다...

내일 간만에 중딩 친구 만나는데 ㅋㅋ 오랫만에 만나니까 기분이 좋다
나도 일하랴, 그 친구도 자기장사 하느라 너무 바쁜데
주말에 이렇게 만나서 남산에 갈꺼다 ㅋㅋ 갔다가 명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
신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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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오래된 친구라 할지라도 나를 괴롭게 하거나 나의 인생을 가로막는다면 처내는것이 옳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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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야 친구도 사람이야.
언제까지 니 옆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받을 생각만 하지마.
내가 무슨 너가 필요할때 있어야하는 인형이니?
너 필요할때 사용하고 필요없을 때 무시하는?
이젠 니 옆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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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의 의미는 다 친하다고 해서 친구인가..?
친구라 생각 했을 때 남들은 들어주지 못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부모 말고 다른 사람..
친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구인것을 서로 알면서
들어주는 그런게 부모말고 또 누가 있겠나요
어디든지 좋은 사람들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공감대까지 느낄 수 있진 못할겁니다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웃고 때론 심한 장난으로
싸우게 되지만 화해 할 수 있는게 친구 아닐까요?
누구나 다 그렇개 생각하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세요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끼리 싸우면서 크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자꾸 그렇다 보면 서로 질리고..서로의 정이
조금씩 한계점이 생겨 금방 떨어집니다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지만
마음을 주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척 한다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서로 같은 곳을 다니고
한 자리의 앉아 배워가는 동료인데 어째서
한치의 눈길도 주지 않을까요?
"위 테마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계단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혼자 노래를 듣는 모습을 봤을 때
참 쓸쓸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에..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혼자 있는다는 것은 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겁니다 조금만 말을 걸어보면서
다가가면 좋은 연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친구
     -END-여기까지 시범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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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란 서로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존재
서로에게 안식처같은 포근한 존재
서로를 믿고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
이런 사람이 바로 친구다
자기 마음대로 명령을 하거나 물건을 빼앗아가는 사람은 친구가 아닌 그냥 "아.. 이런 사람이 있었구나.."라는 것과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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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릴 땐 같은 반에 있는 아이를 친구라고 했다. 그냥 나이가 같으면 친구였고, 같은 반에 있는 친구라면 친한친구 정도는 되었다.
 조금 나이를 먹고 나서는 친구라는 관계의 정의가 좀 더 명확해지기 시작했다. 개기라 할만 한 잏은 딱히 없었다. 나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에게 나는 그냥 아는 사람, 혹은 그저 같은 소속을 지닌 사람일 뿐이었다는 등의 일이 많아지자 나 스스로도 친구라 칭하는 사람의 수가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알고지낸 오랜 친구들은 말 그대로의 친구지만 그때부터 알던 애들은 그저 동창이고, 대학에서 만난 몇몇 친구를 제외하곤 그저 동기, 군대에서 만난 이들 역시 친구라는 카테고리 보다는 군대동기라 부르곤 했다.
 친구 사이에서 서로를 친구라 칭하는 일은 잘 없기에 나 스스로도 그들을 어떻게 칭하는 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바가 없었지만, 간혹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다가 그 사람에 대해 말을 할 때면 나도 모르게 친구보다는 동기, 동창, 아는 사람이 되어버리곤 했다. 나 스스로가 타인에 의해 친구라는 존재를 친구가 아닌 다른 존재로 정하기 시작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나 또한 나 스스로를 누군가의 친구에서 아무개로 만들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어린 시절처럼 누구라도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누군가가 나를 친구라 부를 때, 최소한 나 또한 그를 친구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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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우린 몇 달동안 서로 눈치만 보며 썸을 탔고 1년정도의 아주 짧은 연애를 끝내고 친구로 남기로 했어.
너는 내가 그저 친구로 남기를 원하지만 여전히 너는 다른사람들과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
아마 나에게 남아있던 장점인 편안함 마저 사라져버렸다는 뜻이겠지.
나도 너와 친구로 남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다른사람들을 대하는 너의 모습을 보며 더이상 곁에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너와 함께한 시간은 늘 행복했던 것 같아.
정말 많이 사랑했고 그동안 고마웠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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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불행할때 찾아와주는게 진짜 친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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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그런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