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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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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끝나간다.

벌써 내일이 월요일이다 젠장.

어디서 왔지?
[["synd.kr", 3], ["unknown", 1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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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 우리는 매일매일을 살아가며 '오늘은....', '내일은...', '모레는...' 이라는 생각들을 하곤하죠. 그런데, 왜 그런 생각들을 하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건 대부분 항상 똑같은 일상에 똑같은 일의 반복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해요.
내일은 월요일이네요. 다들 힘드시겠죠. 힘든 월요일을 특별한 날로 보내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겠죠?그렇다면 오늘이 월요일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내일이 그리 힘들지 않을거예요. 어찌 됬건 주말의 마지막 즉,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하시고 월요일도 이겨내시길!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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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은 월요일인데, 기분이 좋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를 만날 수 있으니까! 매일 귀여운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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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간은 정말 빨리간다
꼭 안 올 것만 같은 종강이 어느덧 내일
멀리 있다며 미뤄뒀던 공연도 내일
아득히 멀어보이던 날들이 
나는 모르는 새 내일로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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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공부

여기도 공부하다가 들어오는 사람들 많나요?
익명으로 서로 힘내자고 얘기해요~
오늘도 수고했다고 내일도 잘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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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금 간단한 심정은 내일 일하러 간다! 하.하.하
사람은 오늘을 살면서 어제를 돌이켜보고 오늘을 준비하고 내일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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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의 피곤함은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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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이 끝나간다. 하루가 끝나갈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든다. 나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나는 어떻게 움직이는 방법을 아는걸까. 나는 어떻게 끊임없이 생각을 할 수 있는걸까. 
아.
나는 혹시 게임속 캐릭터가 아닐까. 나는 조종당하고 있는게 아닐까. 나는 게임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움직이는 걸까. 그럼 나는 게임속 캐릭터인데 게임을 하는걸까.그럼 웃긴 상황이네. 게임속 캐릭터가 게임을 하면서 웃고 슬퍼하고 화내고 짜증내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을 보며 게임하는 그 사람은. 어떤 성격인걸까.
라는 생각들을 한다. 그리고 내일을 생각한다. 내일의 나는 어떻게 움직일까. 행동할까. 생각할까. 그건 내일이 되야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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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 해야지 오늘만 쉬고
진짜로 딱 내일부터는
다른 사람이 된 것 마냥
열심히 살아야지
굳은 다짐 속에 
오늘도 그렇게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버렸다
그렇게 내일이 오늘이 되었다
이제는 죄책감 마져도
사라져버린 내가 싫다
한 없이 욕을 하고 
머리를 쥐어 박아보지만
눈물만이 대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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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을 버리고 내일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얼마나 멍청한가
내일은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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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내일

시간이 계속된다면
 난 내일이 오면 좋겠어 
계속 멈춰있는 하루 속에서 
멈춰 있는 너가 아닌 
내일의 날 보면 웃어 주는 
너가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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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내일

아 짜증나.힘들어.쉬고싶다.
이런 무거운 말들을 등에 업고 우리는 또 내일을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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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
오늘을 끝마치며 내일을 생각합니다.
오늘 하지 못한 일을 내일은 꼭 하겠다며
내일만 있을 특별한 일을 기다리며
잠이 듭니다.
또 아침 해가 뜨면 하루가 시작되고
내일하루가 끝나면 또 내일을 생각하겠지요.
매일 새로운 내일이 나를 기다리기에